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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1/14(수) 셰브론 (하수정 큐레이터) | 2026 경제 전망 (에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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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1/14(수) 셰브론 (하수정 큐레이터) | 2026 경제 전망 (에릭 대표)

본 논의는 크게 두 가지 주요 주제를 다룹니다. 첫째, 트럼프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 계획입니다. 미국 정부는 천억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를 유치해 베네수엘라 생산을 회복시키고 국제 유가를 낮추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20년 이상 현지에 남아 있던 셰브론이 유리한 입지를 점하며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셰브론의 기존 시설과 중질유 정제 역량, 그리고 최근 인수한 가이아나 유전과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 지정학적 고려가 결합된 결과입니다. 둘째, 2026년 미국 및 글로벌 경제 전망입니다. 주요 기관과 전문가들은 완화적 통화정책, 확장적 재정정책, 친시장적 정책 전환을 근거로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AI의 확산으로 생산성은 향상되지만 고용 창출은 약화되는 '고용 없는 성장'이 정착할 것이며, 이는 연준의 정책 판단에 새로운 도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성장의 혜택이 특정 부문에 집중되는 'K자형' 가능성과 생활비 부담('어퍼더빌리티')이 정치적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투자 유망 섹터로는 AI 인프라(전력 등), 경기 민감주(금융, 주택), 그리고 저평가된 에너지 부문이 꼽힙니다.

Transcription

5495 Words, 22056 Characters

Korean
박정우의 손이 잡히는 경제 플러스 안녕하십니까 박정우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즈엘라의 서규 산업 재건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동료 하고 있는데요. 특히 현지에서 유일하게 사업을 이용한 셰브론이 주요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셰브론이 재건사업에서 어떤 역할을 맞게 될지 잠시 후 업되는 기업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달 미국의 고용 증가폭이 시장 예상치를 믿돌았습니다. 동시에 미국 연준의 독립성 에 대해선 의문이 커지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역 증시는 상승 흐름이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변수 속에서 증시가 버티고 있는 이후 잠시 후 이윤수 에디계 거장 연구소 대표 모시고 알아보겠습니다. 1월 14일 수요일 박정우의 손이 잡히는 경제 플러스 잠시 회식합니다. 우리가 알던 사실 그 넘어를 날카롭게 들여다봅니다. 평일 아침 일곱 피오븐 김종배의 시선집정 1월부터 열까지 다 넓은 경제 너만 듣지 않는 너에게는 뻔한 짠 소리 그만하자 그만하자 성격돼 듣기만 해도 시간 없는데 머리 안인 가슴으로 하는 이야기 유튜브 손에 잡히는 경제 채널에서도 다시 드릴 수 있습니다. 경제 생활의 플러스가 되는 아주 경제적인 시간. 박정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존재감을 쭉쭉 높여가는 기업 이야기 업되는 기업 시간입니다. 하수정 경제 뉴스 퀴리이터 모셨습니다. 어서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어떤 기업 이 기업 이야기해 주실 건가요 네. 오늘 그 미국 서교 가스 기업 섀브론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섀브론은 미국에서 만 년 2위 업체여 1위는 엑손모빌입니다. 섀브론은 한국의 GSK 택세의 집은 50%를 가진 주주위기도 하죠. 그런데 최근에는 그 섀브론이 이슈의 중심 에 놓여서 아주 핫한 기업이 되고 있는데요. 작년에 21세기 받고 있습니다. 다른 미국 기업들이 모두 철수한 베네수엘라에서 유일하게 20년 넘게 버티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주말에 그 베네수엘리라 그 뉴스를 검색하다가 교수님 방송을 봤거든요. 예. 방송을 그 베네수엘라에서 죽을 뻔한 이야기가 진짜 심장 쫄게 됐습니다. 그런데 또 거기 한국처럼 자원이 없는 그런 나라에서 이제 잘한 그리고 태어난 저의 같은 경우는 베네수엘라의 석유 라는 게 어마어무시한 신의 축복인 줄 알았는데 교수님 방송 보고 나니까 이게 축복만은 아닌가 보다 이런 생각이 들긴 들더라고요. 저도 가서 보고 나서 베리별 생각 많이 들더라고요. 이번엔 특히 마드로 대통령이 체포된 이유 뭔가 달라진 게 있나요? 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를 재건하겠다 라면서 미국 석유가스 기업들 CEO들을 지난 9일 배가 관해 소집을 했어요. 쉐브론 액선 모빌 코너코 필립스 쉐를 비롯해서 열고신 없는 기업들을 참석 기업들이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나온 내용을 살펴보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민간 기업들한테 천억 달러가 147조 원을 투자하더라 라고 요구를 했어요. 그리고 현지 안전은 미국이 보장하겠다 그리고 낙후된 시설을 재건에서 전래없는 규모의 원유를 체급할 것이고 베네수엘라 국민과 미국 국민이 수엘를 입게할 것이다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직접 베네수엘라에 들어갈 기업을 선정할 거고 그리고 베네수엘라 원육 판매로 인한 수익금은 미국이 관리할 것이다 이런 예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계획이 사실 이제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훔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시각도 있었는데 미국 정부의 설명으로는 오히려 그 마주로 정권의 사적 유용이나 이제 마약 조직에 흘러가는 거를 미국이 대신 막아주겠다는 겁니다. 대신 미국이 이제 군사비용이나 또 인프라 복구비용 이런 거를 이제 미국이 떼어가고 남은 도는 이제 베네수엘라 국민 한테 필요한 식량, 의약품, 생필품 이런 걸 살 건데 미국 제품을 구매하도록 한다 이런 생각을 트럼프가 갖고 있습니다. 트럼프 생각은 어떤 생각인지 알겠는데 정작 트럼프가 불러 모은 미국 서규 기업들은 베네수엘라 재건사업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나요? 네 배각관 회의 현장에서는 이제 적어도 카메라가 켜졌을 때는 기업들이 좀 신중한 모습들을 보였어요. 배각관 회의 현장 사진을 몇 개 가져왔는데요. 오른쪽 위에 그 푸른색 와이셨을 입은 그 남성분이 이제 대런 오즈 액선모빌 최고 경영자입니다. 그 오즈 CO가 베네수엘라는 투자 불가능한 나라다 이미 두 번이나 자산을 몰수당했고 세 번째로 재진출하려면은 베네수엘라의 그 탄화 수속법을 개혁해야 한다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그 탄화 수속법이 뭐냐 하면 이제 베네수엘라의 모든 서교와 가수장원은 국가 소유다 그리고 이걸 개발하고 생산하는 주체는 베네수엘라 구경서교 회사 그 패대배사여야 한다 민간기업은 50% 넘는 지분을 갖지 못한다 이런 내용이고 거기다가 로엘티도 생산량의 30%를 떼 가고요. 