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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1/16(금) 버블은 순리고 파국은 필연입니다 - 신보성 선임연구귀원 (자본시장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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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1/16(금) 버블은 순리고 파국은 필연입니다 - 신보성 선임연구귀원 (자본시장연구원)

이 대담은 현대 경제 시스템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부채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중앙은행과 민간은행이 신용을 창조하며 공급하는 과도한 유동성은 부채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이 자금이 실물 경제보다 자산 시장으로 흘러들어가 자산 가격을 상승시키고 양극화를 심화시킵니다. 결과적으로 경제 성장은 저하되고, 사회적 불평등은 확대되어 정치적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등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도 명목 부채 자체를 줄이지는 못하며, 디플레이션 상황에서는 오히려 실질 부채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은행이 저축 유입 없이 대출을 통해 예금을 창조하는 현재의 부분준비금융제도를 개혁하여 부채의 무한정 증가를 막는 것이지만, 이는 이해관계 충돌과 국제적 협력의 어려움으로 인해 정치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낮은 과제입니다. 따라서, 시스템의 근본적 변화는 큰 금융 위기나 정치적 불안 같은 충격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논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Transcription

3160 Words, 12741 Characters

Korean
박정우의 손에 접히는 경제 플러스 박정우의 손에 접히는 경제 플러스 박정우의 손에 접히는 경제 플러스 박정우의 손에 접히는 경제 플러스 16일 금요일, 박정우의 손에 접히는 경제 플러스 잠시 시작합니다 경제생활의 플러스가 되는 아주 경제적인 시간 박정우의 손에 접히는 경제 플러스 오늘의 플러스 돈에 가치가 점점 사라지는 시대 현대 경제 체제의 민낯을 파이처봅니다 자본 시장 연구원의 신보성, 선임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어서세요 박정우의 손에 접히는 경제 플러스 박정우의 손에 접히는 경제 플러스 박정우의 손에 접히는 경제 플러스 박정우의 손에 접히는 경제 플러스 고행자들이 구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행자들이 구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행자들이 구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행자들의 구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행자들의 구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행자들의 구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행자들의 구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행자들의 구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행자들의 구제를기 시작했어요 고행자들의 구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행자들의 구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행자들의 구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행자들의 구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룹을 금융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자산 가격이 끝없이 오르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글로자들 입장에서 어떻게 될까요? 호텔하죠. 요즘에 저희도 직장에도 그렇고요. 지하철 안에서도 보면 대중교통 타고 당면을 보면 탑분의 사람들 단 말기로 주시고요. 번업에 집중이 될 수 있을까요. 안 되죠. 안 되죠. 그러니까 대부분의 글로자들이 글로 의혹을 상실하기 때문에 번업에는 최소한의 인품만 넣고요. 나머지 시간은 탑분의 재택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산시장에 모든 사람들이 관심이 가있고 실제로 노력 또 다 그쪽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경제 성장이 이루어지긴 어렵다는 이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조금 전에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자산이 안 극화했습니다. 