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팟캐스트 에피소드는 진행자 '그냥'의 불참으로 가브리와 초아 두 사람이 진행했습니다. 주된 토론 주제는 최근 본 콘텐츠, 특히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프랑켄슈타인'과 '셰이프 오브 워터'였습니다. 두 영화의 화려한 시각적 미학과 아름다운 캐릭터 디자인에 대해 언급하면서도, '프랑켄슈타인'이 관계와 용서, 타인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를 더 깊이 있고 사랑스럽게 다뤘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반면 '셰이프 오브 워터'는 모든 요소가 너무 계산되고 통제된 느낌을 준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세계의 주인' 같은 현실적인 영화에서 보여준 상처받은 인물들의 복잡하고 비동화적인 관계 묘사에 큰 공감을 표시하며, 이러한 지점이 현실을 더 잘 반영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판타지 장르의 시각적 즐거움과 보편적인 인간적 주제에 대한 탐구, 그리고 현실적 관계의 미묘함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안녕하세요, 가브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초아입니다. 우주원주들의 하차은이야. - 아니야. - 왜 같이 해요? 아 미안합니다. - 갑자기. - 죄송해요. - 다시 할게? - 깜짝 놀랐어. 안녕하세요. 가부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좋아입니다. 우주먼지들의 하자는 이야기. 우주~ - 오당탕탕. - 그. 예리하신 분이라면 뭔가 이상한데? 너무 짧게 끝나는데 싶으셨겠죠? 당신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그냥이 없거든요. 와~ 그냥의 슬리핑이시로.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 맞아요. 연락이 안 돼 있는지. 저희가 지금 아침 10시에 오늘 녹음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되게 일찍 나오는 날인데 그냥이 어저께 조용하더니 - 조용해 같았으면 그냥이 하루 전이나 이럴 때 또 우리가 까먹을까 봐. 맞아요 맞아요. 한번 공지를 해주잖아. 우리 어디에서 만나는 거 나 몇 시에? 저희가 녹음실도 여러 개 쓰고 있어서 내일 어디고 몇 시 다 이렇게 하는데 어저께 감감무서시기다니? 오늘도 감감무서시. - 여태. - 맞아. 그래서 저희 둘이 할 거예요 오늘. - 99아만에? - 진짜. 저희가 행복하고 좋은 건 아닌데 - 걱정은 되게 하는데 - 맞아. 잘 자고 있을 것 같아서 왠지 그냥 더 많이 걱정 안 하려고 하고 있고 요새 막 엄청 바쁘다 했어. 맞아요. 이번 주에 또 업무랑 이런 게 좀 겹쳐가지고 엄청 빡센 주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좀 자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저희 둘이 해서 잘 해볼게요. 저희도 다 컸거든요. 뭐 있어. 그래서 오늘 또 웃긴 게 저희가 주제가 최근에 본 콘텐츠 특집 해가지고 프랑캔 슈타인 있잖아요. 내 플릭스에 지금 하고 있는 기회로모델 토롯 감독님. 이랑 최근에 본 영화 같은 것들을 얘기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새벽까지 봤지. 나서 어제 새벽 3시까지 봤지. 저도 다 보니까 3시 56분 이어가지고 와 진짜 10시도 금인데 빨리 자야겠다 하고 진짜 벼락식으로 보고 온 건데 그냥 봤을라는 모르겠네요. 궁금하네요. 봤을 것 같아. 보고 막 찾아보고 막 얘기할 것도 성냐고 막 그러지 않았을까. 그렇죠. 원래 그냥이라면 그런 사람인데 그냥도 사람이다. 그냥도 인간이다. 오늘 그 영화 주제와 맞는 어떤 사람이다. 우리 다 인간이고 어떤 감정을 간진 존재다. 네. 되게 허전한데 되게 말을 많이 하게 됐네요. 그러니까 좀 쳐도 돼. 너무 쇼쇼해. 진짜 너무 자기 말을. 아니 근데 어땠어? 영화는? 재밌던데요? 되게 좋았어요. 나도. 기회름을 델토로 영화 전에 본 거 있어? 쉐이퍼 워터 뿐. 많이 찾아보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그 감독님 영화에 그렇게 관심이 있지 않았거든요. 그냥 유명한 사람인 거 알고 SF. 편의지 영화. 어, 판타지 영화. 그리고 좀 귀여우신? 이번에 그. 맞아. 토토로 같은. 네. 귀여우신. 문재에서 막 하트하고.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영화를 보고 다른 것들도 좀 더 많이 찾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가 보고는 쉐이퍼 워터와 이 프랑키시타인 두 개로만 얘기를 드릴 것 같은데 그래도 뭔가 공통적인 게 있어서 그게 아마 감독님의 주제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맞아. 완전 생각 많이 났어. 쉐이퍼 워터. 일단 5점만 점이 몇 점인지. 나 쉐이퍼 워터도 받고. 예전에 판의미로랑 뭐 그다음에 피넥키오라고. 애니메이션, 스토무천 애니메이처도 봤었거든. 다 되게 재밌게 봤는데 최고 이 정도는 아니다. 항상. 그래서 쉐이퍼 워터랑 비교했을 때 뭔가 캐릭터와 내용적으로는 좀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튼 별 4점 이 정도? 쉐이퍼 워터는? 근데 그거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어. 그러니까 셀리오킨스 배우도 너무 좋아하고 뮤지컬이나 이런 음악이나 이런 것들이 엄청 또 재밌었고 그래서 그것도 약간 한 4점 이 정도의 느낌이거든. 이렇게 기억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것도 좀 그랬어. 저도 둘 다 한 4점 정도인데 쉐이퍼 워터 되게 좋아했는데 이 영화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이게 좀 더 사랑스러운 것 같고 쉐이퍼 워터도 이것도 근데 내가 왜 이 감독님을 좋아 이 감독님 영화가 되게 유잼이지만 별로 안 좋은 거는 너무 어떤 두 번 보고 싶으면 별로 안 되는 것 같아요. 몰라 두 번 보고 더 좋을 수도 있는데 지금 생각으로는 그냥 보이는 것들 3개나 그 보이는 룩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너무 재미있고 이 이야기도 되게 좋았는데 이게 다 어떤 통제된 다 만들어진 다 어떤 누군가의 계산 안에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까 그게 또 보고 또 보면서 어떤 의미를 찾고 싶은 영화에 가까운 것 같진 않고 그냥 한 번 봤을 때 엄청난 오락과 엔터테이딩을 주는 영화에 가까운 것 같아서 그래서 뭔가 막 정말 매력 있거나 이게 또 생각날 것 같고 이럴진 않은 것 같아요. 