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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인종차별로 시작해서 옐로피버까지 (ft.연님 독일)

74m 5s

Ep1. 인종차별로 시작해서 옐로피버까지 (ft.연님 독일)

 독일에 거주하고 계신 연님과 대화한 에피소드 입니다.

Transcription

8242 Words, 30144 Characters

안녕하세요, 여러분. 길이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얘기를 나누는 행인의 졸리입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요. 독일에 거조하시는 연님이랑 한 번 여기를 나눠봤어요. 먼저 소개부터 들어볼게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님데임 연예고요. 지금 동독에 어딘가에 살면서 학생을 몇 년째 하고 있는. 네.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진짜 저희가 사실은 이 전에 녹음을 했다가 녹음이 잘 안 돼서 제가 지금 저희 두 번째 하고 있는 것 같아요. - 밖에서 또 처음에 녹음이. - 이 녹음이 그러니까요. 이 녹음이 잘 되기를 바라면서. 일단 저희가 생각해 놓은 테마가 인종 차별이잖아요. 저도 이 정말 너무 큰 카테고리 그리고 얘기하려면 너무 양파같이 속속이 계속 들어나야 되는 뭔가 되게 큰 테마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조금 이제 연님 개인의 제가 인터뷰를 하는 거니까 인터뷰 포켓스테를 하는 거니까. 혹시라도 연님이 격끈 제일 기억에 남는 인종 차별 경험. 나는 근데 솔직히 이거 저번에도 했어서 내가 마음이 아파서 듣기가. 그때 저번에 제 경험 얘기 됐을 때 첫 녹음 때 졸리님의 리얼한 반응. 그게 이제 다시 안 날 것 같아서. 그러니까요. 이미 진짜 그거 진짜 빨리 얘기해 주세요. 그러니까. 아니 뭐 인종 차별 당한 경험이라면 엄청 많고 사실 기억에 남는 거는 꽤 있지만 그 중에 가장 큰 거는 트램물 타고 남여친구랑 어디 집으로 가고 있던 와중에 앞에 있던 두 분이 저희를 쳐다보시더니 이제 남자친구에게 아 베트남 여자랑 색사면 좋지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한. 아니 근데 진짜 두 명이었어요. 그 두 명이었는데 한 번은 여성분이었고 한 번 남성분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남성분 먼저 시작을 한 거죠. 그런데 약간 좀 나이도 있으시고 이러신 분이었는데 근데 왜 이런 이 부분에서 되게 조심스럽게 한다는 얘기가 왜냐하면 행색에 대한 얘니까 외적인 거에 약간 술에 항상 취해 계신 분들 있잖아요. 그렇게 가다보고 항상 아침에도 맥주방 들고 다니시는 그런 분들 같아 보였어요. 그러니까 이미 제정신이 아닌 상황에서 제가 남친구랑 이제 트라마에서 얘기하는 거 보고 뭔가 마주보는 상태는 아니었는데 아무튼 뭐 제 독일어가 외국인 독일어 같았겠죠. 뒤로 딱 쳐다보더니 어디서 왔어? 막 이러더니 제가 나 독일에서 왔어요. 그러니까 안 믿으면서 아 베트남에서 왔구나 먼저 그냥 이러는 거요. 그러다가 이제. 근데 어디서 왔어? 부터 시작해서 베트남에서 왔구나. 아니 그렇게 얘기를 지가 단종줄 거 뭐다로 물어봐. 네 그러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여러분 아 나 독일에서 왔다고 나 독일 사람이고 나 독일 저기 서쪽에 뒷술도로 프란대가 있어 거기서 왔어. 거기서 거기서 왔다 하니까 이제 안 믿는 거예요. 그래서 아 거기에 무슨 뭐 약간 뭐 독일에 있는 아무튼 독일에서 왔다고 했는데 그걸 계속 안 믿으니까 제가 이제 먼저 물어봤죠. 너는 벌써 어디서 왔는데 이래서 얘가 뭐 예를 들면 뭐 벨린에서 왔다 여러분이 아 그 베트남 저기 남쪽에 있는 벨린 제가 제가 계속 했거든요. 왜냐하면 그 사람이 멈추어 안착했지만 베트남에서 왔다고 뭐라 했으니까 열받아서 저도 아 거기니까 아니 독일에 어디에 있는 벨린에서 왔어 얘가 이렇게 또 친절하게 또 대답해 주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 거기 베트남 남쪽에 알지 알지 말까봐. 근데 그러다가 말이 안 통하니까 약간 그 사람도 좀 당황했는지 아 베트남 여자랑 섹시함을 줬지면서 이제 손 동작으로 그렇게 손 토요. 더러운 동작을 이렇게 보여주가지고 그때 진짜 엄청 충격받죠. 완전 충격받죠. 저는 또 그거는 저번에도 못 들어가서 이게 더 충격적이네요. 엄청 충격받죠. 그런데 이제 그 당시에 저도 당하고 남자친구도 당하고 근데 저는 이미 손이 떨리고 막 심장이 떨리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저는 당연하죠. 길이나 어디 밖에서 그렇게 대놓고 인정차별 당할 때 무시하거나 뒤에서 살짝 가운데 손가락에 내부 엄청 소심하게 대응을 하는 편인데 큰일 당하기 싫어서. 그런데 이제 그때는 옆에 남은 친구도 있고 트라마 안에 사람들도 많았고 하니까 좀 용기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너 그거 엄청 인정차별적이고 섹시즌이라고 하면서 너 사가라고 나한테 그걸 저희가 트램물 내려야 될 때까지 계속 사가라고 해가지고 결국에 사가를 받긴 받았어요. 그 사람 자한테. 그런데 이제 진심이 아닌가. 사실 그러니까 그 사람 막 우리가 막 미친듯이 너 사가에 사가에 막 또 진짜 막 미친놈을 사가에 막 낳지 말고 사가에 이러니까 그 사람도 이제 억지로 대충 제정신이 아니라 사가라고 한 것 같은데 속이 시원한 사가는 아니죠. 당연하죠. 근데 그 여자분들 여자분은 그냥 옆에서 아무 말도 안 하시고 그냥 옆에 일단 일행분이셨나요 그냥. 그렇죠. 일행분이셨는데 두 분 다 약간 알콜에 취해 계셨어요. 근데 이제 뭐 그 남자랑 얘기를 막 이런저라는 얘기를 많이 하게 됐어요. 어쩌다 보니까. 그러면서 자기 뭐 커플 아니고 그 4초 뭐 이렇다는 거야. 근데 약간 얘가 안 됐던 게 그러니까 취했으니까 뭐 아무 말이 났겠지만 뭐 남은 친구한테 또 패티넘 여자 섹시험 좋지 무대에 옆에 있는 여자랑 바꿔서 하자 이런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나중에 제가 사가하라고 하니까 우리 커플 아니고 4초이다 뭐 가족이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뭐 아무 말도 사실 믿을 수는 없죠. 제정신이 아니었으니까 그쵸. 근데 이제 그 분은 먼저 그 남자보다 먼저 약간 눈치를 챙 것 같아요. 내가 정말 화가 났고 정말 사가를 바다 바고 싶어 하는 거를 눈치를 챙검 같아서 약간 먼저 미안하다고 했다 온 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그 여자도 나한테 인중차별적인 발언을 했을 수도 있지만 좀 한편을 좀 안타깝도록 그 그런 남자 옆에 있으면서 온 것 성 차별적인 발언과 얼마나 다행겼어요 지금까지 같이 다니면서. 뭐랄까요? 근데 이것도 좀 쓸템은 기대가 같긴 하지만 되게 여자가 하는 그 섹시점이 저한테는 되게 좌절이 되더라고요. 그 여성이 싫다 이런 게 아니라 되게 좌절스러워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미 남자는 우리의 어떤 것들을 겪어보지도 않았으니까 그럴 거라는 그게 뭐 그럴 수도 모를 거라는 그런 생각은 하는데 여성도 당연히 이런 사회에 살다 보면 방어적인 자세에서부터 시작해서 너무 익숙해지니까 그리고 그렇지 않으면 살아가기 되게 힘든 사회에다 보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는 생각을 하는데. 이제 또 여성한 여성 이 개입된 성 차별은 또 다른 느낌의 좌절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라도 그런 좌절을 겪으셨을까 봐 여쭤봤어요. 근데 이제 그 여성분은 오히려 가만히 있다가 또 그 아는 사람한테 당한 거죠. 성 차별이.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거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사실 왜냐하면 저는 저 같은 경우는 같이 이렇게 욕하고 싸우고 막 이럴 수가 있는데. 그 사람은 아예 그런 의지조차 없어 보니까 생각도 없어보였으니까. 진짜 답답하다. 근데 그래도 나름 트랜이고 그리고 남자친구가 있어서 차라리 뭐가 내가 응수라도 할 수 있었지. 그러니까 내가 혼자 있으면 진짜 공포적으로 상황이 있을 거예요. 상상도 하기 싫어요. 진짜로. 당해 지금도 당연히 그러니까 뭐라야 될까고 되게 수치스럽잖아요. 남자친구 옆에서 그런 얘기를 들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인데 나는 어떻게 보면 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내가 한 어떤 인격체로 존중받지 못하는 이 사회에서 삶 등심인 혹은 시민도 아닌 어떤 생명체로 그렇게 취급받는 모습을. 