자산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돌래 가진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돌래 가진 사람들이 자산각이 어릴스록 더 많이 부자가 되는 거죠. 자 그러다 보니까 애초에 조금 가졌다는 사람들하고 그렇지 않았던 사람들. 그다음에 자산이 좀 있었던 작년처럼 하고 정년청 사이에 이제 건너갈 수 없는 협곡이 생겨버립니다. 자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협곡이 심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분노가 생겨놓은 거죠. 그래서 이 분노가 바로 지금 정치지형에도 튀연되고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전세계적으로 미국도 그렇고 유럽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약간 좀 전화우나 극단적인 정치 세력들이 직관한 계획. 요즘 전세계적인 흐름인 것 같아요. 심지어는 미국 같은 데서는 그구에 트럼프하고 극저의 맘단이가 공존하는 이런 년사까지 벌어지고 있으니까 중간에 정치지형에서 중간에 온검파들이 다 사라지고 있다며 이러면 이제 정치지형까지도 굉장히 불안해지고 이게 사이 불안약까지 가져오고 싶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설명을 쭉 듣고 보니까 요 이 유동성이 과인 궁급되고 있는 이 형곡이 어떻게 보면 자산 양국합뿐만 아니라 청년층의 좌절 그리고 그런 것들이 분노로까지 이어져서 사회 전반의 시스템 마저도 불안정하게 만드는 그리고 좀 더 이런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진짜 민주 의 자체의 위기를 가지고 오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까지 드네요. 네. 자 그러면 이렇게 여쭤볼게요. 지금 미중간에 또 팩관이 여기에 덧대졌거든요. 그런데 이 미국이 지금 행보가 중국보다 기술팩관이 앞서기 위해서 또 군비 확장하고 계속 돈을 더 써야 된다 하면서 부채를 더 늘려가는 형곡인 것 같고 중국도 맥락은 비슷한 것 같고 그러면 이 추세가 앞으로도 박사님께서는 더 이어질 거라고 전망하십니까. 이게 참 미진 정말 이제 어려운 질문인데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그 정부라고 해서 부채가 많다고 파산하지 않는다는 생각은 잘못된 겁니다. 어느 주최 등 빚이 너무 많은 파산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제 미국이 이제 기축통화라는 기축통화국이라는 이 점 때문에 생각에 이제 예체가 좀 어려운 재미 있는데 어차피 또는 이제 조금 전에 결국은 부채를 많이 늘려가지고 이제 부채부담을 줄이려는 이런 동교도 저는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최근에 미국 이 딸러화를 이제 많이 풀고 있는데요. 그래서 딸러를 많이 풀어 가지고 딸러 많이 풀으면 딸러가씩 떨어지잖아요. 그럼 딸러가 지금 떨어지게 되면은 미국은 딸러를 갚아야 되니까 딸러가 지가 떨어진 돈을 갚아야 되니까 부채실지 보다면 이제 낮아지는 거기에서 이런 측면에서 이제 분명히 딸러화를 많이 풀어서 딸러 가치를 떨어뜨리면은 부채실지 보다면 떨어지는 측면에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뭔가 하면은 이게 성립되려면은 미국 정부가 부채를 반드시 상환할 수 있다는 게 전제가 되어야 돼요. 그런데 최근에는 미국 정부 부채 규모가 상당구가 조금 과던 수준화의 이르지 않았나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말은 뭔가 하면은 부채를 늘리는 데 따른 한계병이 급속도로 이제 높아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보시면은 당기금니언은 계속 뭐 저기 낮추고 있죠. 연준에서 그다음에 드럼프도 이제 당기금니 계속 낮춰로 압박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당기금니 좀 낮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장기금니언은 낮아지시지 않고 있습니다. 이 말은 뭔가 하면은 미국의 부채가 너무 많다보니까 과거의 국체를 사주던 다른 국가들이 미국 정부가 정말리가 상환할 수 있는 거죠. 이런 의문을 품키셔야겠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게 한없이 부채를 늘려가기 점점 더 어려워지는 거죠. 실제로 최근에 이제 미국 정부가 국채 발행을 통해 가지고 이자 를 이제 내고 있는데요. 그 이자 비용이 국방비를 넘어서 말했습니다. 미국이 국방비지출을 전조 이상한다고 전조국이라고 불렀지 않아요. 그렇죠. 그런데 다른 활동 아무것도 안 하고 국채 발행하는 이자만으로도 국방비를 지금 초과한 수준이에요. 이자만 이자비용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은 결국은 국채도 안 사주게 되고 이러면 이제 딸라 가치가 하락할 수 밖에 없거든요. 