나도 좀 비슷해. 그러니까 완전 몇 시지도 되게 특히 쉐이퍼 워터가 난 더 그랬던 것 같은데 되게 선명하고 뭔가 캐릭터도 되게 단순하고 또 동화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순수, 순수 그 자체 그런 캐릭터들이 등장을 하고 근데 그게 이제 그렇게 언니가 얘기한 것처럼 복잡한 인간 같은 레이어들을 가지고 있다고 느껴지진 않으니까 그래서 덜 흥미로끼리 느끼는 것 같아 근데 이번에도 보는데 이거 너무 극장해서 봤으면 훨씬 더 재밌었겠다 싶은게 미술 보는 게 너무 재밌는 거야. 너무 심하던데? 퀄리티가? 기가 확 죽던데?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또 봐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했어. 아, 그런데 그런 게 있었어요. 뭔가 막 시대적인 배경상 과거 1800년대에 어떤 아웃피스 입고 미술을 하고 이게 저는 이제 시대극을 잘 못 보겠거든요. 어느 순간부터? 한 최근 5년? 왜?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는 느낌이 점점 들고 그러니까 정말 그 세계인 되기가 어려워요. 저걸 다 누가 입혀서 누가 제작했겠지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서 영화를 하는 사람이라서 그럴 수도 있긴 한데 이제는 특히 한국 사극을 못 보겠고 한국 사극을 보면 화장법이나 그런가 다 최신식인데 눈 섀도우 개입은 최근에 나온 거 하면서 사극을 하잖아요. 그걸 진짜 못 보겠는 거에요. 그래서 차라리 사극인 척하는 사실 휴전 사극도 마찬가지인데 어쨌든 그 세계는 사극이니까 그것도 못 보겠는데 이거는 엄청 정교한데도 어쨌든 저 사람들 다 이렇게 다 입혀가지고 그랬겠지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저는 잘 그렇게 그게 안 돼요. 가짜 같고? 완전히 통제된 세계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영화들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근데 또 그렇게 생각해본 적 없거든요? 근데 이게 뭘까요? 그러니까 뭔가 그런 거 좋아하면 돼. 사실 저는 악마는 풀하다 입는다 같은 것도 완전히 그런 영화로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게 어떤 리얼리심에 측면에서 다른 거 같기도 하고 그럼 판타지 영화 자체를 별로 안 들어요? 아 그런가? 그럴 수도. 그런 거 같아. 그러니까 판타지 영화 재밌다고 얘기하는 거 못 본 것 같아. 그러네 그러네. 왜냐하면 그건 진짜 그냥 가짘데 나한테 가짜라서 그런가 보다. 물론 영화한테 가짜지만 그래도 더 가짜잖아요. 근데 그래서 뭔가 또 다시 볼 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 들어요. 그러니까 나도 판타지 영화가 엄청 좋아하고 그런 편은 아닌 것 같은데 좀 갈수록 더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관심이 가는 게 있고 그리고 막 기회르모델트로 영화들도 엄청 동화 같은 이야기를 하고 다루고 있는 내용도 막 되게 엄청 큰 주제들, 추상적인 그런 주제들 뭔가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그런 게 많잖아. 그래서 그런 거 자체를 나도 별로 원래 안 좋아하는 추향인데 왜 최근에 들어서 점점 더 재밌지? 그런 게?
그냥 그런 영화들에서 반복되어서 활용되는 이 프랑케인 슈타인도 사실 원작이 엄청 옛날 소설이고 영화도 엄청 많이 나왔잖아 그리고 이 원형 같은 거 있잖아 그런 것들이 계속 반복되잖아 특히 나 판타지 같은 데서 그런 걸 많이 하잖아 그런 걸 알아가는 게 요새는 또 재밌는 것 같아요 최근에 틴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도 봤거든요 그것도 옛날에 아마 봤을 거야 근데 그냥 재밌는 하고 그렇게 인상 깊게 안 봤던 것 같은데 요새는 그런 걸 여기서도 엘리스의 오마준에 하면서 다른 영화에서 발견하고 이런 게 재밌는 거야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보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그림이나 이런 거에 대한 관심을 가지다 보니까 그런 시각적인 이 장세니나 이런 거 하나하나가 너무 재밌는 거지 이번에 이거 영화 보면서도 공간부터 의상과 이런 것들이 만들었다고 나도 물론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이런 거 만들었지 하는 그거가 너무 재밌는 거지 그런 재미? 요새는 더 느끼는 것 같아 근데 저도 생각해봤는데 동화가 재미없는 것 같아요 저는 왜냐하면 동화는 착한 놈 나쁜 놈이 정해져 있는 게 재미가 없는 것 같고 판타지 월드에 보는 것 보다도 그냥 기회로 될 토로 영화가 제가 봤던 영화들은 다 그런 게 나녀저히 있고 더 이상 여지가 없는 느낌이었거든요 그게 재미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재미를 대신 다른 데서 느끼게 하려고 그 어떤 세계를 만들어내고 막 캐릭터로 보는 재미를 보는 건 아니다 보니까 진짜 얘기한 대로 어떤 거를 상징하는 것들이 많고 근데 그거에서 별로 매력을 못 느끼는 것 같아 어쨌든 사람 캐릭터가 저는 제일 매력을 느끼는 포인트라서 프랑케이스 슈타에는 그냥 그냥 개착하네고 그냥 주인공 남자는 그냥 급혐이고 그거가 좀 재미가 없어요 그래도 근데 셰프 오브 워터 봤을 때보다는 재미있었어 그 부분에 있어서 이번에는 뭔가 대사들도 그렇고 관계가 그 관계 안에서 너무 좀 더 그런 양가적인 마음이나 이런 거가 느껴지고 맞아, 맞아 어떤 질문들 같은 것도 더 공감되고 공유로운 질문들 많았던 것 같아 이번 영화가 맞아 근데 뭐 여전히 셰프 오브 워터 에서의 셀리오킨스도 그렇고 여기에서의 엘리자베스 그리고 그 사람 그 자체 캐릭터 그런 거는 내 취향이 아닌 것 같아 셰프 버터는 또 그게 더 되게 강했던 것 같거든 그 낭실이 있잖아 빌라운 역할에 대해서 스튭랜드 맞아, 그 아저씨 여기 뭐 리틀 드라마가 나오는 그 아저씨 레벌루션을 로드 나오는 거 같아 맞아 맞아 이런 거 연기 차력 시원한 편의점을 이름을 얘기하면 될 것 같아 하여튼 그 거기는 조금 더 빌런 그 자체잖아 빌런 그 자체고 가까이 캐릭터들이 정말 그 역할을 위해 존재한 거거든요 그 친구 개이친구도 그렇고 맞아 맞아 크긴 동료도 그렇고 맞아 흑인 동료도 있고 그 정말 딱 그 그 과향으로 싸운 것 같던 메시지가 되게 명확해가 없다 너는 흑인 너는 뭐 성소수자 뭐 이렇게 한 게 그게 재미가 없어요 맞아 그런데 그게 훨씬 더 다양해서 다행히 그게 한두 개였으면 진짜 