보여준다. 되게 수치스러울 것 같거든요. 솔직히 저도 뭐 그런 경험이 없지도 않고 그래서 진짜 백번이에요 어떤 느낌인지 저도 트랜 아니고 저는 에스만 아니었는데 그 이제 제일 유명한 그 키트 한 부르크 키트에서 놀다가 지금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새벽이었어요. 새벽이었는데 이제 뭐 저는 그때 독일어가 거의. 독일어를 거의 못했고 그냥 조금 단어만 알아드는 그런 종교거든요. 네 이제 어떤 당연히 이제 완전히 가뜩이나 치한 되게 이 두 명의 독일 남자가 뭐 이렇게 한 팩월이었는데 그 남자가 신발을 고쳐시는다고 해서 오른쪽에 그 여자들이 안전 여자들 3명인가 안진대다가 그 한쪽 자리가 비니까 거기다 다리를 올리고 신발 끄는 먹는 거예요. 그게 진짜 싸가지가 없잖아요. 이건 진짜 싸가지가 없다는 걸로 밖에 이해가 안 돼. 그래서 이제 남자친구도 약간 치기도 있고 저도 약간 화가 낫고 이러다 보니까 지금 뭔 조금 뭔지 시안 애가 많이 넣었지만 얘기하니까 안 좋은 열받았어요. 그리고 이제 그때 한참 저랑 수빈이 좀 얘기 많이 하고 이동차비 얘기 많이 했을 때 정말 그 초반에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가서 얘기를 한 거죠. 너 그렇게 하지 말라고 여자들 지금 겁먹어서 다들 너 옆쪽을 안 가는 거 안 보이냐고 다들 벽으로 붙고 자기네들끼리 붙은 거 안 보이냐고 뭐 하지 말라 다 이랬는데 이제 뭐 얘가 이제 남자친구도 이렇게 한 거예요. 뭐 옅스 뭐 이러면서 그게 일본인을 비하는 바로.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아 그런 말이니까 그런데 이게 독일 온 거예요. 아니면 그냥 그런 말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저도 몰랐. 저도 몰랐는데 당연히 뭐 그때는 일본이냐 뭐 중국이냐는 해도 못 알아들었을 거예요. 그때는 오기로는 근데 이제 남자친구 그렇게 얘기할까 또 눈이 또 돌아가야 안 돌아가야 안 그래도 초반에 여기 와서 진짜 온갖 눈초리 다 봤고 막 시퍼맣게 가면 가는 데서 눈초리 봤고 여기 너무 저게 가서 봤고 막 이뤄다가 이제 그게 또 그러니까 난 또 하는 거죠. 그래서 나도 그랬어요. 사과하고 니가 잘못한 거라고 너는 뭐 너 나를 아냐고 또 제 무슨 생각으로 그런 얘기를 나한테 하냐고 너 너가 보게는 내가 사람을 안 보이냐고 너 나한테 얘기도 한 마디 안 걸어놓고 왜 남자친구한테 내가 얍스라고 내가 얍스니모니 그런 얘기를 하냐고 그런데 진짜 그랬더니 뭐래요 그 사람 제정신이었을 거 아니에요 제가 겪은 사람들은 술에 쩔어있는 사람들이 엿지만 계속 계속 완전 각종 코랄 있던 사람였구나. 더 약간 위협적이었던 게 되게 막 그 뭔 같은 걸 치고 막 이랬었어요. 그러다가 신발금 묶었었어요. 그러니까 더 여자들이 아 그렇구나 이미 정신 나간 상태에서 그런데 이제 그럼 그러면서도 정신은 있는 거지 사실은 왜냐하면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거기 자리 있는데 거기 왜 다리 안 올리고 여자들만 세시 있는데 거기다 자리를 올리냐고 우리는 두 명밖에 없었는데 자리가 더 많잖아요 우리 쪽에 그러니까 이거는 뭐 정상 이렇게 술 먹었기 때문에 심심히 이런 게 전혀 저는 전혀 동의할 수 없는 게 너무 정신이 말장한 거지 그 부분에 있어서 여튼 그래가지고 이제 남자친구가 막 얘기하고 제가 얘기하고 이러니까 막 미쳐가지고 날 끼는 거예요 막 손에 피 철철하고 벽 치고 장난 아니었어요 또라였어요 또라니까 저는 이제 저도 치기가 오랜 때다가 남자친구도 있으니까 그거 믿고 저도 이제 막 사과라고 미친놈이냐고 그렇게 했던 거죠 이제 영어로 막 했었으니까 그때는 도끼러 갔는 데고 아 그러고 이제 어 무슨 만 박아 맞나요 그 만 박아 맞나요 그 지하철 뭐 한가 그런 분들이 와가지고 아 몰라요 그 단어는 몰라여서 아마 반박한가 일단 그럴 거에요 모르겠어요 그 뒤에다 써져 있는 거 막는데 어쨌든 긍정 사람들 와가지고 데리고 나갔어요 근데 저희가 어쩌다 보니까 남자친구도 담배 피고 이제 저가 밖에서 걔는 또 다시 만난 거예요 근데 남자친구 이제 그 걔는 이제 솔직히 그 밖에서 보면 지가 술이 아치해서 그랬지 담배 하나 피고 정신 차를 보면은 남자친구가 얼마나 크고 우락부락한다고 하죠 그러니까 지는 이제 대들 정신도 안 드는 거지 그게 5분이나 지났어요 10분이나 지났겠어요 그 시간에 그러니까 가만히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러고 나서 뭐 그 옆에 있는 친구는 본 여자친구 잘 뒀다니 여쭈쭈쭈쭈니 뭐 이러는데 아 그것도 너무 끔찍해 그러니까요 아니 내 나는 여기 있는데 내가 나한테 어 나한테 와가지고 아까는 미안했고 어쩌고 조금 이렇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왜 갑자기 남자친구가 대단히 얘기하냐고 그러니까 남자한테만 남자만 인간으로 꼬리내리는 거지 그러니까요 근데 이게 진짜 이게 진짜 큰 문제야 그러니까 아시안 인정차별에서 제일 큰 문제 중에 하나가 섹시짐이랑 같이 오는 거예요 진짜로요 왜냐하면 아시아인 여자에 대한 그 패티시가 너무 많고 진짜 저 단인 학교에는 엄청 유명한 옐로피버에가 한 명 있어요 근데 개네 그냥 딱 봐도 그냥 짓다 그러니까 독일사에 내에서도 뭔가 이렇게 아 뭐 그래 개를 그 사람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쨌든 제 타입은 아니에요 그리고 모든 저의 한국인 친구들 동양인 친구들의 타입은 아닌 남자들 근데 얘가 옐로피버 엄청 심한데 이게 뭔 게 뭐냐 하면 제가 학교를 입학에서는 1, 2학년 때 개를 겪었어요 학교 이제 날씨가 좋을 때 맨자 앞에서 밥을 친구랑 같은 한국인 친구랑 밥 먹고 있는데 저희가 한국으로 떠드니까 옆에 이렇게 막 저일보다가 와가지고 아 너네 뭐 학교 새로 입학했냐 그러면서 나 한국어 탄댐을 구한다 그 언어 교환하는 거래 그래서 너는 독일을 배우고 싶으면 나랑 같이 한국어 알려주고 독일 알려주는 거 하자 이래가지고 막 저의 신상은 켜는 거 무슨 가에서 뭐 공부하고 뭐 이런 거래서 켜고 저희는 아싸 뭐 독일을 변다 이러면서 이렇게 그쵸 그렇게 대화를 했죠. 그러니까 그 심지어 학교를 처음 입학했을 때는 독일어 진짜 완전 늘 완전 반전했으니까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고 하는 것도 너무 신기했고 그 사항에는 그래서 아무튼 친구가 이제 자기 번호를 알려주고 이러면서 이제 끝났던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나중에 뭐 우리 클라셔로 오겠다 우리 까로 한번 보러 오겠다 그치 잠깐 만나자 이런 식으로 했는데 이제 제 친구가 약간 그런 걸 많이 귀찮아요 가지고 연락하고 이런 거를 걔는 자기 남은 친구들도 일주일에 한 번 열역하거든요. 그래서 연락이 왔는데 뭐 씹었나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결국엔 저희는 그냥 그렇게 인사만 한 사항이었는데 그 이유로 계속 들리는 얘기가 모든 동양인 학생들까 저희 학교 캠퍼스 내에서 뿐만이 아니라 그냥 저희 이제 신의에 나가면 거기에 있는 혜 딱 딱 봐도 동아시아에서 온 것 같은 애들 여자 애들 한테만 가서 한국어 배우고 싶다고 1번어 배우고 싶다고 아 도로 탄대 화자 말 일면서 이제 말을 거는 거예요. 근데 최근에 제 친구가 이렇게 그런 건데 어 그 친구들 시내령이 걷고 있었대요. 혼자 그런데 마스크 끼고 모자 쓰니까 의자 얼굴도 잘 안 보이잖아요. 그런데 그 로테이터 귀신 같이 최고와 가지고 어 말을 걸더니 내가 너를 데이트에 초대할게 갑자기 그래서. 그래서 친구도 너무 다 잠깐만 나 마스크도 쓰고 있고 얼굴도 안 보인 상황인데 너가 왜 나를 데이트를 초대하래. 와 이런 거죠. 일단 이에서 아니 우리 뭐 같이 캐녀레아는 진짜 블렌드 데이틴이야. 뭐야. 깜깜깜깜깜하고 같이 캐녀레아는 하면 좋지 뭐 이런 식으로 해야죠. 친구도 지금 약간 독일을 많이 배우고 싶어 사항에 어찌고. 아 그래 그럼 일단은 기회가 왔으니까 일단 얘가 한 번쯤은 만나보자. 이러고 이제 연락 처리 교환을 하고 그러고 헤어졌죠. 그런데 이제 친구가 계속 바빠가지고 원래 만나기로 한 날 짜보다 계속 이제 약속이 이루게 되면서 그 사이에 친구가 다른 한국인 친구들이랑 있다가 그 이런 얘기를 하게 된 이런 일이 있었다는 얘기를 하게 됐는데 그 친구들이 딱 그 남자의 인상 사기를 딱 묘사를 하는 거예요. 뭐 안경을 썼고 무슨 옷을 머리는 어떻고 막 그러니까 걘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진짜 동아시아 여사야들 한테 가서 그 얘기를 하는 거죠. 근데 심지어 더 웃긴 거는 그 남자에는 심지어 똑같은 사람들이 두 번 물어본 적도 있대요. 데이트에 좋다고 했으니까 얼굴 또 구분을 못 하면서 그냥 동아시에서 왔다 하면은 근데 심지어 얘는 좋은 거지. 근데 저희가 이제 사연대가 벨린이 그렇게 멀지 않잖아요. 근데 어쨌든 벨린은 아니지만. 근데 어쨌든 벨린에 있는 일본인 커뮤니티에서도 엄청 유명하다 그러더라고요. 