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화는 팟캐스트 진행자가 독감에서 회복한 후 친구 오지훈과 나눈 일상적이고 담담한 대화를 담고 있습니다. 주로 콘텐츠 제작에 대한 철학을 논의하며, 깊은 메시지보다는 청자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바이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 예를 들어 요리법, 체중 변화, 힐링되는 웹소설 감상 등을 통해 현대인이 느끼는 피로와 소소한 위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중간에는 제주 사슴책방을 광고하며 그림책의 매력과 연말 선물로서의 가치를 전합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질량연애>의 일본인 캐릭터 '양보'를 통해 문화적 차이와 매체가 만들어내는 관계 인식, 그리고 팬과 연예인 간의 미묘한 상호작용에 대한 성찰을 덧붙입니다. 전체적으로 친근한 대화 속에서 콘텐츠의 본질, 일상의 힐링, 문화 해석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엿볼 수 있습니다.
[몇일 때의 영혼의 집을 읽고 해매해 보이신가요?] 영혼의 갈 곳을 이른 고독한 방랑자들의 마음을 얼음한 저주는 방송 맺대재 영혼의 모습자 지금 시작합니다 [몇일 때의 영혼의 모습자]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셀럽 매십니다 지난 한주 잘 지내셨나요? 저는 지난주의 독감이셔로 녹음을 할 컨디션이 못 돼서 또 우리 사랑하는 경연님께서 너무 따섯 개? 제가 우리 녹음하는 것도 안 되겠다 원래 경연님 저희 집에 와서 며칠 계시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안 되겠는데 너 왔다 독감 걸리면 어떡하냐 알겠다고 그러면 내가 혼자 녹음해서 줄게 이렇게 하는 거야 참친 거 참고 그래서 또 눈물을 흘리면서 아프다고 하니까 주변에 어찌나 걱정을 해주고 정말 인생을 잘 살았다 생각하면서 아습니다 독감을 읽어 내고 오늘은 또 다른 참친구 오지훈님 지훈아님 오셔서 얘기해 보겠습니다 언니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참자 아이고 약간 올렸죠 친구에서 혈연관계로 그렇죠 약간 차별화를 주고 하면서 엉놈자 나오는 사람들이 이제 좀 오래 나오다 보면 약간씩 영역 싸움처럼 좀 동물이 동구에서 물질을 뽑아내는 거죠 약간씩 어필하는 그렇죠 무식증 그렇게 되는 게 있죠 그러니까요 지히를 둘러서 내가 남은 두처럼 전 세계적으로 그래서 경연 씨의 지난번 분발을 듣고 아 선수 뺏겼구나 아 뺏겼다 그러니까요 다음에는 스페셜 드세요 얘기해 아 얼마 듣는지 내 내 내 근데 또 이제 파켓에 시작하셔서 아 예 맞습니다 제가 이 겹전지에 다시 돌아왔죠 그니까요 무슨 일이야 하하하 그런데 제가 지금 전주에 산지 2년이 좀 안 됐는데 1년 반 그러면서 어 제 정신공강 적으로 그대로인 부분도 있으면서 그냥 뭐 우라는 건 그대로 우런데 약간 의혹이 생긴 부분이 있어요 그게 서울과 멀어져서인지 좀 그런 거 있잖아요 학교도 졸업하고 나면 아 그때 좀 더 재밌게 다녀일 걸 그때는 힘들었는데 이런 것처럼 약간 홍대라거나 여러 가지 씬을 조금 멀리 보면서 오히려 다시 돌아가면 잘할 수 있을 텐데 라는 계열의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는 건 아니니까 어 이제 좀 마음의 에너지도 좀 찾고 더 마음 편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최근에 공연도 자주 하고 있고 그니까요 약간 마치 의혹 있는 사람처럼 보일 것 같아요 마치 네 진짜 아니지만 마치 마치 이런 효과에 대해서 학교도 예전에는 꼭 주제가 무조건 있거나 약간의 이상한 말이긴 하지만 좀 문학적인 부분이 있어야 되거나 아름다운 부분이다던지 뭐라든지 내가 남의 시간을 뺏는다면 같이 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기 있으니까 그런데 그러면 내가 하는 게 같이가 있나 라고 하면 되게 좀 아닐지 저 또 이런 쪽으로 생각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해놓고 저도 이제 영루자에 나와서 씬껏 떠도 넣고 지하다 너무 재미없었던 것 같아 지하 이런 거 사람들이 들까 이 지랄 연명도 이제 길게 하지 않으니까 제가 네 그 분 이제 다른 사람들 왜 저래 이렇게 하게 되는 그런데 이제는 그냥 사람들이 틀어놓고 있는 것이 약간 질이 보장되는 안전한 그것도 좀 기기울어들었을 때 약간의 다른 사람의 생활감이나 아니면 약간 정보라든지 재미가 있기만 하면 되는 거다 라고 제가 생각을 하게 돼서 그러면 원래 제가 아직 옛날부터 하던 파켓스테가 익숙한 새벽 세시라고 있는데 그건 완전 새벽 3시정서라 그러면 새벽 3시에 녹음을 해야 될 것 같은 또 그런 그 빅진성이 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야 