개노잼이었을 것 같은데 그래도 다양한 어떤 것들을 보여주니까 상세되는 게 있었는데 그리고 너무 아름답잖아 그러니까 영화가 저는 그 영화가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보기 아름다웠거든요 근데 이 영화가 조금 더 아름다운 영화에 묘악한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저한테 아름다운 건 뭔가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이럴 것이다 라고 영화를 만들었지만 영화가 그 방향으로만 가진 않으니까 그걸 내가 찾아내는 것들 그런 것들이 좀 빛나는 지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쉐이퍼 버터가 더 모든 것들이 개산되어 있는 느낌이라서 나도 그래서 이 영화가 좀 더 사랑스러운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맞아 그리고 뭔가 이 영화의 어떤 줄거리 같은 건 얘기 안할게요 그런데 프랑캔 슈타인 원래 고전 영화 막 엄청 유명하고 그러잖아 맞아 맞아 봤어? 아니요? 뭐 알고 있었어 프랑캔 책을 이어졌어? 아니요? 그냥 징그럽게 생기네 그냥 무서우네 그 정도? 사람도 개물도 아닌 것 같은 이상하네? 키크고 막 나도 그 이미지로만 어디서 보면 한 백 영화의 그 이미지만 있고 막 이렇게 덕지 덕지 마 고철 같은 거 붙어 있는 그런 미친 과학자가 만들고 개물 캐릭터 그러니까 그렇게만 알고 있었는데 영화을 봤는데 생각보다 중간 이상으로 갈 때부터 갑자기 나 이제 함수랑 같이 바꿔서 왜? 메미 키우는 거에 공감을 엄청 하면서 입하면서 보게 되는 거야 아니 제가 애가 지금 저렇게 불안한데 그렇게 하면 더 불안해지지 하면서 그렇게 책임감 없이 입양을 하면 맞아 어떻게 그러면 만들어놓으면 어떡하냐 그 부분을 생각을 했어야지 하면서 보게 되는 거야 그 의외의 재미있었어 그럼요 아니 저는 개존자람이거든요 아 그니까 와 비율 미쳤고 미친 놈이에요 그 사람 너무 예쁘게 생겼잖아 눈에서 빛나요 머리만 자르면 진짜 어디 너네네 세워놔도 너무 어차피 배우가 했을 거 아니야 그거 너무 예뻐요 세이페북 워터도 진짜 완전 그 이노? 어인? 크리처가 엄청 예쁘고 맞아 맞아 몸에도 되게 좋고 그래 그는 탄탄한 근육이 있잖아요 그런 게 되게 비슷하고 이 감독님의 취향이 확 느껴지는 거 그 어떤 이 세상에 전혀 밟을 부치지 못하는 어떤 아름다운 여자와 이 세상에 존재가 아닌 크리처가 서로를 마주 보면서 무언가를 나눠는 연결되는 그 장면이 이 감독님에게 어떤 무언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면서 그러기에는 사실 저 외모라면 나도 이번 생에 저 외모라면 나도 기꺼이 뭐 썸이 있고 싶은 정도에 엄청난 수려함 외모예요 너무 멋있어 거기 나오는 사면이 제일 멋있잖아 그래서 이거는 이게 그렇기 때문에 내가 훨씬 더 쉽게 좋아하게 되겠는데 이것도 좀 비겁하지 않나? 좀 그런 생각도 들었어 나도 실패한 워터 봤을 때 좀 비슷하게 생각해졌던 거 같다 만약에 저렇게 저 문서가 존자남이 아닌가 아니라면 어땠을까 그니까 거기 나오는 사람들이 제일 잘생겼잖아 그래도 그래가지고 크리처라고 확인하지만 사실은 제일 예뻐가지고 그 중에서 눈빛도 이렇게 선하고 미소년에 엄청 비주얼 그러니까 그리고 엄청 완벽하게 잘 봉압해가지고 폴로 막 턱 찌덕찌덕 아니라 엄청 매끈해 맞아 맞아 피부 결이 또 좋고 비율도 너무 좋고 그냥 인간이랑 비교하나도 위에 살 것 같은 멤버적으로 그래서 이게 뭐 굳이 크리처라고 안 해도 그런 걸로 이상하지 않아요 그래서 좀 이상함 그게 주인공 남자는 별로 멋있지도 않은데 누가 봐도 그 남자는 좋아할 것 같아 나 같애도 모든 여자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 그 영화에 어떤 이야기적인 흐름을 보자면 역순으로 가잖아요 그래서 역순으로 왜 가는가 그것도 어저께 제가 수업하면서 역순으로 가는 그런 거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는데 처음에 그 사람 엄청 괴물처럼 보여주고 가해자처럼 보여주무소 우리가 그냥 무섭다고 그 크리처를 싫어하게 만들어 두려하게 만든 다음에 사실은 이런 거였다라고 하면 내가 처음에 미워했던 마음 때문에 좀 미안해진단 말이야 그 크리처한테 그래서 더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 그래서 그런 효과 때문이 아닐까 물론 처음에 좀 이제 임팩트 있고 후킹한 것도 있겠지만 사실 이거는 뭔가 시간 순서대로 해도 그렇게 문제가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근데 이제 그렇게 한 거는 조금 더 그 크리처한테 어떤 빛이 마음을 주고 싶은 거 아닐까 관객들로 하여금 그런 생각도 해봤고 뭔가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싶은 거 같았어 맞아 그래서 약간 말을 들려주는 구조로 맞아 맞아 또 파트 나눠가지고 이 사람의 이야기 이 사람의 이야기 맞아 들려주고 그것도 마지막에 선장 그 사람도 뭔가 거기에 감화받아가지고 돌아가자 가잖아요 그런 것들이 와 집으로 간다 이 이야기라는 거에 막 이런 거 얘기하는 것 같은 느낌 그러니까 그게 너무 와서 닫긴 하는데 너무 좀 그 좀 좀 오그라들지 않아요 감화되가지고 원래는 어떻게든 막 북극으로 간다 이랬던 타협 안 되는 아저씨가 갑자기 집으로 돌아간다 라고 하니까 자유다 그 이야기 덕분에 그런 거 아니야 인간에 어떤 소주감도 알게 되고 어쨌든 폭력보다는 화해가 우리를 구원하는 길이고 막 그런 것들을 깨닫고 나노 갑자기 그러는 게 정말 작법서 그들배봐던 느낌 그래서 재밌지만 그래서 별로 아름답지 않은
그런 느낌? 딱 그냥 그거랑 별개로 엔딩에 좀 갑작스럽게 느껴지긴 했어. 이 변화가? 그 선자 아저씨의 변화? 아니. 그러면 주인공의 변화. 주인공의 변화. 그렇죠. 용서합니다. 이렇게 되는 게 동반자 내놔. 말고 난 아직 하고 있는데. 동반자 내놔. 빨리 내놀아. 왜 이랬는데? 갑자기. 나는 용서 못 해가지고. 좀 그 엔딩이 잘 안 와다 갔다. 맞아. 동반자 만들어주지. 그렇죠. 갑자기. 아빠라고 하고 막. 아들아. 뭐 그렇게 부르면 끝나는 것처럼 같이. 충쳤어요. 그 부전자전으로. 용서 밖에는 너무 잘 못을 많이 했잖아. 그런데 동반자를 원한다는 게 진짜 주제인 것 같고 제가 느끼게는. 그게 이렇게 막 거에게 엄청난 돈을 들여서 나도 해야 되는 이야기는 항상 결국에는 그런 이야기는 것 같거든요. 인간에 대한. 인간에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 그리고 이 험한 세상에서 내가 잘 모르는 낯선 누군가를 그래도 알려고 하는 의지. 그게 혐오와 몰이혜로부터 벗어나는 길. 뭔가 그런 주제인 것 같고. 쉐이법으로 얻어도 그렇다고 하고. 그 요즘에 어떤 할 수 있는 얘기가 사실 명작이라고 불린 영화들은 다 그런 주제가 아닌가 싶어요. 결국에는 인간을 향하는. 그래서 이런 거창한 세계를 만드는 것. 세그 끝은 언제나 그런 주제의 여야만 무게가 맞는다는 생각도 들고. 