더욱 더 하락할 수밖에 없는데 딸라 가치 하락은 사실 양나래검입니다. 미국 정부 입장에서 부채의 실질 부담을 낮출 수도 있지만 자칫하면 기축통화국가의 지위를 상실할 수 있습니다. 도네 가치가 떨어진 국가의 통화가 기축통화될 수 있을까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지금 기축통화국으로서 누리는 미국의 상당본 의위가 사라질 수 있고 백권도 상실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딸라 가치를 낮춰 가지고 부채의 실질 부담을 낮추려놓은 이런 행동은 양면에 칼날이나 상당히 지금 사르렁판을 꺾고 있다 이렇게 하자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이유가 저마다 차이는 있습니다만 많은 국가가 지금 정부와 중앙 은행이 합쳐서 유동성을 통해서 부양하고 있는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는 영국인데요. 그러면 박사님 이런 끝없는 부양 이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요. 참 시기를 참 특정하기에는 저도 참 어렵고요 제가 경기순환을 보는 사람은 아니고 정책을 하는 사람인데 저는 조금 구조적인 부분을 아무래도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건데 그 시기를 탁증할 수는 없지만 점차 가까워지고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게 이제 시용팽창으로 위기가 발생하면 중앙은행이나 정부가 재정지 출을 늘려 가지고 민간의 부실들을 맵고졌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보면 우리나라 옛날에 외안이기 이후에도 그랬어요 그 다음에 글로벌 금융이기고 모든 나라 마찬가지인데 민간 은행이 금융이기가 발생하고 나면 정부가 부채를 대량으로 찍어 가지고 그 민간 부채를 인수로 해준 겁니다. 그래서 부채는 사라지지가 않았어요. 민간에 있던 부채가 정부 부채가 넘어갔던 거죠. 대표적으로 공적자감 투여 이게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지난번 글로벌 금융이기 하고 팬데미 이후에 돈을 어마하게 풀면서 정부 부채가 높아진 게 다 그런 이유가 합니다. 지금 그래서 정부 부채를 보시면 주요산 지국 예외 없이 거의 뭐 못 까지 다 차올랐어요. 미국 영국 프랑스 뭐 일본 타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정적자가 너무 심하다 보니까 그걸 계약하겠다고 하니까 또 소요 사태가 벌어지고 지금 이제 난리가 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문제는 뭔가 하면 이렇게 정부 부채가 말아진 상태기 때문에 향후에 이렇게 지영평창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금융이가 생기게 되면 이 민간 부채를 다시 정부 부채로 떠나줘야 되거든요. 이제 정부 부채 자체가 이미 모일까 자 있기 때문에 이거를 흡수할 여력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돈을 풀어 가지고 부영할 수 있는 게 점점 더 한계에 타라고 있다는 거고요. 또 다른 가능성은 이게 아까도 말씀드릴 것 처럼 실물 경제를 초과해서 돈을 너무나 많이 풀다 보니까 자산시장에 너무 폭동을 해 가지고 자산 양극화심이 있다면서 그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금융위기보다도 양극화에 따른 정치 분야에 따른 위기가 먼저 올 수도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정치 분열로 인한 위기까지 고려해야 될 정도로 지금 유동성이 넘쳐나 하는 상황이 된 건데요. 그런데 또 하나의 아주 큰 변수가 등장한 것 같습니다. 바로 인공지능형명인데 이 인공지능이 저도 즐겨 쓰고 있습니다만 생산성 부분에서 진짜 팔적인 개선을 가져다 주고 있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누적되고 있는 부채사회 부채로 만들어진 세상 우리 박사님 저서도 부채로 만든 세상이라는 제목인데 이 부채 병폐를 해결하는 단초가 될 가요 아니면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늘어난 부채가 줄어들려면 누군가 그 부채를 가파야 됩니다. 그러면 인공지능형명이 일어나서 생산성이 개선됐다고 한 번 생각을 해보죠. 그런데 이제 생산성이 개선된다고 해 가지고 기존의 부채가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누군가 부채를 지고의 빚이 있다는 건 상대방 책권자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책권자한테 빚을 가파야만 부채는 줄어드는 거죠. 그런데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해서 부채가 줄어드는 건 아니죠. 줄어드는 건 아닙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과거의 금위기 생겹을 때 금위기관의 부채를 정보 부채로 옮겨왔을 뿐인 겁니다. 그래서 부채 자체가 책권자가 부채를 탄감해 주지 않는 한은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했어요. 