아니야 나는 새벽 3시에 잠든 상태이고 그쵸 많이 해놨고 가끔은 밤 10시에라는 느낌으로 밤 10시에 약간 친구한테 전화해서 쓰다 따는 느낌으로 그 무엇이든 말을 하는 그래서 이제 2화까지 올라가 있고 오늘 3화가 올라올리지 않는데 예약을 걸어 놨다 그쵸 저는 여기 예약을 걸어놨다는 말에 큰 충격을 받았고 그렇죠 왜냐하면 제가 지금 370화 녹음 했는데 그동안 예약을 걸어놓은 적이 정말 손에 꼽거든요 콘텐츠가 남는 콘텐츠가 있다는 소리죠 심지어 그니까요 세이브가 있다는 거 얼마나 못친가 굉장히 나 그니까요 그리고 심지어 혼자 녹음하시는데 그게 가능하다는 것 40분 정도 네 그러니까 재미가 보장됩니다 이런 얘기는 결단과 할 수 없고 그냥 편한 바이브로 누군가가 응어롱을 하는 게 시간이 좀 되는 아까도 얘기한 거 안전함 네 이라고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누군가에 곁에 있을 수 있잖아 그런데 그건 사실 영로제에서 배운 거죠 네 그렇죠 영로저도 이제 들여다보면 뭐 하등 쓸모없는 얘기하고 많이 하기 때문에 그게 너무 좋은 거예요 그렇죠 네 그거를 일정한 퀄리티 이상으로 가끔 미친 빵빵 터지는 우승까지 해서 준다는 게 이렇게 굉장히 당신은 대제신이다 응 그런 것 같아요 네 대매태이다 (웃음) 네 항상 이제 그 언니들과 이렇게 있을 때는 저를 부둥부둥해 주기 때문에 무슨 얘기를 해도 갑자기 저를 칭찬하는 엔딩으로 끝날 때가 있어요 근데 좀 부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정신을 좀 생각하는데 아 이상하게 도로 지금 인지가 됐어요 그게 네 아 그런 거구나 네 아 아 세상에 이제 좀 저를 돌아보게 되는 면도 있는데 내가 그렇게 칭찬을 원하고 있었던 거 아니 아니 퀵 퀵이 나가서 저에게 뭔가 부둥부둥해 주시는 건가요? 아니 근데 좀 생각하면서 저도 누군가 그게 동생이잖아요 그래서 언니들을 만나면 꼭 밥을 사주시고 그 때 약간 칭찬으로 마무리가 될 때 저도 사실 비슷한 생각을 했거든요 언니가 사실이 이게 좀 재미가 없어서 적절이 나를 칭찬해주는 느낌으로 그냥 그쪽에 사실 빅크 파제라고 건 생각하는데 저는 네 기가 맨 기계 재밌는 화잖아 네 그래서 그렇게 좋게 마무리하고 나를 보내는 후에 아 지은이 만나면 뭐 대견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좀 피곤하네 그 시계 생각할 언니가 할까 그 내가 그런 칭찬 받고 싶어 하는 그 이글이 긁어리는 거 언니한테 드러났나 나는 성찰을 했으면서 내가 언니 입장으로 지이한테 그럴 수도 있다는 거 생각보다 못해 봤어 오 오 저는 한강이게 뭔가 그 흐름이 있어요 이모와 말 이제 이런 모양이 마지막일까 그 뭐 아 어떡해 일어네 흐름이 가끔 있는데 무슨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이 조합을 만든 매시 역시 최고 나 갑자기 흘러갈 때 할 거 같냐 그쵸 저는 의도가 한치지 않았는데 뭔가 이상하게 엔딩이 그렇게 나을 때 약간 조금 그니까 뭐 되게 고마우면서도 네 네 너무 감사하고 솔직히 조금 지겹기도 하고 이제는 적당히 와 와 그렇구나 정말 미안합니다 여러분 아 진짜 웃음 아니 근데 솔직하게 말해줄 수 진짜 갑니다 네 네 이거는 진짜로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본인도 그렇게 느낄 수 있는 것도 네 이해가 가면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사실은 효니월아서에요 약간 저의한테 딸도 아니지만 약간 효니어가 집에 있으면 대화에 거의 모든 일을 갑자기 아유 그래도 지효니까 효니하다 이런 식으로 훈련하는 그룹 마세요 네 네 근데 저희 친척집도 저희 엄마랑 있을 때도 약간 그런 느낌이네 뭔가 밑을 끝끝도 없이 아유 그래도 치효니까 효니하다 예전에 같이 여행도 가고 이런 식으로 오만 걸 다 꺼낼 때 아 고등학교 때 하고 난단히 꿈을 그쵸 그쵸 갑자기 몇 년 전인데 삼숨이 존인데 그런 거를 그게 내가 너한테 하고 있었구나 네 그 뭐 언니만 걸린 것도 아니고 네 이거 다 같이 그리고 영어라인들도 네 저희한테는 진심인데 네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거 지금 잘하겠습니다 왜 여기로 또 왔지? 라는 생각을 좀 하거든요 왜 또 왔지 여기로? 네 또 가면 아 이거 막 지겹다 마 이걸 하는 이모 역할을 해야겠습니다 네 네 네 너무 감사드리고 이제 뭐 방송 들으신 분들도 이제 조금 적당히 네 저희 지가 우울하고 부동부동을 받고 싶다고 그렇게 약간 모든 흐름이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칭찬으로 가는 걸 원하는 사람은 아니다 아 그렇죠 네 네 와주 어려운 포인트 알았네요 그렇죠 적당한 칭찬 너무 감사하지만 약간 부자연스러우 네 제가 느끼게 부자연스러웠거든요 그 흐름이 너무 날 거네 근데 카톡방을 보고 있어 그래 가지고 이제 그만했으면 아 이거 진짜 제가 저와 만든 거 알아요 그럼요 제가 잘했죠 그렇죠 근데 이제 뭐 그거를 이렇게 뭐 한 달에 한번씩 계속 돌아오면 이제 좀 지치거든요 네 근데 진짜 