거장들의 주제. 거주. 칠들어 놓은 것 같은 것도 그렇고. 오 마 같은 것도 그렇고 뭔가 거장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어쨌든 그 주제를 하지 않으면 이제 거장이라고 불릴 수 없어. 그 비러먹을 세상 따위 라는. 나 너무 좋아해. 오. 너무 좋아해. 그것도 마찬가지로 느꼈거든. 뭔가 그것도 한 명을 찾는 이야기. 나를 이해해주거나. 그래서 그냥 사랑일지 우장을 지금 모르겠지만. 그것보다는 그냥 나도 이해 못 했던 내 자신을 봐줄 수 있는 어떤 한 명을 찾는 이야기. 다 그런 이야기 같아요. 결국에는. 그 이야기까지 가는 과정에서 어떤 재미를 줄 거냐 하면 다른 것 같고. 설정만 다른 것 같고. 저도 요즘 그런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이번에 찍은 영화도 그렇고 뭔가 내 삶의 목표는. 내 삶의 제일 큰 어떤 모티브는 한 명을 찾는 것 아닐까. 한 명이 물론 가족에서 사람도 있고. 사람이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어쨌든 타인인데 사람이었으면 좋겠는 것 같고. 그 사람과 사랑도 하고 싶고, 우정도 나눠고 싶고. 영화 얘기도 하고 싶고. 모든 걸 하고 싶으면 그런 것도 한 사람? 찾는 게 제일 중요한 주제다. 요즘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그래서 좀 더 와다왔던 것 같고. 근데 혼자서 걸어가잖아. 그치? 맞아. 그건 그렇지 않아요? 그건 어떤? 동관자 안 만들어주잖아. 안 만들어주는데 사실 만들었다 해도 더 외를 것 같기도 해요. 그 둘밖에 없다는 게 뭔가 혼자서는 더 추운 건 괜찮은데. 둘이 더 추운 건 좀 속상하잖아요. 그래서 만드는 것도 사실 정답은 아니었던 것 같고. 빨리 죽어야 될 것 같은데. 죽지도 못하니까. 모델로 데뷔하면 될 것 같아요. 뉴욕에서 개를 좀 사가면 진짜 기가 바뀌게 맞을 것 같은데. 디올 같은 거. 그 방법 밖에 없다고 봐야 돼. 안타까워. 그 모든 고통을 다 낼 게 있는데 죽지도 못한다는 게. 그러니까 다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된다. 맞아. 이런 게 너무 뭐 그렇지. 그렇지. 슬프고 그랬어. 맞아. 그래서 아무튼 그런 주재들 이런 게 더 재밌었던 것 같아. 전에 봤던 이 사람의 다른 영화들 보다도. 그리고 막 그런 괴물 같은 아이를 나았는데 뭐 내가 더 괴물이야. 뭐 이런 것도. 그냥 분부자시 관계로 자꾸 보여지는 그런 것들도. 그러니까 이 빅터도 그냥 엄청 나쁘게 그려지기는 했지만. 나쁘게 그려줬지만 명백하게. 근데 또 막 처음에는 되게 뭔가 큰 기대를 걸고 이렇게 뭐 교육을 시켜보려고 한다던 것만. 그런 장면들도 되게 해맑은 장면이 갑자기 나오잖아요. 맞아. 얘가 딱 만들어졌을 때. 맞아 맞아. 그래서 그런 장면들이 있었어가지고 그런 것만 더 많은 생각들을 하게 했던 것 같아. 두려웠을 것 같기도 해요. 근데 그게 공감도 되고. 내가 이런 거 만들었다�니 약간. 그리고 사실 그 위로 올라가보면 금쪽이잖아요. 거의 2원 숭력힘포에 나올 법한 그 부모님이 금쪽이 저런 애를 만들어서 걔가 이제 프랑키슈타인에 만든 겨. 그러니까 이게 모든 게 그 아버지가 사실 원융인데 그래가지고 뭔가 또 증명하고 있고 이런 과잉대 내가 그런 기질도 있는 것 같고. 근데 저는 어쨌든 제일 재밌는 지점은 저 여자이랑 언제 잘 가였어요? 프랑키슈타인이. 왜냐하면 힙호 버터에서도 그 스트링랜드 아저씨가 셀리오 캔스한테 뭔가 성적 매력을 느낀단 말이에요. 그래서 와이프한테 막 섹스하면서 말 못하게 하고 이런 점이 있다며. 그런 것들이 자기가 예측하지 못했던 자기의 어떤 지점들인 것 같아서 저는 재밌었는데 이것도 좀 둘이 100% 눈마진 것 같은데 처음부터 조금 더 그런 그래서 빅터가 또 더 빡친 것 같고 그런 것들이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제가 관심사가 그런 쪽이랑 그런 쪽으로 했는데 오! 자겠다 자겠다! 이런 느낌? 그런 것도 재밌었고. 그리고 나는 힙호 버터는 아예 그 관계가 중심 메인이 되는 로맨스니까 그 부분을 재밌게 봤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뭔가 딱 그 엘리지않을 수야의 관계가 나오는 장면만 등장을 하면 뭔가 영화 톤도 이제 너무 달라지고 딱 거기에서만 이전에 내가 조금 더 복잡하게 느껴서 더 흥미로때로 느꼈던 것들이 싹 사라지는 그런 느낌이었어가지고 뭔가 되게 이렇게 완벽하잖아. 그 순간은 만큼. 그 둘의 그 순간을 보면 아름답고 그래서 그게 막 너무 예쁘고 그런데 내가 좋아하지는 않는 감도기 좋아하는 장면들이 나왔군 내가 이런 느낌이었어. 뭔지 알겠어. 예를 들면 힙호 버터에서도 게이 아저씨의 고양이 먹잖아요. 그런 것들? 그런 지점들이 이런 영화에 이번 영화에 없어서 그 엘리지않의 예를 들어 막 눈을 맞추다가도 프랑키시타임이 하는 어떤 행동에 엘리지않의 기분이 나쁠 수도 있고 징그럽다고 느낄 수도 있고 혹은 뭔가 서로 용방에 방향에 다를 수도 있고 막 이런데 그런 게 없이 그냥 둘의 관계는 그냥 맞이 거의 그냥 영혼에 단짝처럼 처음부터 너무 짠 것처럼 아름답게 보이니까 거기서도 또 어떤 그런 지점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어쨌든 존잘랑과 존잘려가 붙어 있으니까 뭔가 좋을 것 같아요. 여자 배우도 너무 예쁘고 미쳤어. 신비로 없고 근데 막 또 의상이랑 분위기가 너무 미쳤어. 맞아. 머리도 개길고 신비로움으로 어떻게 연기하지? 신기했어. 나는 그 빅터 배우를 좋아해. 인사이드를 위한 너무 좋아하고 그걸 너무 재밌게 봐가지고 그 배우를 되게 좋아해서 되게 이제 여기에서는 뭔가 더 말리고 거기에서도 예민하고 확인했지만 여기서는 더 좀 이렇게 샵브해진 그런 느낌? 옷도 막 까만 원 입고 막 또 뭔가 다른 또 다른 스타일로 되게 재밌게 봤어. 섹시해졌어요. 그거저시는 거의 추고 그런다고 혼자 있네? 그 이상 하나 사람도 아니네. 자꾸 고양이라 있거나 막 글처럼 있거나 너무 팔자값 별로 안 좋네요. 맨날 막 덥스러워. 맞아. 고생스럽고. 고생스럽고. 어 그러네. 짜증나는 거 잘하고. 맞아 맞아. 근데 그런 의미 심장한 명대사들이 있잖아요. 그 사람의 소울은 어디에서 오는 거신다고 한 번 이런. 그런 거나 다 느낀다고 막 이런 거나 진짜 어디에서 오는 걸까? 어떤 죽은 병사들의 몸에 조직들을 다 이렇게 기워가지고 만들었는데 그 사람이 느끼는 무언간 어디서 오는가? 그럼 인간 다음은 어디서 오는 거면 도대체 인간답다는 거 무엇이며 뭐 이런 것들? 이게 되게 고등학교 논술 주재로 좋은 것 같은데 사실 그 이상의 뭔가를 찾지 못했어요. 그 주재를 던지는 건 알겠는데 그리고 그 주재를 던지는 것 자체가 너무 순고하고 이미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우리가 몰랐던 주재도 아니고 뭔가 이 영화에서 새로운 걸 얘기한 것도 아닌 것 같아서 이게 너무 큰 주재라서 그러는 것 같아요. 그거 엄청 보편적인 주재라서?