부채가 줄어드는 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이제 더 큰 문제는 만약에 인공지능형명으로 생산성이 엄청 개선되요. 자 그러면 생산성이 높아졌다는 말은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재활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생산할 수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재활 가격이 떨어지게 됩니다. 디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거예요. 자 그런데 디플레이션이 사실은 나쁜 건 아닙니다. 우리가 더 싸게 물건을 소비를 할 수 있으니까 문제는 뭔가 하면 지금은 그동안 신용팬창을 통해 가지고 부채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 있는 수전 이잖아요. 이렇게 부채가 많은 상황에서 물가가 떨어진다. 자 그러면 물가가 떨어지게 되면 기업들이 수익을 못었겠죠. 자 그러면은 해고를 하게 됩니다. 실업자가 늘어나죠. 그런데 그 실업자들이 부채는 명목 기존으로 고정이 되어 있어요. 부채가 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물가가 상승을 하게 되면 부채의 실질 부담은 줄어들게 되면 물가가 하락하게 되면 기존의 늘어나 있는 부채를 상원해야 되는 실질 부담이 더 높아지는 거예요. 훨씬 더 어려워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인공지능혁명을 통해서 생산성의 개선되는 시점에 가서는 그 시점에서 부채가 늘어난 속도는 분명히 줄 거예요. 하지만 기존의 늘었던 부채는 어디로 안간다는 거죠. 그래서 반드시 부채 당감이 필요하는 거고 그런 부분은 개인적으로 타입으로는 안 되는 거고요. 결국은 정치의 영역에서 해소할 문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인공지능시대를 본격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우리 개인의 할 수 있는 소소한 노력 중 하나가 내 부채라도 좀 빨리 가파드는 게 대하실 수 있을까요. 대하실 수도 있고요. 알겠습니다. 지금 쭉 말씀해 주시고 있는 경고가 이 부채의 의전환이 경제 구조. 이거 참 문제일 것 같은 생각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데요. 은행 제도를 또 어떻게 좀 저희가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지금 부채가 늘어난 두 가지 경로가 결국 이제 돈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요. 첫 번째로는 중앙은행이 현금을 찍어내는 게 있고 이 현금을 바탕으로 민간은행들이 현금은 몇십 배씩 계속 대출 통해서 예금 통화를 찍어내고 있기 때문에 끝없이 이제 부채가 늘어나고 있는 건데 사실은 그 개선방향 가달 합니다. 그러면 볼래 금융의 역할이 뭔가요. 경승 너무 잘 아시겠지만 누군가 금융 기간에다가 저축을 돈을 저축 을 하면 금융 기간이 그 저축을 가지고 누가 정말 상황 가능성이 있고 어떤 업종이 유명한 업종인가 이런 걸 다 선별해서 돈을 빌려주는 게 그게 금융 기간의 역할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은행은 없었습니까 저축의 유입을 기다리 필요가 없어요. 대출로 그냥 예금을 장기가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체제가 지속되는 하나 부채는 끝없이 늘어낼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개선방향은 은행이 대출을 통해서 예금을 만들어서 저 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이 체제를 종식시키고 드론 저축을 저축이 있을 때만 저축이 사능되고 난 다음만 대출을 해주게 되면 대출하고 실무경제가 그리될 수가 없는 거죠. 총방금 대출해져 있는 거 아니에요. 네. 만약에 지금 박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방식대로 제도를 조금씩 개편하다가 중간에 진통이라고 해야 될까요. 성장통을 한 번 크게 겪을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은 대출이든 모든 돈이 돈이 깡 거기에 기반해서 뭐 생산설비도 돌리고 가끔 소비자도 찾아오고 하니까 거기에 맞춰 가서 시설 캣화도 유지하고 회사도 유지했는데 갑자기 어느 한순간 정부나 중앙은행이 지침이 수립되서 시중은행 앞으로 예금이 생기지 않는 한 대출을 늘리지 마십쇼라고 하면 순간 작은 경색이 생기고 이것 때문에 경기와 확 위축되어서 그게 아주 심할 경우 이렇게 국가 경제 큰 위회가 될 가능성 없을까요. 그런 우려를 말씀해 주시는 분들이 꽤 많으세요. 저도 어느 정도는 사실 저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 문제는 어느 정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이 체제 전환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 체제 전환과 관련된 내용은 상당히 조금 테크닉 크라는 부분이 있어서 오늘 제가 그지 이 방법은 안 드리고 있고요. 