
한국어 한조각의 김선생님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사람들이 하는 일과 준비를 자연스럽고 편안한 방식으로 설명한다. 새해에는 방 정리, 친구와 인사, 산책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돌아보는 습관이 있다. 특히 달력은 중요한 준비물로, 계절 사진이 있는 달력이 선호되며, 회사나 은행에서 선물로 주어진다. 이는 옛날 사람의 습관과 요즘 사람의 변화를 비교하며, 고전적 사고와 현대적 사고의 차이를 드러낸다. 벽거리 달력이 탁상용 달력보다 더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새로운 달력을 받으면 우선 휴일을 확인한다. 특히 1월 1일은 휴일로, 연휴 기간 동안 여행이 많다. 헤도지(일출)는 해가 뜨는 장면으로, 산이나 바다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한국의 명소 중 하나로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여행이 어려웠지만, 내년에는 일출 여행을 다시 하고 싶다는 열망을 표현한다. 이는 개인의 습관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주며,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게 새해를 맞이할 것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