그런 아까 얘기했던 거장 감독님들 또 그런 옛날부터 고전이나 그런 데서 많이 그런 얘기들을 해 왔고 뭔가 시대가 변해도 계속 그런 질문들을 하고 그래서 여전히 공감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의미를 찾아려고 하고 그러는 거가 너무 이해가 되고 하는데 근데 이제 그거는 진짜 그야말로 보편적인 주제니까? 그치 계속 반복해왔던 주제니까? 원작 책 읽으려고 빌렸거든 서설 근데 나 몰랐는데 메린 씨리라는 여성작가인 거예요 이거를 쓰는 사람이 그리고 이 프랑캔 슈타인이 최초의 SF 소설이래 그리고 이 사람의 아빠가, 아빠도 유명한 사람이 나빠든 까먹었고 엄마가 메리 울스탄 크래프트? 오, 패미니즘 역사 시간에 배웠던 사람인 거 같은 거야 보통 유럽 최초 근데 패미니스트 책 내고 이렸던 사람인 거야 그래서 그걸 입원해 알았어 그게 너무 놀라웠어 그러네 책도 소설 읽어 보려고 빌려놨어 패미니즘에 담는으로 다시 영화 읽을 수 있을 수도? 응 그치 사실 프랑캔 슈타인 자체는 남성으로 인식하기 했는데 그것들이 상징하는 것들이나 주변성 그런 것들과 관련해서는 그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성을 프랑캔 슈타인처럼 인식하는 문화도 있었잖아요 마치 이해할 수 없는 존재라고나 혹은 물 같은 존재라고나 흐르는 존재라고나 혹은 더러운 존재라고나 이런 알 수 없는 타자화된 존재로 보는 거 자체부터가 그거를 다시 생각하는 것 부터가 패미니즘이라고 한다면 또 그렇게 읽을 수 있을지도? 그래서 그 당시에 여성 이 이야기를 썼다고 하니까 뭔가 더 흥미로 이렇게 느껴지고 왜 이런 이야기를 그 당시에 어떻게 쓸 수 있었을까 이게 너무 궁금한 거야 그러네 프랑캔 슈타인 얘기 더 하고 싶은 거 나는 그냥 이 판타지 좋아하고 더 얘기 많이 할 것 같았거든 그래서 매우 아쉽네요 사라지지 않는 일 저희 새벽 카톡방에서 사라지지 않는 일 근데 그것도 이제 기회를 놓치는자는 다음에 뭐 기회가 있겠죠 오늘은 요정도 프랑캔 슈타인 얘기 요정도 하시고 재밌게 보신 분들은 또 감상이나 다른 후기 같은 거 남겨주세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고 다른 영화 본 거 저는 지금 과제 때문에 진짜 학교 과제 때문에 동양의 고전영화들을 보고 있어요 우와 좋다 뭐 봐요? 최근에는 에어 호스티스라는 영화를 받고 처음 들었고 저도 처음 듣는 영화들이 많았는데 그리고 한국영화 중에 미워도 다시 한 번 그런 것과 멜로드라마 완전 멜로드라마 장르 이런 것들 공부하고 있는데 되게 재밌고 영화동국 처음 하잖아요 지금 34년 만에 처음 하고 있어요 열심히 안 해 가지고 네 그 덕분에 안질려 가지고 지금 열심히 하고 있고 그것도 그렇고 영화만 해서 본 것 중에서는 세계의 주인을 가장 최근에 봤는데 얘기 좀 해볼까요 이미 본지가 오래 대각이 했는데 그래도 좋았거든 이제는 얘기해도 되지 않으니까 이제는 이거 올라갈 때 쯤이면 이제 얘기해도 되지 않을까 워낙 얘기 못하게 해가지고 한마디서 못하느라 다 깜어 있겠어 이러면 얘기 못하게 하자는 룰을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하이템 감속화 있었고요 이제 좀 얘기 좀 할게요 다 뭐라고 하죠 다 봤으니까 이제 얘기해도 돼요 다 봤잖아요 솔직히 이제 안 본 거는 안 본 거지 아직 못 본 게 아닌 거지 나는 줄거리를 아예 안 찾아보고 갔긴 했지만 그래도 얼추 어떤 유축 가능하긴 했어 어떤 한 거시겠다 라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그래도 조금 더 아예 모르고 보려고 노력했고 그래서 재미있었던 거 같고요 기억에 남는 것들 혹은 어땠어 일단 윤광훈 감독님 영화를 우리들을 엄청 재밌게 봤었고 좋아하고 근데 하도 워낙의 이 영화가 좋다고 하도 하니까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좋지 않을 수도 있다 맞아 근데 기대치를 너무 높이면 하면 안 된다 맞아 하고 봤는데 초반에는 좀 약간 긴감인가 했어 나는 이제 아예 모르고 봤는데 어떤 내용인지도 연기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뭔가 오글거리는 그런데 이게 다른 윤광훈 감독님 영화를 봤을 때도 항상 매번 느끼긴 하거든 초반에 막 그런 게 막 느껴지는 거야 그래서 걱정이 됐죠 근데 볼수록 너무 좋았고요 결국에는 이래서 좋다고 했구나라고 뭔가 확 이렇게 나도 인정을 하게 됐고 엄청 울었어요 엄청 울면서 봤고 그래도 이런 영화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도 들었고 메시지나 그런 주제하고 있는 얘기도 되게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근데 또 그거를 보여주는 방식들 연출 어떻게 할 건지에 있어도 되게 고민을 많이 하한 게 느껴지고 캐릭터에 입체성이나 이런 거를 되게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서 그런 게 좋았던 것 같아요 진짜 프랑케이스 슈타인과 되게 다른 매력이 있는 영화인 것 같다 갑자기 들려고 -각각에 왜 이렇게 묻어서 -이렇게 내 보내는 게 맞나? 