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한국의 남쪽 섬으로 바다와 자연의 조화를 잘 보여주며, 풍부한 문화와 음식이 특징이다. 여행 전 숙소와 차 랜트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편리하고, 특히 차를 빌리는 방식이 대중교통 부족에 대응해 편리하다. 제주도의 대표 음식인 흑돼지 고기와 닭세우 요리는 맛있고, 특히 근고기가 육즙이 풍부해 인기다. 우도는 자연 보호를 위해 차로 들어가기 금지되지만, 전동 자전거나 전동차로 방문할 수 있으며, 땅콩이 많은 지역으로 유명하다. 겨울철에는 동백꽃이 피어나며, 따뜻한 날씨로 사진 촬영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귤 밭에서 체험을 할 수 있고, 이색 카페들이 증가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제주도는 음식, 숙소, 자연까지 모두 풍부해 방문하면 항상 행복한 여행이 되며, 후회 없이 가는 여행지로 추천된다.
안녕하세요. 한국어 한조각의 박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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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바로 시작해 볼까요? 와 이제 진짜 12월이네요. 2021년이 벌써 끝나간다고 생각하니까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카페에 가면 캐롤도 들리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요즘 한 해 마무리를 잘 하고 계세요?
저는 얼마 전에 학기가 끝나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가 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한국은 지금 위드 코로나로 전환했으니까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조심스럽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러분은 한국에 대표적인 여행지 어디가 떠오르세요?
제가 보통 자주 가는 국내 여행지는 강릉이나 속초 부산인데요.
그래도 머니 머니해도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제주도입니다.
제주도는 한국에 가장 남쪽에 있는 섬이죠.
동서, 남북, 어디로 가든지 바다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 대표적인 여행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요즘 제주도가 어떤지 제가 여행하면서 본 것들 기획문처럼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1년에 한두 번은 제주도를 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일하면서 여행을 길게 갈 수는 없으니까
갈 때마다 2,3일, 좀 길게 가면 3,4일 이렇게 짧게 가게 됩니다.
그래서 한 번 갈 때 제주도 전체를 다 볼 수 없으니까 지역을 동서, 남북으로 나눠서
이번에는 동쪽 또 다음 여행 때는 서쪽 이렇게 어디를 여행할지 정한 다음에 갑니다.
이번에는 학기가 끝나고 방하게 여행을 간 거라서 시간 여유가 좀 있었어요.
그래서 5,6일 제주도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통대와 다르게 동쪽, 남쪽, 서쪽 이렇게 다 여행을 했어요.
저는 먼저 제주도 여행을 가기 전에 꼭 예약을 하는 게 있습니다.
숙소와 차 랜트 하기. 이 두 가지는 꼭 미리 예약을 하고 갑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먼저 숙소와 차 먼저 예약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여행할 때 어떤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뭐 항공, 숙소, 음식 등 여러 가지 중에서 저는 숙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다양한 숙소를 경험해 보는 걸 좋아해요.
숙소에 따라 여행 분위기도 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5박 여행을 가니까 숙소도 세 곳을 예약했습니다.
다음으로 랜트카. 제주도는 서울처럼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이 발달아지는 않았기 때문에
차를 빌리는 것이 가장 편한 것 같아요.
처음 제주도에 갔을 때는 랜트카 회사에 가서 사람을 만나고
또 차를 확인하면서 차를 빌렸는데 몇 년 전부터는 사람을 직접 상대하지 않고
휴대폰 앱으로 모든 걸 처리하는 회사에서 차를 빌리고 있습니다.
소카, 그린카, 이런 요즘 다양한 회사들이 있죠.
이용해 보니까 또 편리하더라고요.
이렇게 숙소하고 차 랜트 예약이 끝나면 여행 준비는 끝.
여행 첫째 날 서울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 시간쯤 날아서 제주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 도착해서 밖으로 나가면 서울과 다른 분위기를 바로 느낄 수 있어요.
서울에는 없는 더운 지방에만 있는 그 나무, 야자수를 보면
제주도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여행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하는 것은 랜트카 존으로 이동하는 거죠.
옛날에는 공항에 랜트카 회사들이 들어와 있었는데 복잡해서 몇 년 전부터는
모든 랜트카 회사들이 공항 밖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랜트카 존으로 이동을 한 후에 각 랜트카 회사에서 제공하는 버스를 타고
랜트카 회사로 이동을 해야 해요.
대부분 공항 근처에 있기 때문에 5분에서 10분 정도 이동을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 소카에서 차를 빌렸기 때문에 소카 버스를 타고 5분쯤 이동을 했습니다.