민간서교기업이 벌어드린 그 소득에 대해서는 50%의 세금을 몰입니다. 이 법이 있는 한 투잡이 있는 건지는 것도 장담이 안 된다 라는 게 이제 기업들 생각입니다. 이리 업체 CO가 이렇게 확찬물을 회의해서 끼얀지니까 트럼프 기분이 뭐 좋을 것 없었죠. 트럼프가 이 회의 며칠 뒤에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베네수엘라 서교사업에서 엑소 모비를 배제할 것 같다. 너무 교화라다 뭐라고 공개 적역하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이제 쉐브로는 엑소 모비를 하고 좀 다른 테두를 보였습니다. 배각관 회의에는 그 쉐브로내에서 마이크워스 CO 대신 마크닐 쓴 부회장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오른쪽 아래 사진을 보면 푸른 넥타입에 있고 이제 안경긴 사람이 마크닐 쓴입니다. 그 마크닐 쓴 옆에 무표정하게 앉아 있는 사람이 이제 스티븐 밀러라고 배각관의 이제 부위서실장이라는 타이트를 갖고 있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트럼프의 정책찬모이자 또 반인인 정책에 있어서는 상당한 간경파에요. 그래서 이번 마주로 찾고 작전에도 깊이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그런 인무으로입니다. 마크닐 쓴 부회장에 스티븐 밀러 옆에 이제 딱 붙어 앉아가지고 수시로 마르게 대화하는 모습도 보여줬고 회의에서는 쉐브로는 즉각적으로 원유인수량을 늘릴 준비가 되있다 생산도 확대할 수 있다 이런 적극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그렇군요. 트럼프정부의 쉐브로니 상당히 협조적인 그런 기업인가요? 사실 거의 모든 석역가스 기업들이 공화당의 기부금을 내긴 했지만 쉐브로우는 트럼프 1기 때부터 전폭적인 후원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이제 마이코스 쉐브론 CEO가 트럼프 측근이 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 걸로 전해지는데요. 이제 워스 CEO는 1982년의 쉐브론의 엔지니어로 입사해서 40년 동안 쉐브론 맨으로 이래왔고요. 결국 CEO가 된 입지 전적인 그런 인물입니다. 워스는 트럼프 1기 시절부터 배각관 경제라인에 줄을 됐어요. 이번 이기때도 이제 관계가 쭉 이어지고 있는데 스코패센트 제무장관이 직접 나는 워스 하고 전기적으로 통화하고 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하는 적도 있습니다. 특히 워스 CEO는 트럼프하고도 이제 직통 라인으로 통화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배각관 회의에 왜 워스가 나타나지 않느냐에 대해서 몇 면별 외신들이 분석을 했더라고요. 표면적으로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어서 못 갔다 이런 이유였는데 실제로는 이게 계산된 선택이다 이런 분석인데요. 트럼프하고 가장 가까운 서교기업 CEO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좀 정치적인 부담을 덜기 위한 의도라는 겁니다. 큰 판은 이미 사전에 트럼프하고 설계에 놓은 것이 아니냐 라는 의혹이 이제 민주당 쪽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민주당 의원들이 쉐브론에 이제 마드로 체포 작전을 사전에 알고 있는지 아니면 영향을 미칠 수 있었는지 답해달라 이런 서한을 보냈어요. 쉐브론은 사전 통보를 받지 못했다 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네. 이거 국가 안 부어갈련된 정보가 특정 기업에게 사전에 유출됐다고 한다면 이 파장은 마맣지 않을 것 같은데요. 네. 월스튤 전홀 보니까 그 트럼프 대통령이 맞으러 체포 작전 한 달 전에 서교기업 경영진들에게 준비하라 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해요. 구체적인 작전 내용을 말하지는 않았더라도 큰 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사전 예고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의회에는 알리지도 않은 그런 전쟁 계획을 민간 기업한테 미리 흘렸다는 점이 민주당의 핵심 공격 포인트인데요.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국제유가하고 또 서교기업 주가 또는 예측시장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미공개정보 이용으로 법 위반사항이 됩니다. 예전에 제가 폴리마켓이라는 예측시장 플랫폼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어요. 기억나죠. 세상에 모든 사건을 두고 배팅을 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인데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도 트럼프 주니어가 파트너로 있는 벤처캐피터를 투자한 플랫폼 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폴리마켓에 이런 안에 마드로가 몰락한다 이런 질문이 떴고요. 마드로 체포 작전 몇 시간 전에 남대 없이 인명의 트레이더가 배팅을 해서 유거권을 벌어드리는 일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규제당국이 지금 내부자정보 이용 정황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미국 정부가 마드로를 체포한 것 자체가 국제법을 위반한 것일 수 있다라는 국제사회의 지적이 있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국제법 위반으로 판단이 되면 기업들도, 석유 기업들도 트럼프 행정부의 법 위반에 군모자가 될 수 있다 이런 지적도 나옵니다. 그렇군요. 말씀쭉 듣고 보니까 트럼프가 이번에 벤해조엘라 마드로 대통령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무리수가 많았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벤해조엘라 석유 재건사업 이걸 굳이 추진하는 이유는 뭐예요? 잘 아시다시피 여러 가지 포석이 있습니다. 벤해조엘라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러시와 러시아하고 중국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한 그런 외교암부적인 이유가 있고 이번에는 경제적인 이유를 좀 살펴보면 트럼프 정부의 당면 과제가 물가입니다. 관세정책 때문에 물가가 올랐다 라는 비판은 바로 트럼프한테 즉격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중간성과가 있는 11월 전에는 무조건 물가를 잡아야 하는 게 트럼프한테는 지상 과제잖아요. 에너지가 격은 소비자물까지도 CPI에서 변동성이 가장 크면서도 또 온송이나 제조 남방 이런 모든 부분에 파금력이 있는 기초비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육가를 내리면 물가를 잡는 효과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국제유가가 현재 배럴땅 60달러 선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벤해조엘라 원유로 육가를 배럴땅 50달러 수준으로 낮추겠다 이런 목표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게다가 세계 최대 매장량을 가진 벤해조엘라의 생산량을 미국 주도로 늘리게 되면 싸우리아라비아하고 러시아의 원유 가격 영향력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라는 게 트럼프의 계산입니다. 