아 진짜로요. 저도 이건 처음 알았는데 저는 저희 동네에서만 이런 줄 알았는데. 아 이게 너무 열이 받는 거예요. 뭔가 왜냐면 이제 알 사람들은 다 아는데 제가 여기서 진짜 느끼 문자 오냐면 특히 저희 학교 다니는 그런 동아시아 여성 친구들은 다 알 사람들은 다 알아요. 근데 새로 앞으로 이제 입학할 사람들이나 여전히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 그걸 또 당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가 우리가 우리 다 알긴 알지만 우리 길이만 얘기를 하고 공론화를 안 시켰기 때문에 이 사람에 대해서 진짜. 진짜 알 사람만 아는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도. 그래도 새로운 사람들은 더 모르게 되는 거예요. 근데 그래서 저는 약간 너무 열받아서 이걸 학교가 학생에다가 어떻게 연락을 하면 되려나 막 이런 고민을 했어요. 예를 어떻게 공론화를 시켜서 이런 인종차별짜리 어떻게 보다 버릴수가. 근데 그 사람이 했던 무슨 언행이라든지 아니면 그 사람 했던 잘못 같은 게 없어요. 그래서 솔직히 플러팅 하는 그 자체를 학교에서 막을 순 없는 거니까. 그러니까 저도 그래서 생각이 들으면서 결국은 학교에서 도와줄 수 있는 거 없겠구나. 심지어 걔는 1년 전에 졸업을 한 걸 알고 있어요. 근데 이제 졸업을 했으면서 아 다 또 거기 대학 나왔고 어쩌이러면서 말을 거니까. 근데 일단은 진짜 학교 측에서 해 줄 수 있는 게 없으니까 왜냐하면 제가 알기로 뭔가 진짜 뭘 만나서 뭘 했고. 이런 사람들은 제가 아는 사람 중에 높거든요. 그래서 내가 너무 답답한 거였는데 저 희과의 저희가 한 30명 정도로 엄청 정원이 작단 말이에요. 모든 학생들이랑 친해질 수가 있는데 그 중에 이제 또 중국에서 온 친구가 있어가지고 그 친구한테 따로 말을 해둘까 싶더라고요. 이런 애가 있으니까 조심하라고. 근데 왜 우리가 조심해야 되는 건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조심하라는 말이 너무 험어해지는 거죠. 뭘 도대체 더 조심을 하고 뭘 도대체 우리가 해야 될 게 너 지금 뭐야. 너네가 아니어야 되는데 우리가 조심해서 될 게 아닌데 사실은 충분히 정직하게 살고 있는데. 그러니까요. 뭘 어디까지 조심을 해야지 그런 재소는 일을 안 만나는 건지. 근데 진짜 이런 건 특히 아니 이런 건 특히 여자 동아시아 여자한테만 일어나니까. 그렇죠. 남자들은 남자들은 모르겠어요. 관심 바뀌거나 약간 폭력적인 걸 경험하는 거 같기는 해요. 진짜 물리적인 폭력. 그렇죠. 근데 저희랑은 비교가 안 되더라고요. 얘기를 좀 해봤었는데 그냥 그 정도. 야 뭐 이렇게까지는 못하기도 하더라고요. 안 하더라고요. 특히 신그린 경험은 더 그렇고 예를 들어서 같이 여기서 결혼해서 지내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좀 예를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직접 보니까 특히 도영이 남자는 되게 백인 남자와 같이 보지 않으니까. 저도 예를 들어서 재랑 같이 간다고 해서 100%로 인종차별 당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듯이. 그게 훨씬 더 황률이 더 나아지는 거죠. 사실 남자친구와 이제 동양이 남편이 동양이 임여는 그래서 더 많이 공감은 하더라고요. 그 남편이나 남자친구, 인사람이 동양인 여성에. 근데 또 이제 혼자서 지내는 분들 같은 경우는 훨씬 더 이제 동양인 여성과 같이 어딘가를 가거나 하는 경우가 좀 시간이 좀 더 적으니까. 그리고 그 얘기를 들을 그런 소스 같은 게 없으니까. 네 맞아요. 그래서 솔직히 누가 자꾸 뭐 우리끼리 말하는 거 지치잖아요. 우리는 뭐 지금 이렇게 말하는 게 약간 거의 안죽거리처럼 우리는 맨날 얘기하지만 또 그게 또 지칠 땐 또 한없이 지치기 때문에 얘기 안 하고 싶을 때도 있고 솔직히 제가 만약에 당장 이런 되게 트라우마적인 사건을 겪는다면 그다음에 별로 얘기 안 하고 싶을 거 같거든요. 특히 내가 좋아하는 남자나 혹은 내가 내 옆에 주의에 있는 어떤 남성과는 얘기 나누고 싶지 않아요. 왜냐하면 내 가치가 여기서 이렇게 평가저라됐다는 거 내가 인간적인 취급을 받지 못한다는 이 경험을 나누는 거 사실 되게 스치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사실 그게 스치스러운 일이 아미니매도 불구하고 그거를 굳이 오픈해서 이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싶지가 않아지고. 갑자기 마음이 되게 아프네요. 그 기억을 다시 환기 시키면서. 응 진짜 진짜 근데 그래서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진짜 그런 기사를 잘 못 봐요. 그러니까 인종차별 누가 당했다는 이런 기사를 잘 못 보는 게 왜냐하면 그게 곧 내일이고 나도 그런 일을 겪어봤으니까 내일 너무 내일처럼 공감이 되니까. 그래서 진짜 저 이번 뭐 조지플로이드 장면 사건도 기사를 많이 안 보고 그냥 이제 그랬다더라은 얘기를 듣고 막 왜 그 조지플로이드 사건에는 또 그런 영상도 대정말하게 했었잖아요. 그런 건 절대 안 보고 그 저는 한 번으로 그 저의 백인 친구들 손모양 하면서 백인 친구들이 그 조지플로이드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 사건의 비디오를 엄청 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너 이거 봤냐고 근데 그러니까 나는 그 얘기에 어떻게 그렇게 안 죽거리로 소비가 될 수가 있지 싶으니까. 아무튼 남친구도 그거를 보고더라고 해서 야 나는 나는 너 그래 너는 이걸로 볼 수 있지만 나는 못 본다고 왜냐하면 이게 내가 진짜 당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나는 이거 보니까 내 눈 내 앞에 서는 네가 영상 보는 모습을 안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하고 나서 이제 일단 락터 했는데 그걸 진짜 그 사람들은 그게 그냥 타인의 고통이 그렇게 보이는 게 어떻게 보면 폴르 그래픈 거지. 너무 kind of 신선하고 자기한테 너무 자극적이고 네 맞아요. 그런 그런 거야 그러니까 뭐 저도 굉장히 많은 생각이 굉장히 많이 변했고 인종 차별을 보는 시각도 많이 변했고 차별을 보는 시각이랑 관점도 처음에 너무 많이 변했고 그 전에는 그런 거를 저도 본 적 있어요. 근데 솔직히 저는 제 입장에서 그 본 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 전에도 여성이 없고 뭐 외국이나 아니었지만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게 되게 쉽진 않았는데 그래도 이렇게 뭐랄까요 이렇게 제목이 되게 자극적이고 선정적이면 클릭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때는 그랬었지만 지금은 또 이제 먹고 사실 근데 조직플로의 사건은 소리는 못 들었지만 그 사진은 본 것 같아요. 저도 사진 많이 돌아다녀가지고 사진을 보냈어요. 사실은 그게 경각심 이걸 이걸 무슨 경각심이에요 이게 그냥 뭐랄까요 그거를 공감하고 아파하는 사람들은 이미 그게 트라우마가 돼서 이미 너무 마음 깊숙한 곳에 있는데 이걸 보고 소비하는 거는 그 피해자에 입장이 아니라 오히려 가이자에 입장이 더 많고 그냥 피해자에 공감하는 척하는 맞아요. 이렇게 말하면 또 미안하고 또 우리에게 어떤 연대를 해주는 그런 손길들한테 너무 적대시 하고 배제하는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에 입장에서는 그게 꽉 깎여 보이시는 않는 거죠 저는 그 트랜 사건 이유로 사실 혼자 트랜을 타면 이어폰 같은 거를 항상 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소리를 토리를 안 듣고 싶어서 걔네가 나한테 무슨 말을 할 수도 있지만 그냥 무시하고 안 듣고 싶어서 그러고 막 항상 웬만하면 제 등 뒤에 사람이 안 한 줄 수 있는 마지막에 안 된다던지 혼자 했을 때는 등 뒤에서 누가 막 이런 무서워서 그런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진짜 이걸 겪어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심지어 겪어볼 수 있는 사람들조차 본인이 경험을 해보지 않으면 이건 진짜 모르는 거니까 트라우마가 어떻게 하죠. 그래서 이런 경험을 하면 옆에 누군가가 있으면 그게 힘이 되기도 하면서 되게 더 분노가 침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저희 같은 경우는 이제 100인 남성과 이제 파트너가 있는 경우니까 이제 뭐 같이 분노는 하지만 사실 당한 입장은 아닐까. 네, 내 팔이 썰리는 것보다 자기 손 끝이 더 아프잖아요. 배이면은 배이면은 그러니까 어떻게 정말 제가 될 수는 없는 거니까 되게 좀 아특하죠. 