그거였다 거시서 막 미션 뭐라고 얘 캐릭터에 입체성으로 하려고 그러게 나는 되게 희로카츠 최근 영화 같다고 아예 느꼈어요 어느 가족이나 주제나 그런 게 비슷한 건 아닌데 그냥 왠지 희로카츠 어느 가족을 봤을 때의 느낌을 내가 느끼고 있다 그게 동생 맛을 하는 거 보여주거나 단독으로 따고 이런 것들이 뭔가 모르게 그런 느낌이 든다 이런 생각을 많이 들었고 제가 좋았던 것들은 저도 울긴 했는데 그렇게 많이 울지 않았고 그리고 나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 감독님이 이거를 얼마나 많이 고쳤을까 와 되게 좁아심이 났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니까 너무 좋은 장면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세차 장면 같은 것들은 언제부터 감독님의 마음이 있었을까 꼭 이 대화를 세차 장에서 찍겠다고 결심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혹은 어떠한 감정이 터지는 대화를 감독님이 세차하면서 이걸 어디다 써야겠다고 느꼈을 수도 있는데 그런 장면은 정말 너무 효과가 있는 장면라고 느껴서 빨리 세상에 보여주고 싶어서 좁아심이 났을 것 같기도 하고 이게 정말 내가 생각한 대로 나올까 일어넣었던 걱정도 들었겠다 감독님의 마음에 되게 많이 들어가게 되는 그런 지점이 되게 많았고 그리고 많이 울었을 것 같은 쓰고나 찍으면서 뭔가 그런 마음이 더 많이 들었어요 영화 자체도 되게 재미있고 집중해서 몰입해서 봤지만 고민시배우가 나 너무 좋았어 남자친구 대과 왔을 때 뭐라고 하는 장면들이 이런 것들은 정말 좋았거든요 일단 고민시배우 나오는 모든 장면이 다 좋았어 왜 그러지? 사람 넘기가 너무 좋았어 그 사람은 사람 같아 제일 좋았어 따라 돌아 진짜 그 사람 정말 배우 이기 전에 사람 같아요 그래서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고 외모도 그렇고 너무 예쁘지지만 일단 뭔가 모르게 정말 진짜 같다 진짜 같다는 말 좀 웃기게 하지만 아 저는 그 아 맞아 이 영화에서 제일 좋았던 걸 뭐냐면 어떤 일관성 없음에 대한 이슈가 있거든요 저도 왜 이렇게 사람 일관성이 없냐 견뎍스럽냐 이랬다 저랬다 뭐라 진심인지 모르겠다 다 장난스럽다 이런 말들을 되게 많이 듣고 저도 그런 거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게 저의 가장 큰 이슈이기도 하고 근데 어떤 피해자에게 제일 요구하는 것을 일관성이잖아요 맞아 근데 저는 어떤 사건의 피해자 이제 안 털어도 일관성이 없는 게 이렇게 문제인데 얼마나 일관성을 지키기기 어려워요 일관 사람이 근데 하필이면 그런 자리에 가면 무조건 일관성을 가져야 된단 말이야 그걸로 맨날 법에 올리해서 맨날 그걸로 지속하잖아 그치 그럴 일가 없다 그런 사람이 그럴 일가 없다라고 하는데 그거에 대한 어떤 전면적인 얘기인 것 같아서 그런 사람이 그럴 일가 없다라는 건 누구 생각이며 그 생각 자체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것 같아서 주인이도 그렇고 그래서 고민시배우가 그 재판 장면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뭔가 죄송하다고 막 평소와 다른 좀 칙칙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는 건가 아니면 남자친구 데리고 왔을 때 포용해 주지 못하고 뭔가 바로 싸가졌다고 느낄 만큼 좀 차갑게 대하는 것 같은 것들이 정말 진짜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걸 쓴 사람은 얼마나 속상할까 그런 걸 찍을 때 얼마나 눈물이 났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고민시배우가 엄청 그걸 되게 잘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 맞아 그리고 아 들으면서 또 궁금했던 게 아까 전에 이제 델토로 영화 같은 경우에는 이게 다 만들어진 것 같아요
그런 것 같다는 느낌? 그런 게 걸린다고 했잖아. 나는 근데 윤관 감독님 영화를 볼 때 그런 걸 느낄 거든. 사실 엄청 현실적이 있는데 세찬장 정면도 그렇고 세계의 중인 보면서도 더 있었는데 내가 확실하게 기억하는 거는 이제 많이 명대사람비 얘기하는 우리들에서 그럼 언제놀아? 그러니까 그런 거를 딱 그런 장면을 봤을 때 신ario 이렇게 써져 있었을 것 같다. - 다운드 사과. - 그런데 이제 어린 배우들도 그렇고 모든 배우들이 너무 그거를 자연스럽게 연기를 최대한 해 주니까 그래서 그거를 영화로 되게 자연스럽게 잘 옮긴. 그거는 엄청나 능력이고 잘하셔서 이제 이걸 자연스러운 진짜 세계 같다라고 생각하면서 보게 되는데 한 번씩 이렇게 아 나 이번에 영화에서 언제 느꼈는지 생각먹었어. 그 누리 애기 있잖아요. 여자 애기. - 아 네. - 그 친구가 뭐 이렇게 해도 안 아파? 이렇게 해도 안 아파 해서 원장님 이렇게 하잖아요. 안 하셨잖아. 그때 딱 우리들에서. - 그럼 언제놀아? - 그러면 언제놀아가 생각나는 거야. 그러면서 이거 뭔가 만들어진 것이다. 뭔가 이렇게 디렉팅이 이렇게 있었을 것이고 신ario의 이런 게 이제 기승전결의 어떤 흐름상 필요해서 들어간 것이고 그래서 앞에 이런 것들이 있었고 이런 복선이 깔려 있었고 이런 게 막 영화를 보면서 좀 잘 느껴져요. 맞아요. 그게 내가 완전히 100% 몰입해서 보기는 어려워하는 부분인 것 같아. 근데 이거는 현실 배경이고 완전히 현실적인 얘기를 하고 있고 또 그런 연기연출도 엄청 자연스러운 특히 고미시배우랑 같이 나오는 그 자조모임 그 배우 분들 나오는 부분도 그렇고 엄청 닦이 같기도 하고 그런 스타일을 촉구하시니까 뭔가 서로 그게 좀 부딪치는 느낌? 그런 게 있는 것 같아. - 그래서 그거는 안 느끼는지 이 영화를 볼 때는 안 느끼었는지 궁금했어. 저는 어느 순간 부터는 자꾸 애들 입으로 어른이 되서 쓰는 거 말하게 하는 거 진짜 실커호요. 좀 제가 꽃레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얘도 그런 말 할 수 있고 얘도 그런 거 느낄 수 있는 거 아는데 제가 애가 된 지 애에서 벗어난 지 오래돼서 그런 지 그 애가 그걸 외워서 여기서 이렇게 연기할 일을 했을 거 아니에요. 어쨌든. 근데 그 주제를 전달한다는 게 뭔가 상축되는 느낌? 그게 어쨌든 아무것도 모르는 애가 장면상의 내러티브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애가 얘기함으로써 어른들이 갖고 있어도 오해가 풀리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그러 어쨌든 애가 외워서 했다는 거 자체가 이질감을 조금 느낀다. - 근데 세계에 주위는 왜 더 좋았어? 우리들보다 좋았던 거는 좀 더 커서 좋았던 것 같고 그리고 제가 좋았던 건 그 교무실에서 얘기하는 장면 좋았어요. 