벤해조엘라는 원유 매장량이 3천억 배럴의 달하거든요. 싸우리아라비아를 제치고 세계 1위입니다. 하지만 생산량은 하루 100만 배럴 정도로 전 세계 원유 생산량 대비 1%도 되지 않습니다. 미국은 이런 벤해조엘라의의 석유 생산을 끌어올리고 미국 내의 이제 쉐일 생산까지 합쳐서 전 세계 석유 시장의 가격 결정권을 장악하겠다 라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육가를 배럴당 50달러 밑으로 끌어내리면 미국의 정작 쉐일 업계는 반발할 것 같은데요. 맞아요. 그 쉐일 업계에서 실제로 이제 반발을 많이 하고 있어요. 트럼프의 벤해조엘라 재건사업이 오히려 미국 우선주의를 배신하는 것이다 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쉐일 업계에서는 이제 이익을 내기 위한 손익 분기점을 배럴당 한 60에서 65달러 정도로 산정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의도대로 육가가 50달러로 구착화되면 미국 내의 석유 산업이 타격을 입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가간 회의에서 기업들이 이제 주저하고 신중했던 이유도 그 벤해조엘라의 수천억 달러를 두려워서 이제 석유를 뽐받았는데 그 결과로 육가가 폭락해서 수익성이 악화하면 이제 제 살 까먹기가 까먹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석유 기업들은 벤해조엘라 재건사업 자칫 잘못하면 수지가 안 만다 걱정하는데 유달리새브롴만 이렇게 적극적인 이유는 뭐예요? 일단 쉐브로우는 벤해조엘라에 이미 들어가 있는 유일한 미국 석유 기업입니다. 20년 전 얘기로 좀 돌아가보면요. 2007년 당시에 그 벤해조엘라 대통령이었던 우고 차배스가 석유 산업을 구교하겠다. 라면서 미국 석유 기업들한테 구경기업 폐대배사의 집은 과반을 넘기고 소수 주주로 남던지 아니면 짐싸서 나가라 라고 통보를 했는데 액손모빌하고 코노코 필립스는 철수를 하고 국제 소송을 걸었고요. 쉐브로우는 폐대배사하고 합작을 유지하면서 남아 있었습니다. 쉐브로우는 일단 신규 투자는 중단하고 기존 시설의 유지보수만 하늘식으로 최소안에 운영을 해왔어요. 그래서 매장량 세계 일위 지역을 버리지 않고 버티면 언젠가는 사업의 기회가 올 수 있다 라는 쪽에 배팅을 한 거죠. 그렇게 20년을 버쳤습니다. 사실 이제 미국 정부가 국가적인 필요에 의해서 쉐브로우네에 이제 예외적인 면워를 발급해서 남겨졌다 라는 분석도 있긴 합니다. 미국 기업이 이제 베네 수엘라에서 모두 다 빠져 나가버리면 그 빈자리를 러시아나 중국이 찾아기 때문에 이제 미래를 위해서 쉐브로우를 마지막 창고로 남겨졌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군요. 물론 아무리 기업이라 하더라도 만약에 를 대비해서 우리가 남아있자 이렇게 결정할 수도 있지만 그 만약만 보고 사업하는 사람 별로 없거든요. 혹시 또 다른 이유가 있나요? 네. 이제 쉐브로우니 중질류에 최적화된 설비를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그 이유가 있는데요. 우선 중질류하고 경질류에 대한 얘기를 좀 해야 되는데 이제 석유 잘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이제 석유는 황 같은 그런 불순물이 많을수록 이제 끈적하고 이제 정제비용도 많이 드는데 경질류는 불순물이 적어 가지고 물처럼 물고 쉽게 정제되가지고 희발료나 한국률을 만들기가 좋습니다. 미국 최일 오히려 이제 대표적인 경질류이고요. 반면에 이제 중질류는 불순물이 많아서 끈적한 기름인데 중동에서 나는 석유가 대체적으로 중질류에 속하고 이제 베네수엘라 석유는요. 황 함유랑이 엄청 높은 초 중질류로 분류가 됩니다. 그 중질류는 고두와 설비가 없으면 상당한 부담이지만 한 번 설비를 잘 갖춰놓으면 원유를 싸게 사서 정제마진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근데 미국 석유 메이저들이 이제 쉐일 형명 이전인 1990년대에 걸프반 연안에다가 이제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가지고 이미 중질류 고두와 분해서비를 이제 많이 구축했단 말이죠. 미국 전체 정제의 능력 중에 이제 절반을 넘어서는 900만 배를 이상이 이제 중질류 처리를 하는 고두와 시설입니다. 특히 이제 쉐브로는 액손모비를 비해서 이제 중질류 그 정제설비를 여전히 핵심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어서 베네수엘라 산 원유를 포기할 수 없는 겁니다. 네. 말씀 듣고 보니까 쉐브로는 입장에서는 베네수엘라 석유 재건섭이 본인들에게 제일 유리한 사업이었네요. 스코페센트 제모장관도 이제 쉐브로네 그런 입장을 좀 이해를 하고 그리고 이제 쉐브로니 지금 베네수엘라 석유 재건섭에서 이제 명백히 선조해서 있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베네수엘라 석유 재건섭을 과연 누가 할 것인가 이런 이제 관심이 많은데 이제 쉐브로니 거의 따놓은 당상이다 이런 평가가 많습니다. 다른 기업들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는데 이미 이제 쉐브로는 기발을 꼽고 있고 밸부 열고 가동하면 바로 생산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쉐브로는 베네수엘라에서 합작법인 4곳의 지분을 30%에서 40% 정도 보유하고 있고요. 이미 하루 20만 배를 정도 수출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쉐브로운하고 함께 석유 트레이팅 업체 몇 곳이 추가로 선정되지 않겠느냐 이런 관측을 하고 있습니다. 비투를 트라피구라 이런 트레이닝 업체 명도 좀 이미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베네수엘라 재건사업이 대박유이냐 에 대해서는 좀 시각이 억갈립니다. 이게 독이든 성배가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베네수엘라는 지금 전력, 물 교통, 모든 면에서 인프라가 붕괴된 상황이에요. 석유 생산에 필요한 전기도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석유 회사들이 발전속까지 지어야 될 판입니다. 게다가 베네수엘라의 붓패와 범죄, 정치적 혼란, 이런 리스크를 기업들이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쉐브로운의 베네수엘라 재건은 작년에 인수한 가이야나 초대형 유전과의 신어지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라는 분석이 많이 있습니다. 가이야나 유전은 또 무슨 얘기인가요? 네, 쉐브로운이 작년에 중견 석유 기업인 헬스를 530억 달러가 78조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주고 인수를 했습니다. 헬스의 핵심 자산이 바로 베네수엘라 옆에 위치한 국가 가이야나에 있는 스탑으로 광구 집은 30%인데 그 스탑으로 광구는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만 110억 대로 이상. 그래서 지난 10년간 전 세계에서 발결된 신규 유전 중에 최대 규모입니다. 21세기 최대 노다지 광고라고 불릴 정도입니다. 제가 사진을 하나 가져왔는데 사진을 보면 가이야나 아빠다에 보라색으로 표시된 게 스탑으로 광구예요. 그 붉은색 베네수엘라 땅 옆에 붉은색 사선으로 표시된 연한 빨간색으로 보이네요. 화면에는 가이야나 에세큐 보 지역이 이렇게 붙어 있는데 가이야나 용터에 3분에 이에 해당되는 지역이거든요. 그게 스탑으로 광구를 포함해서 맞으러 대통령이 이걸 자긴 했다기라고 주장하면서 계속 침범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미국하고 이제 쉐브론 입장에서는 베네수엘라를 손하게 넣는 게 가이야나 스탑으로를 적대적으로 위협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그런 지정학적인 방법을 만드는 작업이기도 한 겁니다. 