다만 그 기존의 부채는 늘어난 부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그래서 기존의 부채를 줄이지 않는 게 아니고 지기존 부채는 그대로 두고 앞으로의 새로 증가하는 부채는 차고도 저축이 먼저 들어온 다음에 대출을 해줘라. 그러니까 지금은 저축이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대출을 통해서 예금을 늘려 주기 때문에 이게 지금 경제 상장과 아무도 상관이 없습니다. 사실 경제 상장을 다체로라는 거 보셨잖아요. 그렇죠. 왜 그럼 경제 상장에 이렇게 나지인가 첫번째로는 좀비기업입니다. 좀비기업. 그러니까 실제로 대출을 너무 시켜주다 보니까 좀비기업들이 대출이 안 돼요. 너무 쉽게 고하니까. 그런데 좀비기업들이 양개 뭡니까. 기업을 활동 기업을 한다는 건 백의 생산물을 사들여 가지고 150만 만큼 가치를 늘리는 게 경제 상장을 돕는 거잖아요. 그렇죠. 백이상을 해야죠. 그런데 좀비기업은 백을 사용해 가지고 80을 만들어낸듯이 경제 상장을 갈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나아야 하면 돼요. 그런데 지금처럼 계속 부채를 쉽게 시켜서 더 날려주면 이 좀비기업들이 안 나가는 겁니다. 지금처럼 부채가 계속 더 너란하게 되면 가구들도 부채를 이렇게 가지고 자산을 또 매입하기 때문에 올리금 감느라고 소비를 할 일이 없어요. 소비가 안 나는데 어떻게 경제하게 성장이 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처럼 은행 제도를 기억하지 않고 계속해서 부채를 더 늘려가게 되면 그 돈들은 좀비기업에 가거나 아니면 자산시장을 흘러가거나 이 양파양밖에 없습니다. 결국은 점점 더 경제 상장은 떨어지고 자산 가게가 더 올라가나 이런 부작용만 심해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네.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을 쭉 듣고 보니까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뭐라고 까요. 엔진 역할을 하고 있는 이 부채. 이거를 굉장히 우리가 경각심을 가지면서 관리도 해야 되고 이것이 가져다 주고 있는 파장을 정말 엄정하게 모니터를 해야 될 상황인 것 하긴 한데요. 그런데 또 이 차고 제가 발로를 들어서 죄송합니다. 어떤 분은 또 이런 얘기하세요. 지난번 코로나19 때 봤지 않냐. 그때 코로나 극복하려고 유동상 대거 또 공급했더니 세상에 가장 혁신적인 모멘턴 생겨서 AI 산업 참고하고 로봇 산업 참고하고 자율주행자 동차 참고하고 결국 이런 어마어마한 유동성 그게 대출이든 뭐든 가네요. 이게 또 사실 성장을 이끌지 않느냐 여기에 대해서는 또 뭐라고 이 가십니까. 사실 이제 몸자본이랑 함께 함생할 보면 장대 유망한 산업이잖아요. 그러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풀리면 풀려야만 그쪽으로 몸자본으로 돈이 흘려갈까. 이 몸으로 제가 한번 고민해볼 필요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금융회사들이 어떻습니까. 원래 금융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제한된 자축. 자축을 제한된 할 수 없었죠. 자기 소동만큼 자축을 하는 거니까 이 제한된 자축을 어떻게 하면 가장 생산상이 높은 곳으로 흘려보낼 것인가. 그래야만 중계기간도 이익을 많이 보니깐요. 그래서 당연히 자축이 들어온 다음에만 대출을 하게 되면 금융기기간들이 눈에 불을 켜고 어디 가 수익성이 가장 높은 곳인지 찾아다니게 될 거예요. 지금은 어떻습니까. 대출을 너무 쉽게 일으키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대출을 대부분은 자산단보대출입니다. 은행의 대출의 절반의 이상이 주택단보대출을 그다음에 주식단보대출. 이런 것들은 은행들이 신경 쓸 필요가 하나도 없어요. 유명한 산업을 발굴하고 일을 필요가 없습니다. 시장에 는 그래도 은행들이 유명한 산업을 발굴하고 이런 노력들이 꽤 있었어요. 최근에 이런 선별하고 이런 데 풍과 비용이 많이 늘지 않아요. 그렇죠. 그런데 자산단보대출은 시장 가격보고 그냥 필요가 되니까 선별하고 이런 데 자원을 트입할 유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지금처럼 돈이 많이 늘어날수록 그냥 아주 유명한 산업뿐만 아니라 물론 그런 산업에도 돈이 분명히 흘러가겠지. 하지만 나머지는 정말 비생산적인 자산으로 훨씬 더 많이 흘러가고 그래서 구율정이 더 클 거라고 보고요. 대신에 저축만큼 정말 대출을 해 주게 된다 그러면 훨씬 더 조심스럽게 하는 과정에서 그래도 가장 생산성이 높은 곳으로 돈을 흘려보내야 되기 때문에 몸자문에 대한 공급은 양은 줄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하지만 선별이기는 훨씬 더 높아지기 때문에 쓸데없는 곳에다 돈을 빌려주는 이런 일은 많이 줄이게 될 거고 그래서 정말 유명한 산업이다. AI라든지 이런 빅택크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일정의 법을에 가까운 이런 대호항은 없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그쪽으로 여전히 돈은 허달을 흘러가는 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제 좀 개인 차원에서도 여쭤보겠습니다. 