그거를 정말로 느끼게 해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다 보면. 근데 진짜 네, 걔가 얘기하실 수 있어요. 근데 걔가 알레스킬라 이 말 한마디 하면 모든 사건이 종료예요. 그 다음 또 한 번. 또 한 번 열 바다요. 왜냐하면 덩치 큰 거 남자하고 그 정도는 다가졌어 그냥. 그래서 남자친구가 한 번은 내가 그러면 이거 얘기를 할게. 내가 그러면 이렇게 할게. 이거 할 때마다 너무 열받는 게 니가 그렇게 하면 두 번째 다른 졸리, 두 번째 졸리, 세 번째 졸리는 또 당하다고. 니가 없는 나는 그러면 어떻게 하냐. 아니 근데 이 얘기를 한 적이 있어야 할까. 코로나 작년에 초반에 이제 럭던 시작하고 있을 때 제가 산뜩 겁을 먹은 상태에서 혼자 밖에 나가는 게. 그래서 절대 혼자 밖에 안 나고. 저도 근데 진짜 못 마시고 나하고 싶은데 쓰이면 쳐다보니까 그 당시에는 마스크가 효과가 없다고 이런 서류돌았던 때니까. 사실 할 때 혼자 안 나와. - 오 마인 거야. - 그때 진짜 그럴 때 혼자 안 나가다가 그런 얘기를 한 적 있어야 할까. 제가 한 번 같이 장을 보러 나갔다가 둘이 집에 다시 걸어오는 길에 한 번 약간 무너져던 적이 있는데 그 외계를 왜냐하면 저는 항상 그때 너무 겁이 뭐 겁이 많아서 혼자 절대 안 나가다가 나면 친구랑 둘이서 장을 보러 나갔다가 왔죠. 그러면 이제 저의 생각에는 이거예요. 남자친구 백인 남자에랑 있으니까 나는 인종차별 겪지 않을 거라는 그런 막연한 생각이 있었어요 상상이었죠. 근데 그때 제가 저를 저를 이렇게 지나쳐 가면서 뭐 칭창청 리하우 이런 걸 하는 거에요. 그때 약간 진짜 무너져서 약간 거의 울 그 자리에서 거의 울 뻔 했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나는 백인 남자이랑 같이 있으면 인종차별 안 당할 거라고 진짜 이런 바보 같은 생각을 했구나. 근데 나는 그냥 진짜 존재만으로 그냥 이렇게 누구랑 있던 상업이 다 하는 거구나. 그러면서 이런 일이 계속 찾아지니까 그위로 남자친구 물어보더라고요. 내가 인종차별을 자기 옆에서 당할 때 자기가 어떻게 해주는 게 나한테 베스팅이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같이 싸워주는 게 베스팅인지 아니면 가만히 있고 내가 먼저 행동을 하게 냅주는 게 베스팅인지 근데 저는 대답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가만히만 있어도 약간 속상할 것 같고 왜 여기서 안 도와주지 이럴 것 같고. 그러니까 나서서 막 이러는 것도 진짜 졸리진 말대로 나 혼자 있을 땐 그럼 어떻게. 영원히 백인 남자가 있어야지만 풀리는 인종차별 문제가 될 건지. 그래서 저도 그럴 것 같아요. 뭐 먼저 하면 지금 뭔데 먼저 나대고 난리야. 내가 내가 할 때까지 있어야지 이 피해자가 아까 동양인 여자가 먼저 말하는 인종차별 혹은 먼저 응수하는 이 시체이션을 보여주고 싶은 거고. 그리고 만약에 그 상황이 너무나 펜익이다. 나는 정말 오늘 정말 최악의 날이었고. 한두 번 겪은 것도 아니고 세 번째. 이거는 어제도 겪고 나는 오늘 완전 문어지기 일부 직전인데 오늘 또 당했어. 근데 기분이 나빠서 나는 덱고 할 기분도 아니야 이런 면 얘가 좀 해줬으면 좋겠고 뭐 이런 복잡한 마음이 드는 거죠. 사실은 그때 진짜 그 백인들 그러니까 백인데 인종차별 절대 겪을 수 없는 그 백인들은 그걸로 못 들어요. 누가 내 옆에서 바로 옆에서 칭찬 총리와 해도 못들어 나만 듣는 거야 나만 귀신 칸아 씨. 맞아요. 진짜 뭐 진짜 뭐. 뭐 나만 나만 되게 예민한 사람 되는 거고 근데 가끔씩 그 나만 예민한가 이 생각이 나를 또 억지하는 거죠. - 왜 나는 이런 걸 생각하는 부분이 얼마지. - 저한테는. 나는 저한테는 그런 경험을 계속하면서 결국에는 제 스스로 거멸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 식으로. 근데 이게 본인 스스로까지 라이팅하는 거라고 하는 글을 봤는데 진짜 그렇구나 이게 막 이거구나. 어머니 생각이 들으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저도 그렇게까지 생각 못해 봤는데 진짜 그럴 수가 있다. 왜 나는 이렇게 그러니까 되게 지배적이 생각이 되는 거예요. 왜 나는 이런 문제 이렇게 너무 센스를 할까? 왜 이런 것만 듣게 되는 걸까? 내가 잘못하는 거 그냥 이거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인가? - 나만 너무 호희들한테 떠는 건가? 다들 조용한데? - 맞아요 저도. 왜 이런 생각 진짜 많이 하게 되거든요. 초반에 진짜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 눈빛을 드라미한 얘기를. 그러니까 왜냐하면 너가 유난히 인정차를 예민한 거 아니야. 이 얘기를 백인 애들만 하는 게 아니라 같은 도향인 애들도 하니까. 아 맞아요. 맞아요. 그게 진짜 저는 사실 좀 마음도 아프고 황당하고 그냥 온갖 감정이 다 섞여 있는 것 같아요. 너가 너도 겪는 일인데 너한테는 이게 별 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니까 그래서 나를 예민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한 편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털 털을 털어버릴 수 있는 사람도 언젠가 뒤에서 딱 맞을 때가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근데 진짜 그냥 얘기만 하면 진짜 한 수많은 거니까. 그래서 뭔가 행동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지금 사실 이런 말 하면 좀�기긴 하지만 시기가 좋기도 한 것 같아요. 지금 그 애틀랜타 총격 살인 사건 일어난 이유로 여기저기서 뭔가 데모 같은 게 일어나고 있고 그러니까 지금이 약간 시작점인 것 같은 느낌? 저도 뭔가 행동을 하고 싶은데 이 곳이 그때 어떻게 보면 이 곳이 더 행동을 해야 되는 곳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얘기가 오히려 좀 덜 한 곳이니까 한 브르크가. 근데 뭐 사람들 말로는 한 브르크에서 제일 인종차별을 덜 당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동의하시나요, 여님도. 아니 근데 저는 그 인종차별 덜 당한다는 그 말이 사실 저는 거기에 동의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뭐를 이렇게 진짜 진짜로 빈도수가 낮은 건지 그거를 정말 모르겠거든요. 아니면 본인이 약간 못 느끼는 건지 왜냐하면 그런 마이크로 레이스 좀 같은 경우는 진짜 그쪽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고 많이 경험해보지 않으면 못 느끼는 거잖아요 사실. 그쵸. 진짜 공부가 필요하죠. 거기서 정말로. 어떻게 보면 사회 현장이다 보니까. 그러니까 자기 본인이 당하면서 희생자이면서도 스스로 저는 공부를 해야지 그게 어떤 건지 알고 응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하는 진짜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그런 한국 그런 온라인 커뮤니티님도 그런 걸 진짜 많이 봐요. 아 뭐 어디. 유럽, 유럽 여행 가려는데 어디 나라에 가면 인종차별 제일 정나요. 이런 게임은 어디 가나 파시쯤은 있고 어디 가나 인종차별 짠은 있고. 아니 인종차별을 안 당하고 싶으면은 한국에 계속 계세요. 그게 답이에요. 본인이 그 나라 사람으로 그냥 살면은 제일 맞아요. 근데 뭐 제 입장에서는 얘기해 줄 수 있죠. 신대륙이나 영국 같은 경우가 제일 덜 할 것이다. 그리고 네덜란드 어떤 이제 큰 도시 같은 경우 좀 덜 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해 드릴 수도 있는데 이렇게 밖으로 보는 인종차별인 거죠. 거기서 살 때의 인종차별이라기보다는 내가 지나가면서 길거리에서 침을 막거나 아니면 쿠탈에 당하거나 혹은 어떤 모욕적인 발언을 듣거나 그럴 가능성이 되게 적다는 거지 그 나라의 인종차별이 없다는 거는 그거는 많이 안 되는 거죠. 한국이 아니고 산 한국에도 있는데 인종차별. 우리가 향한 게 없는 거죠. 우리처럼 생긴 우리 피부색 사람한테는 없는 거죠. 저희도 진짜 그 인종차별의 희생을 당황하면서 사실 많이 배우잖아요. 정말요. 정말 많이 보여. 저도 한국에 외국인 노동자라고 불리는 그 말 단어도 약간 인종차별적인데 그 분들에 대한 정말 엄청난 차별적인 시선과 중국인 뭐 조선조 뭐 이런 그 부분에 대한 차별적인 발언 엄청 많았죠. 근데 저도 한국에서만 계속 살았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전에 해볼 기회가 없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아무런 생각 없이 저도 그런 차별적인 다도 쓰고 다였을 것 같아요. 당해보니까에도 배우는 거죠. 