그래서 쉐브론의 헬스 인수는 그동안 우여곡절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스탑으로 광고는 30% 집은 갖고 있는 헬스웨에도 1위 업체 액손모빌이 4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헬스가 쉐브론에 넘어가려고 하니까 액손모빌은 우리가 우선 메스권이 있다 라면서 쉐브론이 이제 헬스을 인수하는 것에 대해서 빡틱크를 걸었거든요. 결국 지난해 7월에 법원이 쉐브론의 손을 들어주면서 헬스는 최종적으로 쉐브론의 풍로 들어갔습니다. 액손모빌하고 쉐브론은 1911년에 로페러의 스탠다도 오일에서 갈라진 형제 기업인데 이제 100년 넘게 경쟁해온 숙명의 라이버리기도 합니다. 지금 쉐브론은 가야 나의 압도적인 수익성 그리고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매장량을 동시에 손에 지는 그런 남미통합 에너지를 구축하는 작업에 나섰습니다. 만년 인자의 머물던 쉐브론이 이번 베네수엘라 재건 작업을 지랬 때 사마서 이제 세계의 역전극을 시도하고 있다 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네 이번 베네수엘라 사태 2면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정유회사들에 어떻게 보면 순위 경쟁도 있었다 이런 내용이었군요.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하수정 경제 뉴스 퀴레이터였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잠시 후 2부로 돌아오겠습니다. 세상 모든 지식이 경제로 동안의 시간.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오늘의 플러스 올해 거장들의 경제 전망을 짚어봅니다. 이웬수 에디계 거장 연구소 대편 나왔습니다. 어서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오늘은 2026년 초니까 당연히 거장들의 전망 들고 오신 거죠. 네 보통 이제 이르면 11월부터 늦으면 2월까지 집중적으로 연관전망이 나오잖아요. 1월에 웬만한 기관들이 다 나온다고 보면 되는데. 그래서 오늘은 이제 뭐 블랙놀아기나 JPMorgan이나 골드만 석스 같은 주의 기관들과 또 레이덜리오나 캐시우드같이 또 연관전망을 얘기한 거장들의 이런 연관전망들을 묶어서 과연 이들은 올해 어떻게 보고 있나 이들이 올해 던지는 화조는 뭔가 제가 정리해서 가져왔습니다. 네.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일단 최근 생각해보면 베네수엘라 사태레든가 파월 이슈도 있었고요. 다양한 이슈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 연체로도 꽤 강생 것 같아요. 네. 오 연관전망의 특징인데요. 정말 저도 놀라웠는데 단 한 곳도 부정적인 전망이 없었습니다. 원래 주식 시장에 오래 살아남은 사람들 다 긍정 논자가 많잖아요. 그렇죠. 모두 다 긍정적으로 이렇게 전망을 하고 있었고요. 왜 이렇게 올해는 또 좋은 해가 될 거라고 예상을 하느냐에 있어서는 세 가지 근거를 얘기를 했습니다. 정책 전환과 완화적 통화 정책 그리고 완화적 그리고 확장적 재정정책 이 세 가지인데요. 우선 정책 전환 같은 경우는 미국의 2025년은 트럼프 행정부의 대표적인 정책이라고 하면 관세 그리고 반 이민이었잖아요. 여기 어떻게 보면 반 시장적인 정책이었는데 이제 25년 하반기로 넘어가 서 26년에 들어줘면서 이제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정책은 세금왕급이라는 주제 완화라든지 이런 친시장적인 정책으로 피부스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정책 전환이 25년과는 이제 다른 26년에 좋은 호재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또 완화적 통화 정책 같은 경우는 다시 이제 연준의 금위나 사이 그리 시작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한 작년 시월 말부터 시장이 좀 힘들었었잖아요. 그때 이제 시장이 힘든 이유 중에 하나가 단기 작은 시장이 좀 경색이 되고 있다. 말대로 유동성 경색 우려가 있었는데 연준이 12월에 좀 피부스를 했죠. 그래서 사실상 월의 한 400억 달러 정도의 돈을 풀겠다는 사실상 큐이라고 평가는 것들도 있습니다만 여튼 금위나 함께 이제 돈도 풀 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관들 같은 경우는 금위나 한 50p 정도 내리고 동교를 할 거 다라는 게 컨텐서 쓰긴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확장 제정인데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정부가 돈을 쓰고 있습니다. 각 시기 별로 미국이나 영국이나 일본이나 유럽에서 얼마나 이제 이 돈을 쓰고 있나 를 나타내는데 2022년 들어서 정부가 돈을 쓰는 폭이 커졌 습니다. 그러네요. 큰 손이 됐는데 미국뿐만 아니라 뭐 유럽 같은 경우는 뭐 이 러시아 전쟁 때문에 에너지인 프라를 자기들이 또 구축을 해야 되고 그리고 또 이 러시아 위협에 맞서서 본인들이 또 이제 방산 이 국방력을 키우려고 방산 투자를 또 엄청나게 하고 있죠. 독일 같은 경우는 헌법을 바꿨을 정도로 이런 식으로 유럽은 그런 불로꼬화라는 사정 때문에 이제 돈을 쓰고 있고 중국 같은 경우는 지금 내수가 많이 저조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내수 활성화를 하기 해서 돈을 써야 되고 또 한국 같은 경우는 이제 해외 기관들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부분이 AI 투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네번스 계획에 있어서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역시도 성장을 위해서 돈을 쓰고 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 전 세계가 전 세계 정부들이 성장을 위해서 돈을 쓰고 있기 때문에 이런 세 가지 호재 때문에 26년은 경제가 괜찮을 것 같고 그에 따라서 주식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말씀 한번 정리해보면 미국 내부에서는 완화적 통화 정책 그리고 확장적 재정정책 이 두 가지로 돈도 풀고 있고 그리고 정책 차원에서도 과거처럼 시장을 옥제는 것이 아니라 이제 친시장적인 정책으로 바뀌어가는 분위기가 있으니 미국 경제 좋아질 것 같고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도 한국이나 중국이나 유럽 등 많은 곳 가들이 이유는 조금씩 다르지만 돈을 좀 푸는 유동선 공급하는 정책들을 하고 있으니 경기에 좋아지지 않겠느냐 이런 전망들이 많군요. 자 그런데요. 정작 이렇게 경기 부양과 관련된 이슈들은 많이 있는데 최근 미국의 고용진과 이런 예상치를 밑돌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또 고용 안좀 주시장도 뭔가 꽂게 되는데 주식 시장은 또 좋아요.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다. 사실 올해 주요 기관들과 거장이 던지는 화두 중에 하나가 바로 고용 없는 성장입니다. 얼마 한 저번 지난 주였죠. 이 차기 연주는 이 장 후보로 유력하게 뽑힌 인물 중에 하나가 케빈에 셋 아니겠습니까. 케빈에 셋 같은 경우는 뉴노멀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고용 없는 성장이 뉴노멀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대표적으로 지난 1월에 발표된 고용 지표를 보면 좀 혼재된 양상 보이지 않았습니까. 고용은 생각 지보다는 생각보다 안 나오고 실험류는 그 남쯤 괜찮게 나오고. 그런데 또 GDP 나와를 보면 4분기 성장이 5%대가 나온단 말이죠. 