마지막으로 변방하면 하잖아요 뭐 그런 것도 아닌데 그게 지금 이런 뭐 이 화짓할까 사람들이 정말 개개인 없어 어딘 걸 뭉치지 않는 사람들인데 네 일화의 튜지은 오지훈이랑 셀럽매드 이렇게잖아요 근데 그게 세삼 이야 우리가 이렇게 같이 서로를 적대하지 않고 암부를 묻고 할 수 있다는 건 이 지히더기다라는 느낌이 벅차오를 때가 있어요 그 부자연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이 모레알 같은 인간들이 엉겨있는 데에는 이 지히라고 한 대지의 신의 그 차를 같은 지력 차를 이런 거 지금 통하고 있는 게 눈에 한번 딱 보일 때마다 한 번씩 네 아 제목을 살게 되는 게 그럼 한번 충분히 네 알겠습니다 예예예 예예예 예예 예예 예예 -고가세요? -예예예, 무한 예예. 한국이네. 예예예예예~ -그거가 그럼 일본인들이 세는 거 알아요? -그래요? -항국인들의 전화할 때, 예예 들어가세요, 예예예예예~ 너무 재밌어서 언제였지 어떤 동영상에 '예예예예' 이렇게 썼어요. 언제까지 하잖아? 근데 신기하게 될인가봐요. -그거는? -그렇죠. 왜냐하면 또 단음절로 하나. 예예예예~ -그따가 계속 하니까. -음도 가끔 바뀌고, 길이도 바뀌고 있잖아요. -그렇죠? -예예예~ 들어가세요. 예예예~ -진짜 끝날 때는 약간 더 올라가고 한 두금 정도, 그렇죠? 그렇죠? 그런 점이 굉장히 한국어의 Zen Point. -그렇죠? 그런 것이 조금 있다. -기대했다. -그저는 이게 연말 마지막 방송이거든요? -그렇죠. -몰로 마지막 방송이 정거가 너무 맨 처음에 얘기했던 동거에서 영역 표시하는. -그런데 제대로 하는 부분가 너무 좋아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올해가 어떻게 이렇게 빨리 갔지라는 생각 듣는 거예요. -저도 그렇네요. -진짜. 그리고 약간 저는 좀 자세히 얘기할 수 없는 사태들로 해서 -최악의 12월을 보내고 있는데. -그렇죠. -독감 이슈도 너무나 큰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지금 좋됐다. -그런 게 이 컷은요. -그렇죠. -갑자기 그런 것이 좀 있어가지고 왔습니다. -이제 혼자 생활하다가 이런 10월이나 생각하다가 -작년 10월은 어땠지?를 잠깐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떠오르는 게 없는 거예요. -작년 12월에. -그렇죠. -그러다가 조금 생각해보니까 아 개움이었지. -아~ 나도 떠오르는 게 없어서. -그렇죠. -뭔가 아무것도 뭔가 백지 같은 게. 개인적인 추억 같은 게 좀 없는 그런 느낌인 거예요. -그러니까요. -그래요. -아, 작년에는 개움이었지. -그렇죠. -그런데 개움이랑 저희 개인사를 생각했을 때 어떤 것이 저에게 더 고통인가. -어젯도 생각해보면서. -아, 아니. 역사의 흐름과 개인사를 일대를 비교를 할 수 없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지금 선생님이 처하신 상황은 상당히 바이바이를 될 수 있는 크기일 수 있다. -그렇죠. 상당히 비상사태. -네, 네, 네. -그런데 또 이제 조금 시간이 쉬하니까 독감이 물러갔기 때문에 갑자기 또 긍정해로를 돌리면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리면 아니다. -기가가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인간 저 오늘 동불이다. -그렇죠. 그래서 저도 스스로도 깜짝 놀라면서. 지난주에는 좀 억울했거든요. 내가 왜 아파야 되는가. -그렇지. -앞으로 시작해서. -네. -그런데 좀 시간이 쉬하니까 아무것도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리면 아니다. -받는다고 바뀌지도 않고. -그렇죠. 그리고 이제 일주일 동안 입맛도 없고. 그래서 이제 3kg밥 제 빨았어요. -성당하네요. -네. 그래서 이제 브랭 속에 작은 행복을 제가 챙겼다. -그렇지, 그렇지. -네. -오늘 끝나고 너무 대집 파틴하지 마십시다. -너무. -그렇죠. -기� 잘 안 내려가는 3kg였거든요. - 맞아요. -그런데 이제 한 번 내려왔기 때문에 뭔가 돌아왔다. -네, 맞아요. -맞아요. -고급 느낌이라서 지금 조금 깊은. 저도 지난번 약간 멘탈이 많이 나갔던 몇 달 전에 3kg가 빠졌었는데. -그거를 다시 회복시키지 않으려고. -네. -미묘한 신경을 쓰고 있죠. -그렇죠. -네, 그게 옷을. 옷이 몇 개가 내가 입을 수 있는지 개수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리고 이제 또 이렇게 갑자기 좀 입맛이 없어서 빠지는 거는. 입맛 돌아오면 다시 가거든요. 이건 그냥 바로 복귀 되는 3kg인거 아시잖아요. -그럼요. -네. -그래서 이제 좀 소정이 지켜가면서 오래를 못먹으러 나보고 싶은. -좋다. -그런 마음이에요. -네. -그, 저 샐러드 소스를 제가 일본에서 무슨 샐러드 소스를 먹고 맛있어서 제거하면서 왠지 뒤생각이네요. -빠서. -네, 예. 