사이는 하지만 근데 그러지 않을 수도 있어. 그러니까 나도 그렇게 담백하게 얘기하잖아. 그 장면은 너무 좋더라고요. - 그거는 진짜 제가 맞아서. - 맞아. 너무 움직여줘. 거기서 더 들어가지도 않더라고요. 카메라가. 그런 거 보면서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찍으셨을까. 이거를. 그런 생각이 들었고. 그 처음부터 느껴지는 다른 가족 구성원들이 뭔가를 계속 분배해서 감 내야는 느낌. 뭔가 어떤 고통의 크기를 아무도 말하고 있지 않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너무 많이 커버린 동생과 계속 뭔가 감 내야는 느낌이 있긴 했는데 계속 어떤 서스팬스를 줬던 것 같고 그러다가 주인이 그 교무실에서 얘기했을 때 저는 뭔가 확 거기서가 가장 감정적인 동요가 일어났다고 하고 그래서 영화가 물론 그런 만들어진 장면이라고 느껴지는 확 느껴지는 장면들이 있긴 하지만 그것을 제외한 것들을 거의 다 너무 좋았기 때문에 그 마지막 장면은 좀 벌쎄 생각나기도 했어요. 애들 편지, 편지 목소리가 나가면서 애들에 모습을 비춰질 때 누구나 그 사람이 될 수 있고 뭔가 이런 느낌이 들긴 했는데 벌쎄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좀 기시감이 들었고. 나도 근데 벌쎄 생각났어. 꼭 그거 아니더라도 그냥 여자 청소년과 그 세계. 맞아. 응이의 세계, 주인이의 세계가 이런 느낌. 진짜 부부의 세계. 맞아요. 그리고 나는 아예 뭐라고 가서 그랬는지 이런 걸 의도한 것 같은데 나처럼 보기를 그런가 이런 일이 있었나 얘가 얘가 뭐 이런 걸 촉집한 걸 보냈나 이런 거기를 계속 이제 생각하면서 보기에 하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게 이제 이 주제를 전달하는데 그런 과정이 중요할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셔서 계속 스포하지 말아주세요. 하시는 것 같은데. 아무튼 나는 그걸 효과적으로 되게 경험을 해가지고 나도 막 뭔가 의심 했다가 오해가 뭐 풀렸다가 하여튼 이런 것들 이 대안에서 막 있는 게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런 거를 말한 것처럼 이런 모습이 있었어도 그게 아닐 수도 있고 그런 걸 얘기하려고 하는 게 좀 잘 느껴지고 영화 보면서 그냥 그게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러네. 내용과 형식에 일치네. 그러네. 근데 저는 세차 장면에서 나왔어 엄마가 한 막히 더 돌까 이럴 것 같은데 저는 그게 너무 차가웠어요. 그거를 좋다고 얘기하는 친구들도 봤는데 그거는 그냥 엄마로서 얘기해주는 게 아닌 것 같은 거예요. 너 그거 아직 안 끝났으면 너 그거 좀 더 할래? 이거는 엄마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물어보잖아요. 내 얼굴만 봐도 알았어야지. 이런 대사를 진짜 너무 좋았는데. 맞아. 그 뭔가 사과도 아니고 그것은 그냥 그게 너무 차워서 너무 무서웠어요. 맞아. 근데 장해진 배우가 전에 영하한 가면 영화 나왔을 때도 항상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되게 따뜻해 보이는데 엄청 차갑고 맞아. 그걸 항상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사실 이번 영화에서도 계속 따뜻했다가 엄청 차가웠다가 계속 그랬어. 맞아. 근데 저는 마지막에 그 막 잘 봐야 되니까 잘 찍는 거 있잖아요. 그것도 좀 이야기가 흘러가는 대로 끝나는 방식이 아니라 감독이 지정한 엔딩 같아서 좀 아쉬웠어요. 이것도 처음부터 주인이가 좀 과잉돼 있고 좀 나되고 별로 좋아할 순 없는 그런 캐릭터로 보였는데 그거를 막 말로 하지는 않으니까 되게 연출하시기 어려웠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관객에게 인물에 대한 선입견을 갖게 하긴 한 이후에 그 선입견을 스스로 관객이 또 느껴야 되니까 엄청 주체적으로 영화를 계속 봐야 되는데 너무 웰매이드된 영화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그렇게 주인공에 대한 거리감을 형사하다가 다시 뭐 오해를 풀고 이런 영화가 그렇게 많았나 싶어요. 사실 처음부터 되게 연민하게 만들었던 것들이 많은 것 같은데 그런 거 그런 거 아니야. 너무 초반에. 너무 쉽게 입하고 그랬어? 그래서 그런지 그러니까 나는 주변 인물들에 대해서 오히려 내 시선이 계속 바뀌었던 것 같은데 주인공에 대해서는 되게 초반부터 되게 따라가기 쉽고 선입견을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고 느끼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저는 좀 저 어렸을 때 같아서 과임돼 있어서 좀 꼴보이 싫은 것도 많았거든요. 막 사과. 그런 건 좀 못 보겠고. 그러니까 맞아. 그런 거는. 연기가 아쉽다? 이렇게 느껴던 것 같아요. 캐릭터가 아니라. 좀 그렇게 느꼈었어. 그럴 수도. 연기가 아쉽지 않았다면 그러지 않았을 수도. 그런 느낌이 안 들었을 수도. 그래서 좀 그래도 중반 후방 가니까는 훨씬 더 좋아지는구나 이렇게 느껴졌어. 연기가 초반에 어색하거나 떠 있거나 그런. 점점 더. 딱 캐릭터랑 붙는 것 같다. 이렇게 느껸나거든. 아. 그거 구분해서 볼 수 있겠다 진짜. 과임된 캐릭터를 잘 연기하는 것과 구분해서 볼 수 없어. 그러니까 과임된 캐릭터를 연기를 잘 못해서 떠있게 보이는 것과 그 사이에서의 그 미묘함이네. 아무튼 과임됐다고 느껴지는 건 맞는 거지. 맞아. 저는 그 상처받은 사람들이 서로 이게 또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들. 고민시베이예, 남자친구신 같은 것들이 아프지만 현실적이라고 많이 느껴서 엄청 좋았던 것 같고. 그런 게 동화적이지 않은 지점인 것 같고. 그래서 좋다고.