아 그게 그 사람들은 어떻게 지금 살고 있을까 그런데 문제는 한국은 이제 진짜 인종차별에 대해서 바로다 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적다는 거 맞아요. 그냥 없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거의 실체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거죠. 그리고 인종차별을 바다 맞당한 적속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못 싸니까 뭐 이런 식으로 생각으로. 아니 그리고 그러고 싶어서 난 사람이 어디인지 인종차별을 받는 어떤 차별을 당하는 인격으로 어떤 생명차별을 받는 것 같아요. 그리고 태어나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태어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고 살다 보니까 이렇게 되는 건데. 근데 뭐 그런 말도 이제 아니면 그러면은 뭐 한국 가던지 아니면 지난나라 가던지. 근데 진짜 그렇게 해서 한국에 가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사실 아 정말 많아요. 근데 저는 제 주변에 한국 귀국을 한 사람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저는 다 대부분 학생들을 알고 있으니까 유학생들을 이미 대학 다니거나 졸업하고 취직하거나 근데 뭐 한국 가면 차별이 없나요 저희 여성인데 생물학적 여성. 그건 정말 할 말이 너무 많죠. 인종차별 겪고 이러면서도 사실 이쪽에서 생활이 조금 더 나답게 살 수 있으니까 버티고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저 같은 경우도 한국에서의 삶에 너무 지쳐서 지금 이제 그것을 나왔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하기 전에 어떤 공부를 위해서 나온 게 아니라 그런 고민 후에 공부를 다 들고 나서 나가야겠다. 이렇게 탈출 버튼 누르고 이렇게 나간 거니까 그러니까 한국이 안 좋다는 것도 아니고 여기가 엄청 좋다는 것도 아니에요. 근데 다만 내가 한국에서 한국에서 더 이상 살 수 있는 어떤 멘탈 상태가 안 됐고 그 당시에. 그리고 살다 보니까 여기서 살게 되어서 더 이상 한국을 갈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그런 게 되는데. 그런 말을 하는 건 너무 너무 너무 물에 한 거죠. 그 사람의 상황도 모르는 거고 진짜 그렇게 해서 내가 그 말 듣고 몇 주네에 몇 달 내에 다시 돌아갈 거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어요.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뭔가 돌아갈 거라고 나의 그 형의 그 방향을 누가 장담을 하겠어요. 그러니까 그 지금 있는 현상에 대해서 싸우는 사람한테 그렇게 사기를 좋아하시키는 그런 무려한 없는 사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너네 나라 가라 뭐 아니면 한국 돌아가는 거야. 너네가 선택한 거잖아. 넘들은 그러면 정말 안 저럴 때로 밖에 안 나오시고 평소에 사실 건가요. 그러면 어디 평생 어디 나라에서 수출된 물건들이나 수입된 물건 수출하거나 수입된 물건은 안 쓰실 건가요. 말도 안 되는 거죠. 얼마나 자기 세상이 좁으면 그런 사실에 막 말을 할 수 있어요. 제가 또 얘기하고 싶은 게 그거거든요. 그 아시안 인종 차별이랑 여성 차별이 합쳐져서 일어나는 현상이 돼서 정말 간단하게 어떤 예시를 들면 이거예요. 제가 화장을 너무 세게 하고 옷을 예쁘게 차려 있고 화장을 세게 한다고 뭐라고 말할 수 없지만 어쨌든 간에 화장을 하고 옷을 입고 나가면은 뭐 섹소어커라는 말도 솔직히 저는 이것도 되게 논란히 있는 얘기여서 좀 말을 못하겠고 몸을 파는 여자 동양인 이로 생각을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못 살고 모사는 나라에 와서 남자친구나 어떤 남자를 잡아서 어떻게 해보려는 동양이 이렇게 보는 그 두 가지 시선이 저를 되게 힘들게 만들었거든요. 저 저의 방향 못 잡겠는 거에 내가 어떻게 다녀야 되는지 여기서 그리고 제가 어떤 제가 듣는 말들이나 그런 것들을 소원한 해냈기가 너무 힘든 거에요. 그래서 이번 월트렌터 사건도 그렇고 여성 대대한 범주였으니까 맞아요 그러니까요 이제 여님이 처음 들으신 그 처음 얘기해 주신 그 경험도 여성 차별에서 섹시 주면 됐다 나온 것 같아요. 사실 웬만하면 다 여사에 대한 테만 있는 거고 남자에 대한 연로 피부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피부라고 할 게 없나. 저는 본 적 있어요 저는 연락하고 해 본 적 있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 어떤 부분이라고 하는 것도 조금 웃기다 그냥 동양인이라서 좋은 거겠지 그런 패티쉬 같은 저 저 같은 경우는 그렇거든요 동양인의 외형을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게 어떤 취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제 취향을 말하자면 되게 웃기지만 제 취향은 그런 거에요. 까만 수염에는 나면 좀 아니죠 까만 수염에 까만 머리 그립이 피부에 파란 눈 이런 건 생각해본 적 없고 그냥 이렇게 눈썹도 되게 길고 진한 그런 되게 제가 생각할 때 이국적이고 되게 섹시하고 이상형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모습 거거든요. 되게 섹시하란 어떤 그런 생각을 이래 불러 이렇게 그런 취향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졸리님 마시대로 진짜 동양인이 취향일 수 있어요 동양인 분들 중에서도 백인들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 있고 다른 인종 이렇게 취향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있고 근데 문제가 그런 사람만 찾으면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맞아요 내가 무조건 동양인이라서 좋아한다고 하는 그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사실 뭐 모적이 이상형은 있고 그렇죠 그 취향대로 파트너를 만날 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 그건 사실 저도 가능한 것 같아요 저는 사실 뭐 딱히 이상형 이런 게 없어서 그래서 생각을 해본 적은 없지만 그런데 제가 아는 옐로우 피버 저 그걸 왜 졸리님 저 하지 말을 너무 이해가 가는 게 제가 아는 친구가 만나는 남자의가 백인인데 걔가 만난 전 여자 친구들이 다 동양인이었어요 동아시아. 근데 이제 저는 처음에 무조건 옐로우 피버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저는 막연한 그런 선입견이 있어요. 옐로우 피버는 그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하지 못하고 결국 어떤 환상이 깨지면 어느 부분을 예를 들면 잠을 잘 때 코를 굿나거나 뭐 이런 부분에 환상이 깨지면은 바로 해야질 거다 뭐 얼마 안 갈 거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특히 잘 만나고 있는 거 보면은 아 그게 또 아닌가 아쉽기도 하고 진짜 잘 모르겠어 옐로우 피버로 구분하는 법이 좀 어려운 것 같긴 해요. 완전 대놓고 저 같은 학교 다 이렇게 애처럼 이런 게 아니면. 네. 근데 뭐 그런 저가 지금 여님 말씀하신 것처럼 취향은 있을 수 있는데 그 사람만 그러니까 그런 인중의 사람만 쫓아다니면서 그 애정을 구거라는 거는 그건 변적인 거라고 생각해요. 그 그 금방 그때 이제 여님 말하신 그 사람이 이제 옐로우 피버가 그 사람들만 쫓아다니면서 뭔가 이런 관계를 연결고리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 거니까. 그건 좀 문제가 있는 거죠. 아니면 차라리 건전하게 나는 정말로 이게 취향이니까 그러면은 나는 좀 더 배워보고 동아리 나 뭐 그런 것들을 해 본다던지. 근데 거의 100%로 옐로우 피버인 사람들은 그냥 정말 그 외향만 좋아하고 어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런 손입견에 빠져서 그 나랑 문화나 그 사람 인격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었고. 그냥 자기가 생각하는 그 둘레 안에 그 어떤 모습에 빠져서 그것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 상속에 휴대워가지고. 그쵸 그쵸 그런 것 같아요. 솔직히 어려. 제가 생각해도 되게 어려운데. 어쨌든 옐로우 피버는 그런 것 같아요. 