실제 자산효과 덕분에 나 돈 생긴 것 같애 나 부자된 것 같애 느낌 때문에 소비가 증진되는 효과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칫 잘못해서 또 유동성 줄이거나 우리가 부채관리 시작하면 소비축도 분명 일어날 수 있지 않아요. 그게 이제 조금 전에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가치가 올라가게 되면 왤스 이백트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자기가 왤스가 높아졌다는 이런 인식이 생기기 때문에 더 소비를 늘리는 경향에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2000년대 한 조중반까지는 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우리나라 통계집표를 보면 이런 효과 거의 사라졌습니다 왜냐하면 자산 가기 계속 오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개인 입장에서는 무조건 하루나 더 빨리 부채를 일으켜 가지고 자산을 매입하는 게 유리한 것이 안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부동산 주택담보대출이 끝없이 늘어났던 건 최근에 주식담보대출도 많이 너라고. 그런데 부채가 이렇게 많다 보면 소득 입에서 자산 가기 너무 올랐기 때문에 자산을 매입하는 데 도움대 부채량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부채 원리금 감느라고 소득을 다 가 났나갑니다. 그게 소비가 늘릴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자산 효과라는 건 최근에 나는 거의 사라졌다고 볼 수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게 아이런인데 개인들은 개인들이 입장에서는 각자 자산 정식을 위해서 부채를 일으켜 서 자산을 매입하는 게 맞는 선도입니다. 맞는 선택입니다. 지금 차니에 선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걸 어떻게 하면 좋나요? 그래서 이제 아이런인데요. 그래서 개인들은 포도 자산 정식을 위해서 피절래서 자산을 더 많이 사는 정말 개인이 입장에 최선을 다고 있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이런 개인이의 최선이 오히려 국가경제는 점점 더 시스템적으로는 깨지기 쉬운 구조로 만들어내고 있다. 이게 저희가 당면한 딜레마다 이렇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부분에서는 참인 행동이 전체를 합쳤을 때는 오히려 큰 위회가 되는 건 진짜 딜레마군요. 그게 전양적인 구성의 오히려 그런 게 있다는 거죠. 그럼 이제 마지막 질문 드려야 될 시간이 벌써 된 것 같습니다. 지금 이쪽 일부서부터 지금까지 말씀 주셨던 사실 저도 중간 중간 을 구심에는 너무 많았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들어보니까 어떤 맨낙에서 부채가 만들어가고 있는 이 세상이 큰 위험성을 랩 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서 말씀 주신 것처럼 민주주의 자체 위기까지 도 이끌 수 있는 요소인지 이제 이해가 되게 시작했는데요. 이거 뭐 해결 을 할 수 있나요. 참 곤란한 얘기대요. 곤란한 질문인데 저도 답하게 어려운 질문인데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기존의 부분 준비 제도 현재 통화 시스템. 현재 은행 시스템 을 근본 부터 사실 건드려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 지항점은 분명히 전화 맞다고 보고 그다음에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이 제 아이디어가 아니에요. 이미 1,800대 중반에 영국에서 시도 도 됐었고요. 그다음에 대공항 직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계약을 하자 은행 제도를 받고자 이런 계약 논의 가 있었는데 현실하고 태벌한 거죠. 왜냐하면 제도를 받고 꽤 되면 누군가는 이익을 보지만 누가 손실을 보는 초 에 반드시 있게 되는 거죠. 이 해당사자 이 있기 때문에 이 해당사자를 설터 가기가 상당히 쉽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치적으로 어렵다는 거고요. 뿐만 아니라 이게 모든 국가들이 특히 주요 선진 국들이 이 은행 제도를 같이 바꿔야 됩니다. 같이 하비를 잃어야 되는데 국가적인 공조라는 게 한국가 안에서도 태벌 보기 어려운데 국가 공조를 이러기에는 훨씬 더 어렵겠죠. 그러면서 현실적으로는 차발적인 노력으로 이런 시도가 이루어지기 괜찮은 어렵다고 보고요. 대신에 큰 금융위기가 한 번 오거나 아니면 정말 정치 불안에 좀 싱각해져 가지고 어쩔 수 없이 모든 사람들이 또 지금 뭐가 잘못됐느냐. 이렇게 근본을 돌아보는 과정이 왔을 때 비롯어 이런 논의가 조금 진지하게 시작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충격을 받아야 처방이 나올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안타깝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세상에 근본 적인 지금 모습 한 번 짚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자본 시장 연구원의 신 보성 선임 연구위원 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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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cast Summary