있었는데 그게 좀 도움이 됐으면. -네. -세위에 건강식 생활에. -네, 네. -안무 피도 말가지고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또 야채를 또 챙겨 먹는. -그렇지. -네. -양배추가 당근을 먹을 때 좀 더 기쁘게. -양배추랑 당근을 좀 살드거든요. -아. -살짝입니까? -살여죠. -너무 안숨이. -아니, 제가 막 또 식재료를 뭘 많이 샀어요. -그래서 지금 냉장고가 가득 찾는데. -아, 진짜. -네. -가도차 있는 상대 1주일 전부터 가득 차 있었는데. -아, 그럼 반 버려주는 거 아닌가? -그런데 이제 요리하기가 귀찮아가지고. -그럼, 그럼. -그런데 있잖아요. -그럼요,부터 까미었던데, 말건데. -그 식재료를 살 때는 제가 한창 요리를 해먹을 때여가지고 의혹에 갑자기 끌어 넘쳐가지고. -그렇지. -이거 저거 막 산 거예요. -그렇지. -네. -그리고 제가 이제 올해 한창 원팬 파스탈 진짜 많이 해먹었거든요. -그래요? -네. -그러니까 파스탈 면도 종료 밸려 사도구. -네. -그러니까 원팬 파스탈 최고다 하면서 날리를 쳐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이 대자마자 이제 아니? 먹고 싶지 않은 거야. 갑자기 그렇게 차가워질 수 있어? 그렇게 이탈리야 음식인데 차가워질 수 있냐는 거야. 갑자기 너무 차가워질 수 있어. -아니? -지금 아니야. -그녀의 마음을 돌릴 수가 없어요. 갑자기 너무 차갑게 이렇게 해가지고. 가끔 또 생겼나요? 좀 해먹을까? 근데 이제 또 해먹으려고 생각할까 지금 좀 귀찮아. -지금 안 돼야지. 너무 회복을 빨리 잡는 것 같아 항상. 그렇죠? 약간 이틀 3일 좀 빨라. 좀 더 페인이어도 되는데 약간 아니 지금 이 때가 일어나야지. 내가 지금 챙겨 먹어야지 이런 식으로 제 샨보다 약간 빨라요. -응. -상상인데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또 이제 그 안에서 또 웃음도 찾아야 되고 좀 가까워요. -맞네. -아 생산해야 되니까. -맞아요. -맞아요. -맞네. -저는 10년 정도 후에 스탠드 후배디를 해서 이걸 다 풀 수 있게 바라면서. -저는 너무 그날을 기대하고 있고요. 그날 뭐 넷플릭스 스페셜 카메라 들어온 날이죠. -그렇죠. -네. -지금 어느 정도 얘기 정해 놨고. -네. -앞 이 써도도 정해 놨고. -너무 좋아요. -네. -그런데 10년 정도 필요해요. -네. -네. -이게 뭐 부모님들께서 더 이상 저에게 뭐라고 할 수 없을 나이팀 되셨거나 가셨거나 그랬을 때. 그랬을 때 풀 수 있는 먼 것으로. -네. -그런데 마음 편하게. -네. -그런 생각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지냈다. -네. -그 자연스럽게 화재에 갑자기 하나 돌려야 돼요? -네. -원면빤 스테이게 하시잖아요. 제가 은근히 그런데 멀리 지기자여서 전 아직까지도 큰 소세 따로 면을 살면서 맞으면 합치는 전통적. -네. -네. -방센틱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먼 편 파스테를 사람들이 되게 많이 하잖아요. 제 생각은 면을 삶은 물에 파스테를 한다면 되게 진득거림이 생길 것 같은 편견이 있는데. -네. -거소실째입니까 편견입니까. -오~ -저는 그냥 맛있던데요? -아 그래요? -네. -그냥 해먹어봐야겠거든요. -네. -그리고 설거지가 그것밖에 안 나온다는 것 같아요. -그건 그래. 물론 이제 그릇에 담으로 그리지 좀 생기지만 어쨌든 간에 한꺼번에 많이 해가지고 저 들게 좀 손이 커요. -네. -그러니까 이제 옛날에 독일에도 혼자 살면서 이제 한 번 요리해서 막 새끼 먹던 게 있어가지고 항상 요리를 많이 해요. 제가 한 번에 할 때. -네네네. -네. -그래서 파스테도 하다 보면 두께를 만들어 가고. -그면 나뭇 건 어떻게요? -그러면 이거는 이제 용기 넣어놨다가 이제 그다음에 먹을 때 이제 답해서 먹는다던가. -그런데 사실 안 돼서 먹어도 맛있기도 하고. -맹동하지 않아도 돼요? -네. -오~ 이럴 수가 나야말로 진짜 얼리원치으로 살았는데 1인용만 만들어서 계속 번거로 왔던 거죠. -아~ -엄청난 설거지, 엄청난 수고로. -네. -네. -30분 동안 만들어서 10분 안에 먹기 -예이 아무런요. -네. 왜냐하면 요리가 하기 귀찮은 것 중에 하나가 요리하고 나면 설거지가 많이 나오잖아요. 생각보다. 특히 한식으로 해먹으면. 재료, 설곤, 뭐하고 남은 야채와 뭐 이런 것들과. 그래서 뭐 요리 한 번 하고 나면 갑자기 설거지가 가득 차는. -맞아. -그게 또 이제 고통스럽거든요. -맞아. -맞아. -그래서 이제 한 번에 많이 해서 여러 번 먹는 걸 항상 추고하고 있고. -상당 국도 끓일 때 한가득 끓여서. -들통으로. -네. 한가득 끓여서 이제 뭐 한 이틀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네, 네. 고정도록 하고 있다. -어울려. -네. -그런 요리가. -한 번상이라고 싶다. -어울려. -그렇게 살고 있다. -어. 또 발상이 전화해지네요. 다들 그렇게 살은 줄 알았거든요. -아니요. -제가 좀 이런 데 이상하게. 저 홍찬해릴 때 타이머 마추는 사람. 이런 게 또 의별이 있어요. -그거 잡수적인 생활방식과 다르게 먹는 거에서는 되게 약간 이상하게. 