이런 게 고용 없는 성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인데 뭐 이 앞으로 는 이런 게 뉴노멀이 될 거라고 다들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면 고용 없는 성장이 뉴노멀이냐. 우선 첫번째로 5년 전부터 노동시장 구조가 많이 바뀌었다고 느끼 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프는 이제 연간 미국의 생산성 그래픈데요. 보신 제가 빨간색 박수를 펴주는 부분이 2020년부터거든요. 2010년대는 생산성의 생산성 증가율이 1%대 때다가 2020년들어서 생산성 성장률이 갑자기 확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외에 대해서 2020년에 코로나가 잊지 않았습니까. 이때 이제 금무용태가 많이 바뀌면서 이 기업들이 자신들의 근무행태에 대해서 많이 점검을 해봤다는 거죠. 새로 바뀌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디지털, 디지털아도 도입을 해보고 그리고 전반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돌아보면서 아 이건 좀 비율적인 부분이구나. 이건 좀 비율적인 부분이구나 라고 이 금룡 형태를 다시 재평가하는 개의가 됐기 때문에 2020년부터 노동 구조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거기다가 이제 최근에 또 AI도 잊지 않습니까 여기다 AI의 생산성 향상까지 더해지다 보니까 이제는 두 명이서 할 일을 한 명이서 해도 되기 때문에 이 고용없는 성장이 이 평균이 되고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얘기가 나오면 그러면은 AI 때문에 대량실찍 일어나는 것 아니냐 라는 우려가 있긴 한데 거기인 그 대량실찍까지는 선을 좀 긋고 있습니다. 이 그래프는 파란색이 비인 일자리 있구요. 빨간색은 시럽수당 청구권수입니다. 이 보통 기업이 채용 공고를 줄이면 고용을 안 하겠다는 의지잖아요. 그렇죠. 채용공고도 줄이고 내부 인력도 이제 구조점으로 들어가면서 해고를 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채용공고는 줄였는데 시럽수당을 청구하는 사람들은 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안 뽑고 안 자른다는데 이 기업 입장에서는 지금 기존에 이 직원들이 AI를 활용해서 잘 일을 하기 때문에 굳이 더 인력을 보강할 필요가 없고 그렇다고 지금 AI 활용해서 생산성이 높아진 직원들을 굳이 짜를 필요도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안 뽑고 안 자른다가 노동시장의 새로운 평균이 될 것이다 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화주가 중요한 점이 연준이 금리 결정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 현상을 어떻게 해석할 것이냐가 상당히 중요할 것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고용주나가 그럼 성장 두나인가 라는 거에서대에서 좀 의문을 제길해야 되고 그러면 고용이 두나 되면 가게 소득이 줄어든다는 건데 그러면 금리를 내렸을 때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받은 것까. 그래서 연준이 완전히 새로운 해석을 해야 되고 그에 따라서 이제 금리 정책의 향방이 많이 바뀔 것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연준이 입장에서 고민이 되겠는데요. 예를 들어서 물까지 표 뿐만 아니라 고용지표 이 두 가지를 가장 많이 보는 지표들 중에 하나인데 고용지표를 옛날과 같이 해석할 수 없는 상황이 지금 생긴 거잖아요. 그러면 AI 산업은 지금 말씀 듣고 보니까 굉장히 뜨거울 것 같은데 다른 산업이나 미국인들이 느끼는 실제 체감 경기는 굉장히 안 좋을 것 같은 생각도 들고요. 그럼 이런 양극화 현상은 앞으로도 더 뚜렷해질까요. 네. 그래서 그 관련해서 또 제기한 화주가 케이짜냐 유지하냐 그것이 문제로 다녔습니다. 케이짜 한 마디로 양극화 성장이죠 유지하는 전반적인 성장인데 전체적인 경기는 좋아지겠지만 이게 양극화 형태로 수의해자들만 경제 성장의 과실을 가져가느냐. 전반적으로 같이 수의가 오르니까 다 같이 가지도 오르냐 이렇게 이 관점이 좀 대립을 하고 있는데 우선 케이짜 성장을 주장하는 이들의 있어서 는 지금 AI와 BAI의 기염만 봐도 실적이 너무나 많이 차이 난다 라는 겁니다. 이 그래프는 파란색이 우리가 소위 말하는 m7의 EPS 성장률 추정치고요. 노란색은 sb 500에 EPS 성장률 추정치 고 초록색은 m7을 제외한 나머지 493개 기업의 EPS 성장률 추정치 입니다. 보시면 완전히 양극화가 돼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렇네요. 이제 AI와 BAI에 있어서 이렇게 평각한 격차가 벌어졌고 또 뿐만 아니라 앞서 이제 둔화되는 고용. 고용 없는 성장을 얘기했잖아요. 그걸 보면 그렇게 이제 고용은 저조한데 또 AI 투자는 엄청 나고 이런 식으로 또 양극화를 보이고 또 가게의 역시도 양극화가 돼 가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상위 10%가 미국 주식의 90%를 가지고 있고요. 연방소득세 3분의 1을 납부합니다. 60%는 미국 주식의 10%만 가지고 있고 한 이 연방소득세의 3분의 1만 납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고 앞으로도 이런 성장의 과시를 수해자만 가져가는 그림이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고. 그래서 이런 주장을 한 쪽에 따르면 투자는 역시 AI 기업 이 답이다 왜냐하면 이 양극화에서 올라가는 사이드가 분명 AI고 BAI 떨어졌다. 가락한 사이드기 때문에 AI에 집중해야 된다 라고 얘기하고 있고 반면 이제 윗자를 얘기하는 것 같은 경우는 앞서 이제 올해 경기를 좋게 해 본다고 했잖아요. 경기가 회복사이클로 접어들면서 타격을 받았던 곳도 다 같이 반응할 것이다 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그래프는 경기 사이클을 나타낸 그래픈데요 이제 회색 음영 처리된 구구니 금융 환경 지수입니다. 이 지수가 유 그래프에서 지수가 낮으면 낮을수록 금융 환경이 상당히 빡빡하다 기업하기에 기업 활동하기에 좋지 않다 라는 뜻이고 회색 꺾은성 그래프는 비닐자리 수고요. 파란색 꺾은성 그래프는 미국의 산업 가동률입니다. 보시면 우리가 이제 2022년에 금위를 올리기 시작했잖아요. 그렇게 되니까 금융 환경 지수가 상당히 안 좋아지면서 일자리 수도 줄고 그리고 산업 가동률도 떨어졌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이 23년이 넘어가면서 금위 인상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습니까? 이제 24년 25년 다시 비닐자리 수도 늘어나고 산업 가동률도 늘어나고 해야 되는데 지금 25년에 이 관세라는 악재가 덮치면서 25년에 원래대로 라면 계속해서 이제 이 거실경제를 회복해야 되는데 회복이 안 됐다는 얘기죠. 그 다음 서 말했듯이 관세이시 이제 사라지고 친시장적인 정책을 전환 하다 보니까 25년에 있어야 될 회복이 26년에 나타날 거고 그렇게 되면 금위 인상으로 가장 많이 타격을 받았던 섹터들이 26년에 서야 회복 을 시작할 것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주택시장을 이렇게 뽑고 있습니다. 말씀쭉 두꺼 보니까 야 이거 양극화 추세가 전반적으로 전개되면서 경제 성장도 일어날 라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룸일 거라는 생각도 드는데 그런데 요즘 미국에서 생활하시는 분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요즘 기본적인 생활 비가 너무 올라서 이 물가 때문에 지금 생활이 아예 감당이 안 될 정도 다 이런 얘기도 참 많다고 하던데 이 문제는 더 커지지 않을까요. 