저의 취향이 있듯이. 근데 제가 제가 뭐 그런 취향이 있다고 해서 뭐 예를 들어서 스페인에 어떤 스페인 사람들만 하는 동아애를 가입한다던지. 그 인종을 찾기 위해서. 제가 꿈꾸는 그 인종을 그렇게 안 하잖아요. 제가 꿈꾸는 그 인종을 찾아서 그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왜기 위해서. 근데 저 그렇게 안 하잖아요. 저도 그런 생각이 있지만 이게 건강한 취향인 거지. 그 꿈꾸는 인종과의 어떤 연결골이를 향해서 덜 진하는 건 좀 병경이지 않나. - 그거를 옐로우 피베라고. - 맞아요. 그래서 저 틴터를 한창 할 때 너무 무서웠어요. 그러니까 막 대화를 뻔하다 보니까 괜찮아 보이네. 애들도 몇 명 있고. 한 대 얘가 옐로우 피버가 어떻게 가질까. - 나 동양인인 사진을 올리고. - 근데 그거 진짜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무서운 거예요. 얘가 진짜 옐로우 피벨 거. 그래서 맨 처음에 뭐 틴터로 얘기를 하다가 만나게 되면 제일 먼저 약간 약간 좀 계속 생각을 하고 있던 게 만나는 내내 얘가 옐로우 피버 같은 부분을 보이는지 아닌지 그런 발언을 하는지 아닌지 약간 신경을 썼던 것 같아요. 진짜 근데 너무 중요하죠. 저도 처음에 제가 저한테 안녕하세게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 아 진짜요? 한국어로? - 진짜 제일 천마디가 그거였어요. 한국어로. 그렇구나. 그럼 바로 느낌 확 이상하죠. 그러니까요. 봐라하는 또 배긴나 브링 이렇게 할 것 같아요. 제가는 진짜로 크게 이어질 거라고 생각을 안 했어요. 그랬는데 이제 어떻게 하다 보니까 얘가 나를 어느 순간 솔직히 뭐 너도 나도 인조이면 저는 뭐 옐로우 피버든 뭐 켜 만나서 잘 지내면 되는 거죠. 내가 원하는 욕구를 채우고 지가 원하는 욕구가 채워진다면 우리 관계에서. 근데 그게 아니라 진짜 내가 이 사람이랑 어떤 깊은 관계를 원하는 거면 이 사람이 나를 인격적으로 존중을 해준다고 느꼈을 때 그때 이 관계에 발전이 생기는 거니까. 그걸 느껴서 얘랑을 같이 있는 거지. 처음 그. 처음 그 놈은 아니었죠. 저한테는. 안녕하세요. 어디서 배었대요 그때? 그때 자기가 뭐라고 했더라? 어떤 그룹이 있었는데 자기 친구들도 이제 동양인데도 있고 뭐 도일인데도 있고 다 같이 먹었겠다. 너는 그룹이 왔는데 거기서 배었대요. 아 그렇구나. 그때 한국 한 번 갔었을 때도 남자의 동양이니까 얘가 여태까지 친구에서 계란이도 만났었거든요. 그랬었어요. 저는 근데 진짜 한국 같다는 얘기를 하니까 갑자기 생각하는데 저도 남드시 거라 잠깐 한 개 갔을 때 저는 뭔가 새로운 인중차별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사실 말도 안 된 생각이긴 한데. 남자친구가 어디든 향기님 저다 보니까 그 사람들에 대한 무한한 그런 뭐라야되지. 그런 눈빛 있잖아요. 오 백인 남자. 이런 거를 느껴보기를 바랬는데 못 느끼더라고요. 근데 사실 그게 우리가 격른 인중차별이랑 다른 종류긴 하죠. 근데 차별이 아니니까 사실은.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 자존감이나 자기 효능감 이런 자기가 되게 중심이 단단한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쪽에 눈빛이 못 느끼는 것 같아요. 저도 사실은 자존감이 낮을 때가 굉장히 많기도 하고 근데 이게 당연히 우리 잘못은 아니죠. 어디 어떤 것 때문에 오는 거니까 오는 거니까. 그리고 그래서 제가 조금 괜찮아지면 제가 이 환경이 괜찮아지면 그 전보다는 약간 덜 센섭을 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모르겠는데 이건 저만의 경험이니까. 그리고 뭐 남자친구분 같은 경우는 이제 완전 다른 느낌의 차별이 아닌 차별이다 보니까 어떤 울어봄이라고도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차별이라고 할 수도 하지 않을 수도 없는. 그렇죠. 차별이긴 한데 좋은 쪽에 차별인 거죠. 근데 그것도 이제 어떻게 보면 나쁘게 차별으로 적용될 수 있는 종류였던 평견이긴 하지만. 근데 이제 너무 자기가 단단하고 너무 중심이 이렇게 딱 있으면 그런 것든 잘 눈에 못 보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단단하신 분들은. 제가 이제 엄마 친구를 확실하게 잘 모르긴 하지만 제가 사실 약간 조금 그렇지 않을까 이런 색도 들고 그런 분들이 오히려 그걸 잘 못 느끼는 경험도 있기도 하고. 형이 남자고 백인이고 그러다보니까 오히려 조금 더 못 느끼는 것이 아닌가. 아니니까 자기 등의 아예 상상도 할 수 없는 인종이니까. 그러니까 성발이니까 그래서 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제 남자친구는 그때 콜란 집어 던짐 당했죠. 당의 집어 던짐이 아니라 저희가 횡단보들 걸어가고 있었는데 저희는 이제 시즈니에서 바로 당장 와서 그런 생각이 없었어요. 여기가 금연구역인 건지 그런데 이제 횡단보도가 금연구역이잖아요. 한국에는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저 차라로 왔어요. 그렇구나. 여기는 그런 거 없잖아요. 그런 것이죠. 그렇죠. 아무튼 사피는데. 그런 일 것이죠. 그래서 이제 지나가는데 엄청 남자가 이거 대척적으로 하는 걸 그래서 우리 당연히 아니겠지라고 생각했죠. 한국에 버거킹 앞에서 이렇게 정의단보들에 왔는데 남자친구 그 남자는 뭔가를 사가지고 가는 길이었고 우리는 버거킹 쪽으로 가는 길이었어요. 근데 건너면서 그렇게 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여요. 이러면서 가고 있었는데 초기 다 건너가면서 그제에서 콜라를 바닥에 집어 던지면서 아니 그래 비리야. 담백하고 시 비리야 뭐 이런 거에요. 왜 왜 왜 앞에서 얘기 안 하고 저기 건너가는 거지. 초기 다 건너서 이제 이미 빨감도 됐어. 건너울 수 없어. 팔차선 도로야. 아니 근데 한국에에서 일어난 일인 거죠 그게. 한국에서. 근데 이까지 한국은 그 흡연에 되게 깊인가 맞아요. 엄청나게 뭔가잖아요. 그 사람의 입장이 이해가 가요 그렇지만 왜 앞에서 얘기를 하지 않는 게 그게 좀 느끼는 것 같아요. 콜라까지 던질 적은 던져 놓였으면 그러니까요. 아니 너무나도 정상인 거지. 너무 정상인 거 하도 안 났어. 이미 그냥 보여주고 싶은 그 쇼맨십이요. 저는 퍼포먼사로 살겠거든요. 완전 해미의 소리인 거지. 그 거베 질린 사람이 할 수 있는 마지막에 마지막 퍼포먼스 이런 느낌이었는데. 퍼포먼스. 네 그 진짜로 그냥 우리한테 와서 담배 여기서 피시면 안 돼요. 외국인이라서 모르시는 거 같은데 담배 피는 거 아니에요 여기서. 한국인 위주부터. 그러면 그게 많아요. 이렇게 하다고 했지 아니면 담백 흐새우라고 하던지. 아니 노시바래시라고 하던지 노스마킹 이렇게 하던지. 담배. 그쵸는. 엑스 엑스. 아니면 이렇게 손으로 이렇게 하고 나이 노 이렇게 하는지. 턱이 다 지나가서 엘모는 콜라만 박살랐잖아. 진짜 약간 다 하셨겠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그때 한 마리 뭐 나는 이제 남자고 뭐 여기 굉장히 다른 상황이라서 모르겠지만 네가 느낀 거야 약한은 조금 이해할 수 있겠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냥 뭐 나는 이렇게 생각 안 하는데 저도 지금 여기서 영원히. 왜냐하면 저는 똑같이 저한테 그 얘기를 한 친구에서 저랑 같이 사는 친구인데 이제 걔는 완전 14살 못가 이럴 때부터 완전 어릴 때부터 10 때부터 이제 그런 데모드를 막 당한 거예요. 나치들이 데모하면 거기 반대에 있으면서 같이 시위한. 그러니까 그러니까 뭔가 머리 스타일도 완전 펑크 스타일의 아무튼 딱 봐도 그런 안티파인 거예요. 그러면서 뭐. 제가 인중차별에 당한 얘기를 하면 나도 너를 조금 이해해 왜냐하면 나도 그 어릴 때 그런 내 머리 스타일이나 어쨌든 내 외모 때문에 차별을 많이 당했다. 뭐 경찰한테 신문을 당하고 이러면서 나 놀이 이해해 이러는데 저는 거기서 이해가 안다는 게. 그러면 걔는 자기 행색을 지금 바꿨거든요 같이 이제 펑크 스타일 머리도 아니고 안티파처럼 안 보이는데 그러니까 걔는 이제 이제 난 당하는 거예요. 그런 차별적인 시선을. 그러니까 걔는 바꿀 수 있으니까 안 당하는 건데 저는 바꿀 수 없는 상황인 거잖아요. 진짜 그러니까요. 어떻게 우리가 바꾸냐고. 어떻게 더. 저도 그 얘기 들은 적이 있어요. 그 사장이 그러더라고요. 자기 이름 때문에 자기도 이제 남부지역 갔었을 때 자기야 바이예는 살았을 때 뭐 차별 당했다 이런 데 뭐 이름은 이름도 바꿀 수 있긴 하죠. 그리고 같은 독일인 사회에서 차별 당했으면 뭐 이렇게 말하면 또 저저도 차별이나 그런 것들의 어떤 레벨을 정하네 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우리 우리가 우리가 당하는 차별에 견줄만한 그런 차별을 꺼내지 않는 거죠. 지금 이름도 바꿀 수 있고. 