뭔가 추구하는 그런 게 있죠. -그럴 수도 있죠. 저는 항상 그런 게 없는 사람이라서. -네. -이렇게도 먹고 저렇게도 먹고. -먹으면 그만해. -먹을게요. 원팬. -몬구만해요. 아주 쉽습니다. -네. -이게 심다. 안 해먹어 볼 것 같은데요? -아니, 아니야. -됐어요. 그럼 가짜 할 얘기하시잖아요. -아니, 너무 세상을 좀 못 믿는 것 같긴 해. -네. -붙이네. -그러니까. -아니, 나도 해먹어 볼 수 있어. -네. -몬구메, 이렇게 대화를 전환하면서 물어보기까지 했잖아. -진짜 궁금해요. -그래서 물어보는 순간 내가 그냥 해먹어보면 된다는 걸 알게 됐고. 그리고 한국인들이 진짜 까다롭기 때문에 한국인에게 인터넷으로 퍼진 레시피라는 건 상당히 평타 이상이 일 것이다. -그렇죠.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요. 제가 기다리고 있는 뷔엘 드라마가 안 나오고 있다. -그렇지. -그럼요.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수고하셨습니다. -몬구의 -몬구의 -그렇죠. -치다는 거죠. -그럼 그럴 때가 있다. -그럼 아무래도. -그럼 윤현의 교육이 중요하다. -그렇습니다. -그럼. -그럼 저희 녹음한지 시간 좀 돼가지고 요쯤에서 광고 듣고 오겠습니다. -그림책 속의 세상으로 들어가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대문을 들어서자마자 사시사철 꽃이 가득한 정원과 전 세계 그림책이 모여 있는 공간. 습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곳. 제조 사슴책방은 팝업북, 플립북, 페이퍼 커팅북, 플랫북, 아코디엄북 등 전 세계 다양한 형태의 그림책에 모여 있는 그림책방입니다. 모든 책은 샘플로 펼쳐져 있어서 찬찬히 보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뿐 아니라 성인들이 보실 수 있도록 사파가 아름다운 소설과 S.A.도 있어서 누구든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아기자기한 빈티지 소품과 문구를 구경하며 복잡한 현실은 이진채에 힐링의 시간을 보내보세요. 인스타그램 계정 디어북 쇼프 언더바, 인, 언더바 제주를 통해서도 다양한 그림책과 소품들 그리고 동백꽃이 한창인 12월의 정원회사는 고양이와 강아지 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주도에 갈 때마다 찾게 되는 그림책처럼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 제조 사슴책방의 일치는 책방, 이층은 맛있는 커피와 직전만된 디저트가 있는 카페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한편에서 늘 기다리고 있을게요. 제주에 오시면 만나요. 그럼 저희 광고 듣고 왔습니다. 너무나도 일물부터 아름다운 제주 사슴책방에서 광고를 넣어주셨는데요. 너무 감사하게도 제주 사슴책방에서 책이나 음료 구매하실 때 카운터에서 영로자 듣고 왔어요라고 속사게 해주시면 시크릿 선물을 주신다고 해요. 너무 너무 감사하고 이렇게 작은 선물을 주시는 거 신경 수셔서 주시는 게 진짜 감사한 일이거든요. 제주도에 살고 계시는 청치자분들이나 또는 제주도로 여행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제주 사슴책방에 들리셔서 연말 연시에 그림책을 또 사서 선물하면 얼마나 좋은가? 그니까요. 그래서 제주 사슴책방 많이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책당 사장님께서 그림책 작가의 시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방문해주시면 그림책 추천도 해드리고 설명도 잘 해주신다고 해요. 그래서 그림책 설명들으로 손님들 많이 오신다고 하더라고요. 여행 중에 그런 일이 있으면 더 달콤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요. 약간의 그 인문하게 향기 꽂아간.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제 제주도에 간다 했을 때 가야 될 것 하나 더 생긴 거예요. 제주 사슴책방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들 많이 가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작가님께서 동물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셔서 올해 나온 신작 그림책 바당 기를 거다. 바당이 제주어로 바당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아, 네네. 바당 기를 거다 해서 지금 함께 살고 있는 강아지 대훈이와 바다를 거언히는 이야기를 다무셨다고 해요. 그리고 책방에도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팝업북이나 문구료가 굉장히 많아요. 