네. 이 문제가 아마 미국 사이를 또 다시 한 번 흔들 수 있는 새로운 변역의 에너지가 될 거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요. 원래 제 맘단이의 당선과 더불어서 어퍼더블리티라는 캐치프레이즈가 화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감당 가능한 물가 내가 생활 가능한 고수준을 얘기를 하는 건데 우리가 생각해보면 트럼프 시대를 연 원동력이라고 하면 이제 백인 남성 블루칼러 노동자의 분노였단 말이죠. 그들의 소외감 그런데 이제 일호한 분노에 이어서 미국 사회의 새로운 분노가 어퍼더블리티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특히 젊은 세대 같은 경우에는 어떤 서베이를 보더라도 사회에 대한 분노와 불신이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그래서 이 어퍼더블리티를 하도록 만단이가 또 파격적으로 당선이 됐고 그래도 이 대선 이후에 민주당이 완전히 와야되지 않았습니까. 상실을 했는데 이 화주를 집중 중심으로 해서 다시 결집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 정부 여당 공화당과 트럼프 행정부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물가가 잡히지 않고 있고 그리고 또 이 트럼프 행정부에 지금까지 핵심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위한 정책 아니겠습니까. 세라든지 반의라든지 반의밍이라든지 오히려 물가를 자극하는 정책이었기 때문에 야당이었을 때는 물가로 재미보다가 본인이 집권 여당이 되니까 다시 본인의 공격하자가 잡은 상황이란 말이죠. 그래서 올해 중간 성공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 예측 시장을 보면 민주당의 승리 확률을 대략한 80% 정도 보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번 선거는 또 이 28년 대선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앞서 봤듯이 보수는 원래 결집해 있고 진보도 이제 이 어폴데빌리티를 개기로 결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양쪽에 결집한 세력이 26년 선거에서만 부딪히고 그리고 이게 결국에는 28년 대선 본 게임까지 정치적 긴장도를 높여가면서 서로 경쟁을 할 거기 때문에 이게 좀 이슈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관련해서는 맘단이 당선거 더불어서 캘리포니아에서 엉망장 자세를 도입 가겠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거 관련해서 보수세가 도입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시선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수세가 지금 자산시장이 좀 큰 타격이 될 거라고 본 시각 이 있는데요. 지금 미국 가게 자산이 150조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 중에서 현금이 5조 달러 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보수세가 1~2%만 부과된다고 한다면 연 1.5조 달러에서 3조 달러가 보수세 를 내야 되 거죠. 그런데 앞서 말씀 드렸지 현금은 5조 달러인데 보수세를 3조 달러 내야 되면 그러면서 가지고 있는 자산을 팔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요게 매도 트리그가 돼서 시장을 무너진 게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는 거장들도 있었습니다. 네.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군요. 자 그런데 그나마 AI 때문에 전반적인 주가도 우상향을 그리고 있고 또 AI 관련한 그런 것들 때문에 생산성도 높아져서 경제 성향률도 반등하고 있고 지금 그래도 호조를 보이는 가장 중요한 키는 AI인데 그런데 몇 달 전부터 AI 법을 논란도 있었잖아요. 어떻게 된 겁니까. 작년에 가장 핫한 키워주지가 나가 법을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어느 순간 이 법을 키워드가 싹 들어갔는데 이 주요 기관들과 주요 기관들 모두 이 법을 의료는 좀 사라졌다 법을 일축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10월 만 이 현재 절대적인 벨리웨이션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게임 레이셔으로 보면은 SNP 500의 PIR인데 10년치의 평균 실작과 물가를 가마는 PIR이죠. 그게 다 컨범을 수준까지 올라오긴 했거든요. 그래서 그것만 보면 상당히 지플가 유험하다고 할 수 있는데 좀 다른 시각으로 보자는 얘기죠. 이 그래픈 이제 이 남색이 SNP 500 중에서 가장 큰 다섯 개의 기업의 PIR이고요. 이 하늘색은 나머지 495개 기업의 PIR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자장 잘나가고 가장 비싼 기업의 벨리웨이션과 그렇지 않은 기업들의 벨리웨이션을 데뷔를 한 건데 이 벨리웨이션의 격차가 보시면 25년 들어서 많이 수그라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그래프의 2000년대를 보시면 다 컨범을 때는 이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벌어졌거든요. 그렇네요. 지금은 그것보다 벨리웨이션 격차가 많이 벌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버블리라고 하기에는 좀 힘들다. 벨리웨이션 격차가 벌어지고 더 과열이 돼서 비싼 주식과 쌈주식의 차이가 훨씬 더 크게 극단적으로 벌어져야 되는데 아직은 그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버블리라고 할 수 없고 그리고 특히 올해는 실적 성장이 주가를 주도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멀티프리 늘어나면서 주가가 올라갔다면 올해는 이 PS가 크게 늘어나면서 전반적인 PIR과 멀티프리 축소되면서 주가가 오를 거기 때문에 벨리웨이션 부담 역시도 좀 줘야 될 것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물론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지만 방금 보여주셨던 그래프를 보면 다 컨범을 때 두 그래프가 크게 벌어졌고 다 컨범을 끝나니까 두 그래프가 바짝 붙어있는데 다시 최근에 벌어져 있다라는 건 지금도 어느 정도 거품이 좀 섞인 거 아니냐 이런 해석도 있을 것 같은데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과열이 있기는 한데 당장 터질 건 아니라는 거죠.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은 거장들이 그렇다면 다음번 유망하게 생각하는 섹터는 뭘까 이런 부분에 관심이 많을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유망해질 섹터 뭡니까? 우선 AI를 빼놓을 수 없지 않습니까. 과연 AI에서는 어떤 테많아 잘 나갈 것이냐. 너무 뻔한 정답을 수는 있습니다만 하이퍼 스킬러라든지 전력 같은 인프라 기업들이 유망할 것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뻔하지만 이거는 맞는 얘기인 것 같고요. 네. 