Key Points:

  1. 현대 경제는 중앙은행과 민간은행의 신용창조를 통한 과도한 유동성 공급으로 부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구조에 직면해 있음.
  2. 이로 인해 자산 가격이 상승하고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며, 이는 경제 성장 저하와 사회적 분노 및 정치적 불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음.
  3. 인공지능 혁명 등 생산성 향상도 기존 부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며, 오히려 디플레이션 상황에서 부채 부담을 가중시킬 위험이 있음.
  4.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은행이 대출을 통해 예금을 창조하는 현재의 부분준비금융제도를 개혁해야 하지만, 정치적 어려움과 국제적 공조 필요로 인해 실현 가능성은 낮음.

Summary:

이 대담은 현대 경제 시스템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부채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중앙은행과 민간은행이 신용을 창조하며 공급하는 과도한 유동성은 부채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이 자금이 실물 경제보다 자산 시장으로 흘러들어가 자산 가격을 상승시키고 양극화를 심화시킵니다. 결과적으로 경제 성장은 저하되고, 사회적 불평등은 확대되어 정치적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등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도 명목 부채 자체를 줄이지는 못하며, 디플레이션 상황에서는 오히려 실질 부채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은행이 저축 유입 없이 대출을 통해 예금을 창조하는 현재의 부분준비금융제도를 개혁하여 부채의 무한정 증가를 막는 것이지만, 이는 이해관계 충돌과 국제적 협력의 어려움으로 인해 정치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낮은 과제입니다. 따라서, 시스템의 근본적 변화는 큰 금융 위기나 정치적 불안 같은 충격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논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FAQs

중앙은행이 현금을 찍어내고 민간은행이 이를 바탕으로 대출을 통해 예금을 창출하는 시스템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신용팽창이 지속되며 부채가 무한정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산 가격 상승은 자산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산 시장에만 관심을 두게 만들어 실물 경제 성장을 저해합니다. 이는 사회적 분노와 정치적 불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으로 생산성이 향상되어도 기존 부채가 자동으로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디플레이션을 유발해 부채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어, 정치적 차원의 부채 탕감이 필요합니다.

은행이 대출을 통해 예금을 창출하는 현재 시스템을 바꾸어, 저축 유입이 있을 때만 대출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부채의 무한정 확대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자산 가치 상승이 소비 증가로 이어졌지만, 최근에는 부채로 자산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져 소비 여력이 줄었습니다. 따라서 자산 효과는 거의 사라진 상태입니다.

현행 통화 및 은행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하지만, 이는 정치적 어려움과 국제적 공조가 필요해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큰 금융위기나 정치적 불안이 발생해야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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