꽃과 동물을 사랑하는 이제 매집님들께도 제주도 오시면 꼭 들러달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제 대훈이가 제 두친인 것 같은데. 그 강아지 수 있어요. 네. 누군지 알 것, 어떤 강아지는지 알 것 같아요.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통째로 이렇게 크고 네. 우리 대훈이브로 여러분들 가셔야 된다. 네. 제가 또 영업이 달라보려. 네. 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여러분들 제주 사승작방 많이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네. 네. 네. 영혼의 나숙자. 그리고 이제 중훈이의가 나스님한테는 제가 또 중고 웹설을 또 열심히 보면서. 네. 네. 그래, 그 투 로우가 또 있더만요. 중고고 웹소. 네. 네. 저희도 열심히 보고 있기 때문에. 네. 제가 최근에 본 것들은 약간 소소하게 살아가는 얘기. 아. 네. 농감을 같은. 네. 저 처음에 예전에 그 다이린이께서 농감을 좋아하신다고 했을 때 약간 농감을. (웃음) 너무나 생소한 단어. 너희 년석 얘기 잘 받아도는 적하면서 사실 마음속에서 그렇게 차갑게 평가질 하고 있었단 말이야. 아니, 저는 실제로도 말했다. 농감을이요? (웃음) 어디 가 계신 거냐, 지금. 아, 그렇구나. 네. 그런데 이제 농감을 받아들이기 힘들게 그때 이제 뭔가 복수국 같은 거 많이 볼 때. 아, 예, 예, 예. 네. 태우의 기현. 그쵸, 그쵸. 나도 이제 제목은 알아. 네. 근데 이제 내용은 모르시잖아요. (웃음) 일을 걷냐고. 그쵸, 그쵸. 그래서 일곱을 봐. 네. 그거 이제 다시 살아 돌아와서 회기해서 다 죽이는 그런 얘기. 네. 네. 네. 네, 그런 걸 보다가 이제 복수가 없는 얘기로 온 거예요. 진짜 심리적으로 피곤한 듯 안 뜯으니까요? 그럴 수도 있죠. (웃음) 거기 제가 이제 농감을 즐길 상황이 온 거예요. 네. 그 심리 상태에 도달한 거죠, 제가. 그렇죠. 네. 그래가지고 이제 뭐 현대인인데 이제 죽었는데 눈 떠 보니까 고대의 어떤 그 사람의 몸에 같은 이름을 가진. 네. 어떤 사람의 몸에서 이제 태어난 거야. 원래 몸에 주인을 죽었고 그 몸에서 눈을 뜬 거죠. 그럼 아기로 태어났는데 나의 지능이나 정신은 현대의 어른인 건가요? 보통은 이제 뭐 10대의 손이 어느 정도에 돌아가거나 다시 살아나서 이제 상황이 좋지 않아요 항상. 아~ 좋지 않은 상황에 떨어지는데 거기에서 이제 소처럼이라고. 네. 그렇게 해서 한 푸는 한 푸는 한 푸는 한 푸는. 네. 한 푸는 한 푸는 돈을 모아서. 오~ 이제 살아가는 그런 얘기인 거예요. 먼 치킨도 아니군요. 그러면 이제 현대에서 가지고 온 그 지식을 활용하는 건 있긴 있죠. 네. 그런데 이제 그 좋은 게 예를 들면 굴머죽기 직전에 어떤 여자의 몸에서 태. 아이고. 눈 떴는데 이 분 여자가 이제 피난민으로 왔다가 이제 호적이 필요해서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그 좀 악득한 그 집안에 이제. 삼속모 정도 되는 이제 사람이 와가지고. 삼속모. 삼속모. 삼속모. 네. 근데 조카를 이제 자기 남편 대신에 징병 보냈어. 삼속모? 삼속모. 아~ 어렵죠. 아, 어려워요. 예예예예. 네. 너무 개충 속모가. 예예예. 네. 이제 조카를 대신 이제 징병 보냈는데 죽었다는 소문이 들어. 근데 이제 그 조카의 동생들이 있는데 얘네를 먹여 살리기 싫어. 싫어. 죽었다고 성분이 도는 이 조카의 부인을 찾아서. 아이고. 예. 그냥 무슨 영혼 그런 시절. 아~ 이게 집안에 드린 다음에 남매의 얘네들을 붙여가지고 내 쪼튼 거예요. 어머, 너무 악득하네요. 너무 악득하죠. 예. 그래서 그냥 이제 군머죽기 직전에 상황에서 눌둬. 갑자기. 그래가지고 이제 뭐 산에 가가지고. 채소 따고. 예. 그래서 무슨 신선 수입을 따다가. 신선 두부라는 것을 만들어서 이제 시장이 나가서 팔고. 어? 약간 저는 게임을 하잖아요. 네. 게임에서 그 시작에 마을이라고 하는 개념과 좀 비슷하네요. 약간 친구들이 듣고 동수비하고 알았어요. 네. 레벨 1의 무기 나무카리고. 네. 그러면 그 마을 앞에 숲에 나가서 약초를 채치하는 정도밖에 안 되고. 네. 그걸로 이제 두 번째 그 뭐 무엇과 무엇을 합성하여 멋있기를 만들어서. 네. 거의 내가 쓰거나 팔거나 하여. 그걸로 좀 더 좋은 무부를 사고. 그걸로 경험치를 쌓아서 같은 느낌 이제 마지막에는 마을을. 네. 맞아요. 근데 그런 그 시작의 마을. 네. 느낌이 있네요. 그렇죠. 뭐 세강살이도 뭐 제대로 없어요. 네. 진짜 칼도 없어. 아이고. 시대게가가 청동기기나 하겠지. 절기리나? 절기나. 아 절기나 아닐거 아니야. 그렇죠. 근데 이제 뭐 철로 만든 건 아주 비싸던 시절이에요. 이제 칼도 없고. 초기철기 시키지. 집에 강주리도 뭐 제대로 없고. 여권이지. 네. 그래가지고 이제 그 신선 두부라는 것. 슬파라서 이제 돈을 조금씩 모아서 집에 갈 때에는 시장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서 집에 가요. 아이고. 그러니까 항상 이제 돈을 벌어서 영원에 대해서 다시 집에 가는 계속 약간 그런 느낌인데. 