자기 뭐라더라 자기 이름이 너무 영어 이름 같아서 그리고 파밀이라멘지 아니면 포나멘지 헷갈리는 그런 이름이 와서 그 때문에 놀림 많이 당했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걸 그냥 놀림 나도 그 놀림 많이 당했어 어렸을 때. 아니 나는 심지어 내 성이 독일 성이야. 제 성은 심지어 독일에 있는 성이라는 말이에요. 맞네요. 그런데 또 그런데 인종차별 당하니까 그런 얘기들은 약간 코어스나죠 그래 힘들었겠다. 뭐 그래 많이 힘들었겠구나. 근데 진짜로 젤리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인종차별의 순위를 나누고 싶진 않나요. 저는 왜냐하면 그거를 그대로 백인들이 하고 있는 거니까 지금 그래서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 이렇게 가시와가 지금까지 안 됐으니까 그 부분은 맞아요 조심해야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것들이 정치적으로도 많이 쓰기도 하고 그게 그거잖아요. 진짜 패미, 가짜 패미, 진짜 차별, 가짜 작은 패미. 뭐 진짜 어디 갔다 어디 갔다. 그러니까요 그런 그런 피해자 입장에서 보지 않고 어떻게 보면 너무 그런 것들을 자기는 맞지 3인층 전지적 작가시점에서 뭐 하는지 이렇게 멀리서 이런 게 일어나는구나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많은 오류들에 되게 자절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뭐랄까요. 수치적인 것만 본다던지 아니면 그냥 사회 현상으로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 일 이렇게 본다던지. 사실 그게 되게 개인한테는 엄청 비극이고 되게 그런 사건인데 사실 오늘도 그 사건이 있었거든요. 캐리포니아에서 어떤 여성이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동양여성이죠.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카레 찔려서 죽었어요. 오늘 일어난 일이에요. 오늘 제가 본 거니까 오늘 아니면 어제였을 거예요. 그런데 이게 약간 되게 애매한 사건인 게 이제 일단 그 솔직히 인종은 확실히 잘 모르겠어요. 히스페니깐 여성이었어요. 그리고 노두 노숙자이고 그 전에 이미 어떤 한번 그런 폭력 정과라고 해야 되나. 정과는 여기 약간 훈방 조치로 끝난 사건이 하나 있었고 그리고 뭐 이런 저런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범죄자가 범죄자는 아니고 범죄자는 여성이요. 그렇구나. 그래서 되게 좀 되게 엄청 비극적이다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정말 정말 비극적이라고. 어떻게 보면은 그 사람도 사회에서 버림받았다고까지 할 수 있을 정도로 이제 그런 사회에서 되게 보호 받지 못하는 어떤 집단의 구성 중에 하나였고. 그런데 이제 그 이제 묻지 마 번째 얘 대상이 된 거였으니까. 그런데 제가 봤을 때 배긴들이 인종차별 순위를 나누는 이유가 뭔데 이런 생각에서 이런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러니까 예를 들면 뭐 흙인에 관한 차별이나 아랍쪽 분들에 대한 차별은 뭔가 요즘 경찰이 한다든지 정치적인 발언과 함께 해서 한다든지 하는 게 많은데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 뭐 살인 사건이나 어쨌든 이런 차별 사건은 다 개인적인 그런 게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 사이에서 일어난 일들이 그러다보니까 제 친구들이 얘기하는 게 아시안이니까 인종차별 심한 거 알지 뭐 나도 너가 다 하는 일 너무 마음 아프고 어쩌었죠. 그러면서 아 그런데 우리는 일단 아랍 사람이나 아랍쪽에서 온 분들이나 흑인들을 먼저 챙겨야 하는 게 그들은 시스템적인 인종차별 겪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순위를 이렇게 계속 나누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제가 여기서 완전 이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던 게 뭐냐면 제가 사는 동는 아니고 근처 동네인데 2014년 뭐 있음이었어요 그때 어떤 이제 중국에서 왔던 그 뭐라 교환 학생으로 하낙기 잠깐 왔던 여학생이 아침 새벽 6시 뭐 있음에 해가 뜨고 나서 선책을 하다가 카레 찔려서 살인을 당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도 이제 그걸 그냥 들은 얘기고 기사 같은 걸 찾아보고 그런 건 아닌데 이게 꽤 유명한 얘기 이거든요 동네에서는. 그런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지금 딱 여기까지만 들으면은 개인 간의 살인 사건이라고 생각이 될 수도 있지만 문제는 그 범죄자가 경찰의 아들이었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 경찰의 아들이 아들이 그 사람 죽인 걸 알게 되자마자 경찰들은 그 사건을 무마하려고 다들 휴식한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파고 보면은 동양인에 대한 살인 사건이나 인정설별 사건들도 이렇게 정치적으로 목적이 된 사건이 많은데 이런 거에는 아예 그냥 사람들 관심이 없는 거죠. 그러면서 너네는 그래 봤자 니하우 칭칭 총이나 듣잖아 뭐 이런. 너네는 뭐 다른 저기보다 다른 인정보다 잘 사는 나라에서 왔고 너네는 그래도 착한 아시아인 이잖아 넌 염전하고 이런 말 너무 싫어요. 그러니까 착한 아시아인이라고 읽혀지는 것도 너무 싫고. 저 그 어제 아이프대에서 나왔던 어떤 그 주간 신문이었다던가 어떤 거기에 아이프대의 어떤 그 대변인이 얘기를 했다던가. 뭐 우리는 외국인 외국인 인 나라에 사는 것에 반대하는 게 아니다 우리는 착한. 부지런한 한국인들을 반대하는 게 아니다 뭐 이런 식으로 기사를 줬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사장님이 얘기를 해줬는데 너무 웃긴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도 그 발언조차 차별인데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으로서 인정 받고 싶은 거지 부지런하기 때문에 부지런한 아시아인이기 때문에 너네들에게 어떤 어떤 이용이 될 수 있는 게 뻔했기 때문에 서 혹은 뭐 너들이 어떻게 조용할 수 있는 어떤 제화하기 때문에 이 나라에서. 악습티 때기 대기를 바라는 게 아니라고. 아니 그리고 아시아인이 이렇게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착하다 야부정화가 이런 선입견이 서양사에 생기게 된 이유가 사실은 이 서양 사회의 아시아인들이 이민을 오기 시작하면서 어떤 소수자가 되어버렸잖아요. 이민을 온 순간 부풀으니까. 소수자가 되어버렸으니까 거기서 어떻게 살아 나물려면 열심히 살 수밖에 없어서 지금까지 이 선입견이 계속 좀 와와서 이렇게 생기게 된 건데 그거를 그런 식으로 이용해 먹으니까 약간 황당한 거죠. 아 나는 엄청 개울했고 나는 화도 잘 내고 이렇게 얘기해봤지 안 듣는 거죠.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그 선입견 바퀴 인종이니까 맞아요. 진짜 나는 그래서 나는 빼라고 그랬거든요. 사장님한테. 나는 일도 안 하고 싶고 솔직히 나는 그냥 누워서 던 보이고 싶다고. 나는 저는 부지런하지도 않고 보시면 알겠지만 할말도 다 하고 난 되게 공격적이기도 하고 나한테 뭔가 나쁜 일이 일어나면 그렇다고 그래서 뭔가 착한 아시안이라는 그런 평균 되게 별로라고. 우리가 노인을 공격한다고 하거나 아니면 되게 예의 바르는 거긴 할 게 그런 게 있긴 하죠. 저는 문화인 거지 문화인 거지 그리고 뭐 부지런 할 수 있죠 이 나라 보다. 그거는 우리나라 문화고 우리나라 성장에 있어서 어떻게 우리가 기여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런 것들 바았기 때문에 있었던 거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거지. 그러면 뭐 독일에는 부지런 사람이 없나요? 그러니까요. 모든 건 다 비교해. 그러면 다른 인종은 부지런 사람이 없나요? 그럼 부지런한 척도를 가려서 너는 오케이 입고 환영 너는 너는 안 되라고 할까. 그럼 진짜 웃기겠다. 그럼 저는 절대요. 그러니까요. 이 나라 보다. 그러니까요. 너는 너는 10시간 일할 건가요? 주 6일째 할 건가요? 오케이 확인. 그 안 할 씨 바로 추방 뭐 이럴 건가. 그러니까 그런 것 진짜 우리 그냥 인간으로서 같은 대접을 받고 싶은 것 뿐이든 대접도 아니고 그냥 인간으로 쳐 달라고. 그러니까 저는 진짜 그래서 약간 중요한 게 지금 완전 이제 아시아인 인종 차분에 대한 싸움이 이제서 막 시작이 됐다고 사실 얘기할 수 있잖아요. 