차를 타노부터는 이제 진짜 시작이다 이런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차를 타고 첫 번째로 이동을 한 곳은 식당입니다.
여러분 제주도의 유명한 음식을 아세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흑돼지 고기입니다.
제주도에는 까만되지 흑돼지가 있는데요.
흑돼지로 요리한 음식들이 유명합니다.
저는 항상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흑돼지 고기로 유명한 식당에 갑니다.
우리가 보통 삼겹살 먹으러 가서 1인분, 2인분 주문하는 것과 다르게
제주도에서는 근고기로 주문을 합니다.
물론 보통 1인분, 2인분 주문하는 곳들도 있어요.
근데 고기가 아주 두껍고 육즙이 풍부해서 근고기가 아주 맛있습니다.
저녁으로 흑돼지를 먹고 첫번째 숙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제주도에는 동쪽에 해가 뜨는 일추를 잘 볼 수 있는 언덕이 있어요.
성산 일출봉이라고 합니다.
첫번째 숙소는 동쪽 바닥 성산 일출봉이 잘 보이는 숙소로 예약을 했습니다.
첫째 날은 그렇게 숙소의 짐을 풀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돌 문화 공원에 갔습니다.
제주도는 옛날에 화산이 폭발하면서 생긴 지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 없는 돌이 많아요.
얼마 전에 TV 프로그램에서 돌 문화 공원이 나왔는데 볼거리가 참 많을 것 같아서 이번에 갔습니다.
신기한 돌도 많고 제주도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방물관도 잘 되어있어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돌 뿐만 아니라 억세풀도 많아서 아름다운 자연도 즐길 수 있었어요.
저녁에는 제주도의 유명한 음식 중 하나인 닭세우 요리를 먹었습니다.
제주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닭세우는 흑돼지처럼 아주 다양하게 요리해서 먹는데요.
닭세우 복금 요리가 또 아주 유명한 곳이 있어서 매콤한 닭세우 요리를 먹었습니다.
여러분도 제주도에 가시면 닭세우 요리를 꼭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셋째 날에는 우도에 갔습니다.
우도는 제주도 동쪽에 있는 작은 섬이에요.
제주도도 섬인데 제주도 옆에 또 섬이 있어서 우도를 섬속에 섬 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우도는 제주도에 비하면 아주 작은 섬인데요.
사람들은 우도에 가면 보통 자전거나 작은 전동차를 빌려서 섬을 구경합니다.
예전에는 제주도에서 차를 가지고 우도에 들어가는 것이 됐는데
몇 년 전부터는 우도의 자연 경관을 보호하고
또 복잡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차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도에서 1박 2상을 하면 가지고 들어갈 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우도에서 1박 예약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도에 들어가서 전동 자동차를 빌렸어요.
자전거나 전동 자동차 종류가 아주 다양하게 있어서 탈 것을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저는 이인용 작은 전동 자동차를 빌려서 부름부릉 재미있게 운전을 하면서 우도를 여행했습니다.
해안도를 달리면서 받아도 구경하고 또 귀여운 차를 운전하는 재미가 있어서
제주도 여행을 할 때 항상 우도에 가는 것 같아요.
제주도에!
바다는 한국의 동해나 서해, 남해와 다른 특별한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제주도에 그 많은 검은 돌과 파란 바다의 조화가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요.
또 바닷뿐만 아니라 제주도는 반동사도 많이 하기 때문에
검은 돌과 초록풀의 조화도 아름답죠.
우도에 가면 모두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또 우도는 땅콩이 많이 나오는 지역이에요.
우도 땅콩이 특히 고소해서 우도에 가면 땅콩 아이스크림이나 땅콩 막걸리.
땅콩이 들어간 커피 메뉴들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우도에서 이렇게 3시간 정도 놀고 다시 배를 타고 10분, 15분쯤 타고 제주도로 돌아왔습니다.
다음 날에는 귤 딱이 체험을 했습니다.
여러분, 제주도는 귤이 정말 많이 나오는 거 알고 계시죠?
또 귤 종류도 아주 많아요.
일반 귤 뿐만 아니라 할라봉, 천해안 등 품종도 엄청 다양하게 있어요.
제주도에 가면 예쁜 귤 밭에서 귤을 따보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가서 우연히 체험을 해보게 되었어요.
사실 일부러 귤을 따라간 것은 아니고
귤 밭 가운데에 있는 예쁜 카페에 가게 되었는데
카페에서 귤을 따른 체험을 제공하고 있었어요.
많이 비싸지도 않고 카페 바로 앞에서 편하게 할 수 있어서 해보게 되었습니다.
커피도 마시고 귤 따른 체험도 해보고
요즘엔 이런 이색 카페가 많이 생긴 것 같더라고요.