그거를 계속해서 이 사업을 불려가지고. 네. 그래가지고 이제 돈을 버는. 나중에 이제 콩으로 이제 두부도 만들고. 네. 이제 남매대로 가서 계곡에서 이제 그 강주리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뭐 생선도 좀 잡고. 그래서 애들 매기고. 그 되게 녹화다 하는 핸드폰에 많은 마을을 번성시키는 계열의 게임 있잖아요. 그거랑도 또 좀 힐링 포인트가 비슷하네요. 아주 조금씩 조금씩 해서 조금씩 나아지는. 강 유혁이 해병되면 거기서 이제 낙시도 하여. 맞아요. 드디어 뭐 그런 것도 가질 수 있고. 네. 그런 그게 이제 현대인한테 붕극의 힐링이 된게 아닐까? 맞아요. 그러니까 진짜 뭐 다같이 소초럼이라고. 그리고 맥기 열심히 만들어 먹어요. 그렇구나. 아 그거 되게 힐링 되는데. 네. 그 저는 예전에 독일에 있을 때도 제가 중국 분이 하시는 그 기숙사에 있었거든요. 중국사람 되게 많았는데. 중국 친구들 그렇게 요리를 열심히 해먹더라고요. 걔는 진짜 요리를 해먹는 거를 제가 집 보면서 옆에서 공동주방에서 라면을 끓이면서. 그치 그러니까 저 와서 막 튀기고 막 이러는데. 저는 이제 고작 라면을 끓여먹으면. 김치 나 있으면 다행이죠. 네. 근데 걔는 정말 맥기 그렇게 막 걔에 보더라고요. 네. 그래서 소설에서도 보면 진짜 열심히 맥기 뭘 해먹어요. 저 지금 쭉 약간 영업됐어요. 네. 그래서 그걸 보는데 이거 무슨 맛일까? 생각하면서? 네. 중국서를 한번 볼 때마다 이거 무슨 맛일까? 그렇구나. 이 요리 나도 먹고 싶은데? 아 그렇구나. 네. 생각하면서 이제 그걸 보는 거죠. 그런 걸 보면 내가 설거지를 하게 된다거나. 왜냐하면 다음 기인을 내가 만들어 먹는 의혹이 약간 이어지는다거나. 저는 그런 게 좀 있어서 일부러 드라마를 볼 때 별로 그다지 이야기에 흐름은 재미있지 않지만 밥을 만들어 먹는 신이 많이 나오는거나. 아니면 아예 도시락을 싸릴 일이 없는데도 누군가가 자기의 도시락을 찍어 올리는 계정? 같은 걸 일부러 팔로워 하거든요. 네. 그게 오히려 너무 대단한 새벽 5시 일어나서 영어단어를 이런 거 말고 그런 생활감이 있는데 꾸준한 걸 봤을 때 조금 제가 에너지가 차는 느낌이 있어요. 그러니까요. 네. 진짜 뭐 깨부리는 사람이 없고 이 마을 사람들도 다 그냥 열심히 사는 거예요. 완전 세상에 없는 영역이네요. 그래서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도 열심히라고 열심히 해서 밥 먹고 열심히 뭐 또 아껴줘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뭔가 미래를 준비하고 그런 얘기를 그냥 보는 게 되게 좋더라고요. 어쩌면 일골을 끝까지 읽을지도 진짜 영업이 됐습니다. 과연 되게 회의적인 표정으로 동공의 눈빛이 그 빛이 없어졌어요. 동공의 눈빛이 그 빛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제가 웹소에 있어서는 언니를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웹소는 근데 진짜 취하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그냥 받아들이고 있는 사람은 읽고 못 읽는 사람은 그냥 못 읽더라고요. 그러니까 거의까지잖아요. 그것 때문에 다른 일 못 하겠을 얘기 안 되고. 아무튼 그래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또 이제 전쟁 나가서. 산속 깊이 들어가서 같이 사랑으로 고프하니까. 한 3년 정도 동굴해서 커다랑 협고가 있는 동굴에서 또 살아요. 그 안에서도 농사 짓고 사냥하는 하고 죽은 줄 알았던 남편이 돌아와요. 그래서 형과 중에 협곡이라는 점이 되게. 협곡을 또 차가 낸 거지. 남편은 이제 전장에서 살아 돌아올 만큼 능력 있는 사람인 거. 사냥고 할 줄 알고. 무력을 갖춘. 그리고 이제 성실한 사람. 어머 유니콘이야. 기구 잘생겼고 못 딱. 딱 날리났네. 또 이제 못생긴 사람 남자 주인공 됐어. 꼭 같이는 돼야. 4시간을 내서. 네 네 네. 나의 기쁨을 줄 컨텐츠로서 기능하게 하려면. 그렇죠. 그래가지고. 다 같이 힘을 모아서 한 5시꾸만 도망가거든요. 또 그 곡은 풍에서 마음 막 조리면서 보는 거죠. 왜냐하면 난세여가지고. 팩민들을 스타일이 너무 심한 거예요. 네 네. 그래서 조세를 막 저 너무 걷어. 조세를 너무 걷어. 그래서 봄에 가을 거를 미리 걷었는데 가을이 오니까 내년 걸 미리 걷겠어. 그렇지. 밀리콘 때문에 밀란 일어났는데. 그렇죠. 밀란 엔딩. 저는 그걸 이제 걷는 입장으로 게임을 많이. 그렇죠. 상국질하던지 이런 걸 했기 때문에. 좀 이렇게 잘 관리 치수 관리 같은 거 제대로 안 하면은. 그렇죠. 밀란을 이렇게거든요. 그렇죠. 그럼 뭐 그냥 팔이 목숨이에요. 그런데 이제 농민들을 죽을 한 얘기하고. 누군가는 몸에 장애가 있으면 조세를 안 해도 되니까. 누군가는 막 다 정말 다리를 자르고 이런 상황에 오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상황성을 침각해지니까 이제 아이를 팔고. 아. 막 그런 침득한 상황으로 가는 와중에 이제 도망치는 거죠. 