느껴 뭔가 그들이 거기에서 봉사하면서 너무 막 훈훈한 장면보다는 사실 그런 것 그럴 수 있겠지 그런 시간이 더 많겠지만 어떤 순간에는 내가 너무 많이 다쳐서 남을 품어질 어떤 공간이 없는 경우가 훨씬 많으니까 별 것도 아닌 거에 좀 이상하게 굴 수도 있고 그런 것들 그런 것들을 보는 게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맞아 나도 그 장면 너무 좋았어 그래 그 캐릭터들의 일반적이지 않은 거를 보여준 것 장면들이 다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 맞아 - 금심이기도 그렇고 장해진 배우도 그렇고 - 맞아 - 주인공도 그렇고 - 맞아 - 그것들이 되게 용감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 그 빨지나고 - 맞아 하늘 할 때마다 너무 눌렀던 것 같아요 맞아 마지막에 사랑 어땠어요? - 아 좀 제치 아니에요 - 그렇죠? 그럴 것 같아서 - 그럴 것 같은 느낌으로 - 진짜 힘들어요. 나 왜 그래? 나는 좀 잘 못 견뎌 그러니까 네가 매일이 좀 들어줘 이런 영화 좋아하는 거 - 그러니까 좋아하니까 그게 못 견디겠지 - 그러니까 나는 아예 판타지면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괜찮아 그래서 판타지니까 기회로무대할터로 영화에서 사랑 이런 거 하면 - 좋아 - 너무 좋아 - 명대사 나와줘야지 - 맞아 - 너무 좋아 너무 좋아 - 맞아 그리고 그걸 상징적인 어떤 걸로 해가지고 딱 보여주고 하면 너무 좋은데 이 영화는 막 다 키웠고 엄청 현실적이고 연기도 너무 자연스럽고 그런 추구미인 것 같은데 - 사랑 이렇게 하면 - 어? 어떡하지? - 맞아 맞아 맞아 세계의 주인도 이미 무언가를 제시하고 있으니까 감독이 제목으로 그래서 좀 아쉬운 것 같아요 근데 유튜브 나오신 것 봤거든 그래도 전에 보다는 열어드려고 여지를 많이 두는 영화를 하고 싶으신 것 같아 그리고 시도도 하고 싶으셔서 그런 해누폰 영상이나 이런 것도 보시고 그리고 이렇게 내가 공감가는 주제를 영화로 다뤄주다니 - 너무 고맙고 좋고 막 그런 마음이 드는 거지 - 맞아 벌써 나왔을 때도 진짜 너무 좋고 행복하고 막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 이 영화도 그렇고 윤광감도 영화도 계속 좀 그런 면에서 기대하게 되는 것 같아 아 (뚜껑) 우진? 오늘 이렇게 그냥 없이 얘기하게 된대 어떠셨을까요? (웃음) - 좀 아쉽긴 해 - 아쉽긴 해 - 그렇게 - 영화 영화적인 취향도 - 많이 다르고 - 맞아요 그래서 콘텐츠 얘기할 때 특히 3시 하면 더 다양한 얘기도 했었을 것 같은데 아쉬운데 뭐 어쩔 수 없고요 어쩔 수가 없다 (웃음) 그냥 이 온 버전에 다음 100화 진짜 100화 특집 같네요 없다 있으니까 (웃음) 기대해주시고 저희 연혼서 99화예요 헬~ 그 지난주에 올린 공지 잘 들으셨는지 저희가 이벤트 산다고 사연 보내달라고 했는데 맞아 맞아 지금도 받고 있으니까요 많이 보내주세요 지금 바로 깜빡 깜빡 하신 분들? 신청하세요 네 많이 보내주세요 저희 굿즈도 드리고 하니까 (웃음)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인스타그램을 들어가 보시면 거기에 잘 정은 되어 있을 겁니다 (웃음) 맞습니다 오늘의 랩피소드가 재밌으셨다면 저희 인스타나 드릴 수 있는 파켓스트 업플에 댓글과 리뷰 많이 남겨주세요 에피소드 하단의 구글 폼닝크로 사연을 보내주세요 매일 주소 W-O-O-Z-O-M-Z 골뱅이 지멸점 컴으로도 접수받고 있습니다 우주 먼지들의 하찬은 이야기는 에플 파켓스트 스포티파이 그리고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우주~ ( (미리보)
Podcast Summary
Key Points:
팟캐스트 진행자 '그냥'의 불참으로 가브리와 초아만이 녹음을 진행함.
최근 본 콘텐츠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프랑켄슈타인'과 '셰이프 오브 워터'를 중심으로 영화 토론을 나눔.
두 영화의 시각적 아름다움, 캐릭터, 주제(타인에 대한 이해, 소외, 인간성)를 비교 분석하며 각자의 호감도와 인상을 설명함.
'세계의 주인' 등 다른 영화에 대한 짧은 감상도 언급하며, 현실적이고 복잡한 인간 관계를 그린 작품에 대한 공감을 표현함.
Summary:
이 팟캐스트 에피소드는 진행자 '그냥'의 불참으로 가브리와 초아 두 사람이 진행했습니다. 주된 토론 주제는 최근 본 콘텐츠, 특히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프랑켄슈타인'과 '셰이프 오브 워터'였습니다. 두 영화의 화려한 시각적 미학과 아름다운 캐릭터 디자인에 대해 언급하면서도, '프랑켄슈타인'이 관계와 용서, 타인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를 더 깊이 있고 사랑스럽게 다뤘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반면 '셰이프 오브 워터'는 모든 요소가 너무 계산되고 통제된 느낌을 준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세계의 주인' 같은 현실적인 영화에서 보여준 상처받은 인물들의 복잡하고 비동화적인 관계 묘사에 큰 공감을 표시하며, 이러한 지점이 현실을 더 잘 반영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판타지 장르의 시각적 즐거움과 보편적인 인간적 주제에 대한 탐구, 그리고 현실적 관계의 미묘함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FAQs
그냥이 연락이 되지 않아서 오늘 녹음을 둘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냥이 최근 바빠서 자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본 콘텐츠를 주제로 했으며,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프랑켄슈타인'과 '셰이프 오브 워터' 같은 영화를 이야기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영화를 재미있게 봤으며, 특히 캐릭터 관계와 시각적 아름다움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엔딩이 다소 갑작스럽게 느껴졌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셰이프 오브 워터는 뮤지컬적 요소와 캐릭터가 단순한 매력이 있었지만, 프랑켄슈타인은 더 사랑스럽고 관계의 양가적 감정이 잘 표현되었다고 느꼈습니다.
두 사람 모두 판타지 장르를 특별히 선호하지는 않지만,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작품처럼 상징적 주제와 시각적 아름다움은 즐겼습니다.
원작이 메리 셸리의 여성 작가에 의해 쓰인 최초의 SF 소설이라는 점에 놀랐으며, 페미니즘적 관점에서 재해석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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