마지막으로는 동백꽃을 보러 갔습니다.
동백은 겨울에 피는 예쁜 꽃인데요.
11월 말, 12월 초가 되면 꽃이 피기 시작해서
붉은 제주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보통 붉은 동백이 많고 가끔 흰 동백꽃도 볼 수 있어요.
제주도에 동백꽃을 볼 수 있게 꾸며놓은 곳들이 많아서
그중 한 곳을 골라갔습니다.
서울에 비해 제주도 날씨가 비교적 따뜻해서
동백꽃을 구경하며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제주도에 갈 때마다 맛있는 식당, 예쁜 카페
좋은 숙소가 정말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갈지 고르는 것도 정말 어렵더라고요.
맛있는 음식도 정말 많아서
끼니 때마다 뭘 먹을지 정하는 것도
행복한 고민이었던 것 같습니다.
바닷가락 해산물 요리도 정말 다양하고
흑대지도 맛있고, 과도 맛있고
자연도 정말 아름다우니까
정말 제주도를 안 좋아하려야 안 좋아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갈 때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어제 여행에서 돌아와서
여러분께 여행 다녀온 이야기를 한번 말씀드려 보았는데요.
여러분도 혹시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제주도에 꼭 한번 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그럼 여러분 이제 날씨가 더 추워질 텐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다음에 또 이야기를 들고 오겠습니다.
한국어 한조각 유튜브나
Instagram에서 항상 여러분의 코멘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만나요.
Podcast Summary
Key Points:
제주도는 한국의 남쪽 섬으로 바다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여행 전 숙소와 차 랜트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중요하며, 다양한 숙소와 차 타입을 경험해 보는 것이 여행 분위기의 차이를 만든다.
제주도는 대중교통이 부족해 차 랜트가 편리하고, 앱을 통한 차 빌리는 방식이 편리해졌다.
제주도의 대표 음식인 흑돼지 고기와 닭세우 요리가 맛있고, 특히 근고기와 매콤한 복금 요리가 인기다.
우도는 자연 보호를 위해 차로 들어가기 금지되지만, 전동 자전거나 전동차로 방문할 수 있으며, 땅콩 음식도 지역 특색이다.
제주도는 겨울철 동백꽃이 피어나며, 따뜻한 날씨로 사진 촬영과 자연 관광이 편리하다.
귤 체험 코스와 이색 카페들이 증가해,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이 더해진다.
제주도는 음식, 숙소, 자연 모두에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며, 방문하면 후회하지 않는 여행지다.
Summary:
제주도는 한국의 남쪽 섬으로 바다와 자연의 조화를 잘 보여주며, 풍부한 문화와 음식이 특징이다. 여행 전 숙소와 차 랜트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편리하고, 특히 차를 빌리는 방식이 대중교통 부족에 대응해 편리하다. 제주도의 대표 음식인 흑돼지 고기와 닭세우 요리는 맛있고, 특히 근고기가 육즙이 풍부해 인기다.
우도는 자연 보호를 위해 차로 들어가기 금지되지만, 전동 자전거나 전동차로 방문할 수 있으며, 땅콩이 많은 지역으로 유명하다. 겨울철에는 동백꽃이 피어나며, 따뜻한 날씨로 사진 촬영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귤 밭에서 체험을 할 수 있고, 이색 카페들이 증가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제주도는 음식, 숙소, 자연까지 모두 풍부해 방문하면 항상 행복한 여행이 되며, 후회 없이 가는 여행지로 추천된다.
FAQs
제주도는 해변과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섬으로, 성산 일출봉, 우도, 돌 문화 공원 등이 대표적인 여행지입니다. 특히 동쪽과 남쪽, 서쪽을 차례로 방문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숙소와 차 랜트 예약이 가장 중요합니다. 숙소는 여행 분위기를 크게 좌우하고, 제주도에서는 대중교통이 부족해 차를 빌리는 것이 편리합니다.
흑돼지 고기와 닭세우 요리가 대표적입니다. 특히 흑돼지 근고기는 육즙이 풍부해 맛이 매우 좋으며, 닭세우 복금은 매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우도는 섬속의 섬으로, 전동 자전거나 작은 전동차를 빌려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차를 타는 것은 금지되어 있지만, 1박 2일 예약을 하면 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검은 돌과 파란 바다의 조화, 동백꽃, 억세풀 등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제공합니다. 특히 11월 말부터 12월 초에는 붉은 동백꽃이 피어 있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귤 따기 체험과 동백꽃 감상이 추천됩니다. 귤 밭에서 직접 귤을 따는 것은 재미있고, 자연과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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