우선 그 이유를 먼저 말씀 드리면 지금 AI로 인해서 비용한 기업들이 많이 줄었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서벨을 보면 이런 저런 분야들에서 비용이 줄었다고 대답하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전분해해서 어떤 섹터는 비용이 줄었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과연 AI로 매출이 늘어난 야라고 부르면 답을 하지 않는 섹터도 많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이 장에서는 이것 때문에 비용이 줄긴 했는데 이걸 어떻게 돈을 벌어야 될지 모르겠네 라는 상황이기 때문에 AI가 어떻게 수익 모델이 될 것이냐고 확실히 지기 전까지는 AI에 기반을 가는 테많을 한 마디를 줄지 청바죠. 고객이를 파는 그런 기업들이 가장 안전하고 돌아갈 것이다 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 섹터는 경기 민감주입니다. 서벨 스마셨지. 경기가 회복되는 만큼 경기순환의 민감한 기업들한테는 호재가 될 것이라는 관측인데요. 우선 첫 번째로 금융주를 뽑았습니다. 금융주 같은 경우는 올해 이제 규제와 나의 상당히 수위를 입을 거라고 생각되는 섹터인데 실제로 작년 10월 말부터 주수가 하락하지 않았 습니까. 이때 당시에 금융주는 꽤 잘 버졌습니다. 규제와 나 호재로 잘 버텼고 10월 만 하락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수익 를 보면 S&P 500은 0.48%인데 S&P 500 내에서 금융 섹터는 6%입니다. 그리고 KBW 은행지수라고 은행드 주가를 모아놓은 지수가 있는데요. 요거는 13.89%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융주가 경기 민감주기 때문에 경기가 좋아지면서도 올라간 효과도 있고 규제와 나의 때에서 또 수에 입는 효과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은 주택입니다. 지금 주택시장이 상당히 안 좋거든요. 주택팡 미국의 주택� 50만 건이었습니다. 70년대 후반에 미국 인구가 2억 명이었고 지금은 3억 명이 넘지 않습니까. 인구 차이가 그때보다 50% 이상 많아졌는데 주택 그 거략 권수는 똑같다. 거래량은 또 크다는 건 이게 얼마나 침체됐다는 겁니다. 트럼프 행정부도 이걸 가만히 두고 볼 수가 없죠. 그래서 얼마 전에 MBS 모기지 증거하는 2000억 달로 매입하겠다고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모기지금 니가 너무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기존 주택을 가진 사람들은 새로운 주택으로 대출받아서 가라타기도 힘들고 신규로 주택시장이 진입하려는 사람들은 대출받기도 부담스럽고 이런 문제 때문에 모기지금 일을 낮추겠다고 정부가 나서고 있고 또 이 주택시장이라는 게 민심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 승리를 위해서라도 트럼프가 트럼프 행정부에서 많이 힘을 쏟을 것이다 라고 해서 주택을 상당히 유망한 섹토로 보고 있습니다. 네. 선거 고민하려면 또 육가도 잡아야 될 텐데. 그다음에 이제 에너지인데요. 육가는 뭐 절대적인 수준은 지금 상당히 낮은 건 맞습니다. 주의를 보면 대략한 2년 그 3년 동안 육가를 계속해서 하락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사실 에너지의 섹터가 이때문에 엄청 접평가 됐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S&P 500을 섹터블로 보면은 에너지 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3% 미만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만큼 에너지 섹터가 접평가 됐고 이제 육가 역시도 지금 원유 원자제시장에서 가장 우려하는 게 공급 관객이거든요. 수요는 지금까지 계속해서 침체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수요는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고 보고 있는데 공급은 계속해서 지금 미국에서 늘리고 있으니까 그런 공급 관객 때문에 육가가 좋지 않다고 보고 있는데 올해는 좀 달라질 거다 라는 관측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AI 관련 인프라투자가 올해 더 박차를 가할 텐데. 그런 그 전력은 어디서 생산하는지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걸 뭐 재생 에너지로만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가수도 끌어졌어야 되고 원유도 끌어졌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연히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고 공급 역시도 지금은 베네수엘라 때문에 이제 원유 공급이 늘어날 거다라는 관측이 있는데 정작 원자제시장에서는 좀 회의적으로 보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 육가가 오르고 있죠. 베네수엘라 같은 경우는 지금 원유 생산량이 1간 100만 배를 정도 되잖아요. 이게 5팩에서 12개국가정서 9번째 순위입니다. 5백 센상년 중에서 한자리 수정도에 비중밖에 차지한 것지 않고. 그래서 이제 베네수엘라가 생산량을 늘려서 이게 육가의 영향을 중장용도로 공급을 하려면 여기서 몇 뺏씩 늘어야 되는데. 늘기가 쉽지 않다는 거죠. 베네수엘라 같은 경우는 앞서 이제 말씀하셨지만. 캡팩스가 많이 시설들이 많이 낙후된 상황이겠습니까? 많은 캡팩스가 지금 중간된 상황인데. 베네수엘라 또 초중질류 라는 말이죠. 베네수엘라의 초중질류가 거의 지능 같은 질감이거든요. 우리 생각하는 액제 같은 질감이 아니라. 그래서 이거를 시출을 하려면 그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땅속에 지열을 불어넣어서 스팀을 불어넣어서 이걸 녹인 다음에 뺀다든지 아니면 물에 폴리머를 섞어서 물에 비중을 높인 다음에 물을 밀어내 가지고 땅으로 뽑는다든지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지금 베네수엘라는 두 가지 방식 모두 설비가 안 돼 있습니다. 스팀 방식은 캡팩스가 너무 많이 들고. 그리고 그 다음으로 가장 베네수엘라에 있어서 가장 합리적으로 시출할 수 있는 방식이 물에 폴리머를 넣어서 밀어내는 이거 할 방식이라고 하는데. 이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만 이거 역시도 비용이 계속됩니다. 왜냐하면 물에 계속해서 폴리머를 섞어줘야 되기 때문에 폴리머를 계속해서 구입을 구매를 해야겠죠. 그래서 이런 문제들 때문에 베네수엘라의 생산냐 확진이 크게 늘어날 수가 없고 그리고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3년을 걸릴 것이다 라고. 먼저 시장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유들 때문에 유가는 오래 좀 반등하고 에너지기업도 좀 좋은 모습을 보이지 고 있지 않을까라고 해서 이렇게 금융 주택 에너지 이렇게 세 가지를 경기 민감주에 있어서 좀 좋은 혜택을 볼 세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내년도 올해라고 해야겠죠. 올해 유망한 세터는 역시 AI 그리고 경기 민감주와 관련된 분야도 주목해봐야 된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네요. 자 그런데 매년 연초에 다양한 전망들 쏟아지지만 여기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도 많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시장 전망을 어떤 포인트로 보면 좋을지 좋은 좀 부탁드릴게요. 네 사실 유명한 투자거저 중에 한 명이죠. 캠피션은 연관전망을 가장 느끼는 걸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본인은 그럼 연관전망을 도저히 왜 이렇게 느끼내세요? 