전 세계적으로. 저는 너무 좋아해서 저도. 그래서 저는 이제 실제로 지 벌써 지난주 지진한주 지난주죠. 지난주 밸린에 있었던 그 데모드 갔다 하는데. 저는 일단은 그 데모의 온 한 반이 너무 반 정도 되는 사람들이 서양인이었던 것도 되게 마음에 들었어요. 그러니까 모두가 동양인이 친구가 있어서 온 것 같긴 했는데. 어쨌든 같이 관심을 갖고 왔다는 거 약간 좀 좋았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예 관심조차 가져주지 않았던 사건인데 거기 아 이런 게 있구나고 따라오기도 했다는 게 좀 신기한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이제 약간 개인적으로 이런 싸움을 하려고 시작을 하면서 행동을 하려고 하면서 저희 목표가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 차별도 다른 인종에 대한 차별 만큼 똑같이 나쁘다는 거를 백인들한테 알려주는 거. 이게 더 이상의 어떤 거를 바라고 싶지도 사실 않고 그렇게 델려면 한 10년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뭐 우리는 이제 당사자니까 아시아인이고 여성이니까 우리를 향한 차별을 보면 되게 여러 가지 차별이 섞여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 나라 자체에서도 섹시즘에서 완벽하게 해방되어 있지 않은데 거기다가 우리가 더 얹어서 우리는 섹시즘에다가 시스무스까지 당하고 있으니까. 이라고 하면 이 사람들한테 정말 과부하일 것 같아요. 아직까지 그걸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얘들이 한참 어른 것 같고 너무 큰 문제인 것 같고 진짜로 연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가시아가 되고 그리고 어떤 식의 뭐냐고나 칭찬총이라든지 아니면 뭐 길거리에서는 플러팅이라든지 그런 것도 다 모든 것이 인종 차별에 속할 수 있다는 거를 인지하게끔 하는 것 같아요. 그 운동부터 우리가 시작하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그런 게 사실은 이제 뭐 한국을 떠나서 살려는 여성이나 암성들 모두한테나 이런 문제가 사실. 와 나 할 거니까. 아니 그리고 진짜 이 저는 이렇게 먼저 가시아시키는 게 중요하다 생각하는 게 왜냐하면 여기서 인종 다른 인종에 대한 인종 차별에 싸우는 친구들 데모 엄청 많이 나오고 이런 친구들 본인 스스로 인종 차별자가 아닌 게 당연한 거예요. 저번에 얘기했지만 나는 당연히 인종 차별자가 아니니까 그런 데모에도 나오고 나는 이런 활동을 많이 한다 이런 생각을 스스로 하고 있고 사회적 분위기도. 그룹 내 사회적 분위기도. 우리 인종 차별자 당연히 아니지 이러니까 본인이 자기도 모르게 하는 인종 차별적인 발언에 대해서 이제 생각 못하는 거죠. 그것도 인종 차별이다 이런 거래. 근데 이게 아시아인에 대한 특히 더 많은 것 같아요. 그거의 연장선이네요. 나는 아시아인 친구가 있으니까 나는 흑인 친구가 있으니까 나는 인종 차별자가 아니야. 그리고 나는 아시아인 안에가 있으니까 인종 차별자 라는 얘기에서 자기의 안에의 사건을 그 집어낼 수 있다는 거는 자기의 아내를 자기의 아내로 보는 게 아니라 아시아인 것 같아요. 맞아 개인으로 본다는 것에서 그것 때문에 자기가 그걸 말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친구가 어떤 인종이니까. 그 외에 미국인 거 어디에 유명한 셰프 한 명이 인종 차별적인 걸로 되게 유명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자기 인터뷰를 하면서 내 와이프도 아시아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그래서 나는 인종 차별자가 될 수가 없다는 시계의 인터뷰를 했다. 근데 나는 저는 거기서 웃겼던 게 자기 와이프를 아시아인이라고 표현을 한 겹겼어요. 진짜 웃겼을까. 너무 확변하지 않아요. 어떻게 얼마나 그런 사건과 그런 얘기할 일화 같은 게 없으면 자기 아내를 얘기를 해야 할까요. 저거 좀 차라리 아다 인종 차별적인 거 발언한 거 맞다 이렇게 인정하고 넘어가는 게 훨씬 더 똑똑했을 것 같아요. 무조건 본인을 방어할 게 아니고 왜냐면 모두가 다 인종 차별자는 맞으니까 사실 아무도 인종 차별자가 아닌 사람 없으니까 맞아요 어느 정도는 그 정도는 아 정말 저 이번에 얘기를 하면 할수록 그러니까 한숨 몇 번 쉬었는지 세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진짜 제가 해볼게요. 피아노치대가 동그라미 이렇게 땡땡하는 것처럼 한숨 한 번 연한 번, 젤리 한 번 이렇게. 어쨌든 두 번이나 이렇게 우리 인종 차별 얘기 한다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되고 있긴 있거든요. 저도 일단 확인 한 번 해보고 혹시라도 모르는 그런 불사사 를 대비해서 아니 이 인종 차별 주제가 훨씬 더 사람을 사실 가해가 먹잖아요. 이 영화 다 얘기해야 되고 뭐라 해야 되지 앞으로 내놓은 내 이렇게 가야 될 길을 얘기 한다고 보다는 우리 경험을 얘기를 하는 거니까 개인적인 문제기도 하고 이러다 보니까 되게 힘든데 어쨌든 감사해요. 다음에 뭔가 언제 기회가 되면 이걸 어떻게 해결하는 나갈 수 있을지 된 얘기도 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사실. 우리가 약간 할 뿐은 얘기했죠. 그 가시와는 것부터 시작을 우리가 해야 되는 게 그걸 가시화를 어떻게 하느냐 그 이제 플랜을 조금 더 우리가 이제 잘 이렇게 세울 수 있어요. 그건 둘이 둘이 그냥 해도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저희끼리 둘이 저렇게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그런 얘기도 하고 사실 코로나 시고에 끝나면 연예인 따라서 대무도 이제 왔다 갔다 하고 이러고 싶거든요. 저도 답답하고. 한국으로서 솔직히 제가 만들고 싶은 생각도 있어요. 제가 먼저 나가서 1인시 하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진짜 웃겨서 정말 아니에요. 아니 이게 필요한 거니까 솔직히 남자친구도 같이 안 나갈 거라고 하면 얼굴 팔리는 거 싫어하는 거잖아요. 저 비해를 때도 저 혼자 나갔거든요. 아 그렇구나. 아니 그래도 데모에는 최소 데뷔는 같이 나가자고 그렇게 해주세요. 최소는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때는 당시 얘가 일도 했고 그래서 일을 하고 돌아온 때였고 그때 완전 제도 과보였어요. 그럼 오늘 저희 되게 먼저니까. 제가 한번 열심히 잘 다들 보도록 하겠고 이번에 같이 얘기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도 다음에 또 어떤 테마가 있으면. 저 두 번째지만 재밌었어요. 이제 처음을 좀 지치고. 아니 근데 이제 끝나고 딱 담배 하나 피하면 약간 속 시원할 것 같은 느낌 녹음하긴 녹음 된 거 확인하고 나면. 여태는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제 또 즐거운 오스턴 연휴 오늘 마지막 날이니까 불태운 다음에. 전 내일 학교 개강이어가지고 다시 현실을 사는 거예요. 이렇게 바로 개강하자마자 바로 회의 있어요. 그래서 연휴 끝나요. 이걸로요? 지지 씨. 저희는 구글미트로 하고 있어요. 그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구글미트로. 이거 되게 간편한 것 같아요. 그쵸. 링크에 바로 주니까. 어떤 거 본인 인증이라고 다 필요했으니까. 아무튼 오늘 재밌었고. 아직 재밌는 얘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어쨌든 수자던 거 너무 재밌었고요. 맞아요. 어떤 뭔가를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랑 얘기하는 게 이제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이 설득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힘이 덜 빠지는 일이니까. 약간 허즈 힘이 안 빠진다고 말할 수도 있고. 허즈 뭔가 한숨이 섞인 우리의 파켓트. 너무 감사하고요. 재밌게 연휴 마치고 개강도 화이팅입니다. 연휴 마지막 날 잘 보내시게. 또 어색하게 나눠보겠습니다. 저도 그러면 들어가세요. 오늘 저희 첫 에피소드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저는 그러면 다음 에피소드는 조금 더 재밌는 테마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뵐게요. 안녕. [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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