라는 거에 대해서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 바로 선반영 이슈때문에 있는 것은 우리가 주식은 어쨌든 미래를 반영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요 기관들의 전망이라든지 시장의 영향력 있는 주요 인사들의 예상들은 가격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라는 캠피션의 입장입니다. 그들이 연관전망으로 주가나 이런 흐름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거는 그들이 이제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주식 시장의 원리 이상 이런 예상을 내면 바로 주가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게 현실화되지 않는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캠피션은 어떻게 연관전망을 보라고 하느냐. 본인은 이 연관전망을 낸 걸 쭉 다 보고 이런 이슈들은 주가에다 반영이 되어 있겠구나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혹시나 아직 주가에 반영 안 된 게 어떤 게 있지? 지금 이 연관전망에서 내놓은 변수주 중에서 아직 이건 주가 좀 반영이 안 된 것 같다. 가격에 반영이 안 된 것 같다라는 걸 구분하고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 중에서 연관전망에 안 나온 것들. 고건아지 가격에 반영이 안 됐구나 라는 식으로 연관전망을 활용한다고 얘기를 했는데요. 그래서 이런 캠피션의 교훈을 생각해 보자면 연관전망 이제 결과가 아니라 지금 이 주요 기관들이나 거장리 연관전망이 있어서 생각 올해 주요 변수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게 뭔지. 그럼 본인 이 들으시는 분들은 본인은 그런 변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지? 그리고 이들이 제시한 변수에 난 또 이 경제에 있어서 주가에 있어서 이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 대라는 변수는 또 어떤 게 있는지. 라고 한 번 전검을 해보시는 게 연관전망을 잘 활용하는 방식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네 연총하다 쏟아지는 연관전망 이것이 알고갔더니 무용지물이 아니라 선 반영 되어 있는 것들이 많다 보니까. 그래서 뭔가 적중률이 좀 떨어진다라는 인식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것도 굉장히 시사점이 있는 그런 멘트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도 2026년을 대비하기 위한 좋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윤수 에릭의 거장 연구소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박종원의 손에 접히는 경제 플러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odcast Summary

Key Points:

  1.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을 추진하며, 셰브론이 유일한 현지 미국 기업으로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됨.
  2. 미국 증시는 고용 지표 부진 등 변수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주요 기관들은 긍정적인 경제 전망을 제시함.
  3. AI 기술 발전으로 인한 '고용 없는 성장'이 새로운 정상(뉴노멀)이 될 것이며, 이에 따라 연준의 금리 정책 해석과 방향이 변화할 수 있음.
  4. 경제 성장의 과실이 AI 관련 부문에 집중되는 'K자형 성장' 가능성과 전반적인 회복을 예상하는 'U자형 성장' 전망이 대립하고 있음.
  5. 생활비 상승에 대한 불만('어퍼더빌리티')이 주요 정치 이슈로 부상하며, 이는 향후 선거와 정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Summary:

본 논의는 크게 두 가지 주요 주제를 다룹니다. 첫째, 트럼프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 계획입니다. 미국 정부는 천억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를 유치해 베네수엘라 생산을 회복시키고 국제 유가를 낮추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20년 이상 현지에 남아 있던 셰브론이 유리한 입지를 점하며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셰브론의 기존 시설과 중질유 정제 역량, 그리고 최근 인수한 가이아나 유전과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 지정학적 고려가 결합된 결과입니다.

둘째, 2026년 미국 및 글로벌 경제 전망입니다. 주요 기관과 전문가들은 완화적 통화정책, 확장적 재정정책, 친시장적 정책 전환을 근거로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AI의 확산으로 생산성은 향상되지만 고용 창출은 약화되는 '고용 없는 성장'이 정착할 것이며, 이는 연준의 정책 판단에 새로운 도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성장의 혜택이 특정 부문에 집중되는 'K자형' 가능성과 생활비 부담('어퍼더빌리티')이 정치적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투자 유망 섹터로는 AI 인프라(전력 등), 경기 민감주(금융, 주택), 그리고 저평가된 에너지 부문이 꼽힙니다.

FAQs

국제 유가를 낮춰 미국 내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가격 영향력을 약화시키기 위함입니다. 또한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매장량을 활용해 글로벌 석유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려는 의도도 있습니다.

셰브론은 베네수엘라에 20년 이상 유일하게 남아 사업을 유지해온 기업으로, 기존 인프라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질유 정제 설비에 특화되어 있어 베네수엘라 원유 처리에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불안정한 정치 상황, 낙후된 인프라, 높은 세금과 규제로 인한 투자 리스크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자산 몰수 경험으로 인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과 완화적 통화 정책이 경기를 부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AI 기술 도입으로 생산성이 향상되어 경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는 성장하지만 고용 창출은 저조한 현상을 말합니다.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생산성이 높아져 기업이 추가 채용 없이 성과를 내는 추세로, 노동 시장 구조 변화를 반영합니다.

AI 기업들의 주가가 높은 편이지만, 2000년대 닷컴 버블 시절보다 벨류에이션 격차가 크지 않아 당장 버블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올해는 실적 성장이 주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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