그래서 이제 협곡에서. 협곡에서 살아가는. 좀 고맙네요. 죽은 것 같대 우리 사장님한테 이런 먹거리 를 주시고. 그렇죠. 예 예. 그런데 그게 약간 비극적인 부분도 있는데. 그래도 어쨌든 소소하니. 그런데 제가 찍목을 여러 건 해본 사람으로써. 그래도 좀 한국인 평균보다는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자가가 직업 중 하나기도 하고 책이 좋아하고. 그런데 진짜 신기한 게. 이야기의 흐름과 상관이 없는 문장 하나의 인생의 성천을 닿는. 문장들이 되게 많아서. 맞아요. 그게 진짜 중국 투교에 그냥 강을 바라보는 데에서 되게 인생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착 하나 흘린다던지 예를 들어. 그러니까 오히려 서사는 이렇게 이렇게 흘러간다고 생각할 수 있어도. 중간중간에 필력이라는 게 되게 엄청난 사람들이 많구나. 맞아요. 그게 우리가 한시라고 배우던 한작작작작 쌓였는데. 그게 쉬인 그런 것들을 형태가 있잖아요. 그래서 상상해보면 이게 한작, 어쩌고 저쪽으로 쌓일. 중국으로 쌓였었을 거네. 그래서 되게 시적인 깊은 함의를 가지는 문장이. 맞아요. 만켓구나. 라는 거를 1건 찍먹으면 열었어. 그렇죠. 약간 바악을 해보고 이런 맛이구나. 네. 감사합니다. 언젠가 일구시기를 바라면서. 네. 그럼요. 그럼요. 제가 방금 말씀드린 거는 고데 산거 종전 일상. 길지요. 고데 산거 종전 일상 11건짜리 짧습니다. 짧군요. 아 11건 정도면. 거트니. 그러니까요. 3, 4일이면 일구시기. 아이고 세상에. 그렇죠. 그렇죠. 네. 그래서 관심 있으신 분들 또 보면 가끔 댓글에 받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아 그래요? 그렇더라고요. 네. 되게 소스의 웹소 메뉴들이 1더라고요. 저랑 비슷한 분도 많을 거예요. 1건 찍먹. 네. 이제 뭐 메뉴이 재밌다고 하니까 한번 읽어볼까? 네. 하고 이제 읽어보시는 분들도 있고. 누가 걸로 치미를 붙이면 너무 좋죠. 저희 다 마음 깔고시 없는 인간들인데. 영어 너 숙자들인데. 그 갈고시 되어주는 곳이 있다면 뭐 너무. 네. 무슨 컨텐츠 딴. 그렇죠. 네. 저는 그것이 뭐 지금 분량 연애라는 게. 네. 위기 위기. 네. 그리고 천식은. 천식이 오네요. 그 분량 연애 저의 지난번에 이제 김민조 감독님이랑 이야기하 하겠는데. 약간 뺏겼다고 생각했죠 저는. 네. 이걸 저쪽이 지단인데. 그렇죠. 이제 뭐 굉장히 화제가 되고 있고. 네. 네. 네. 네. 네. 오늘 친구가 거기 나오는 캐릭터 중에 이제 양보. 아 예. 양보라고 이제. 양보. 혼도시남. 네. 이래주미 혼도시남이 있는데. 그 분이 이제 한국 팬들에게 이제 인사를 남기는. 미치겠네. 그런. 한국 팬. 네. 그 친구가 캡쳐에서 보냈면서 누가 양보한테 물어봤냐. 여기 한국 팬을 운 운하 그렇죠. 네. 막 이제 뭐 건강은 괜찮냐. 뭐 건강하냐 이런 걸 물어봤냐면. 괜찮아요. 네. 그래서 자기 이제 건강하다 한국 팬들한테 뭐. 많이 물어봐주셔서 감사하다. 약간 이런 내용이 있는 걸 친구가 이제 캡쳐에서 보내주면서 누가 물어봤냐. 화를 내는. 네. 양보는 그게 너무 기뻤을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이제 혼도시라고 하는 건. 일본 특유의에 천하 나만 딜링인데. 일본 전통 소고. 그리고 그게 여성과 남성이 싸우나에 들어가는. 시선스가 있는데. 네. 거기에 이제 우리 양보가 혼도시만 입고 등장할. 네. 네. 네. 팬을 들이. 아 이거. 세계에서 좋아해. 그렇죠. 네. 색깔인가. 이렇게구나. 그렇죠. 네. 네. 플릭스가 이제 세계에 발신이 되다 보니까. 그렇죠. 이런 일본에 또라이가 나온다는 거에 대해서 이제. 아. 맛있겠구나. 외국에. 그리고 이제 매시 이래집이라고 얘기한 건. 문시인의 영역을 넘어서는 약간. 온몸의 막. 뭐 용고고 당이 뭐 어쩌고. 그렇죠. 이제 싹싹싹thall이. 되게 온몸에. 그런데 딱 보자마자 저는 양보의 혼도시와 그. 이래집이 문신. 그리고 랩을 한다고 하는 점에서. 재는 멘탈이 제일 약하겠거라. 저기서. 재는 정말. 재는 진짜. 그리고 이제 그 멘탈탈탈탈이 퀄리 모습이 계속 나오죠. 안절부절 못하고. 그렇죠. 네. 그 여성이 자기를 선택해 있는지 확인해 보는 거에. 네. 그냥 바로 뜯어�어봐요 그 자리에서. 양보 너무 멘탈약해서. 그렇죠. 한국의 아마도 여성이 양보로 걱정해 준다는 걸. 양보가 알자마자 그 자신의 지인에게. 와. 한국 여자들이 내 건강을 걱정해 준다는 말을. 500번 하진 않았을까. 누가 걱정했어.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 인터넷에서 누군가한테 말을 거는 걸. 너무 쉽게 생각하면 안. 그러니까. 연부는 영향을 받아. 그게 양보의 인생이 안 좋을 수 있어. 그런 작은. 작은 위로 같은 게 길게 봤을때는 안 좋을 수 있어. 또 이제 그. 그 작은 관심이 얼마나 깊을 것이며. 너무 너무. 아마 한국어 지금 배웠고. 한국어로 자기 이름이 양보이라고 쓰는 법 알아가지고. 에고서 저험성할 거예요. 그런데 이제 이 관심이 사라졌을때 또 얼마나 험어할 것인가. 양보는 뭐 큰일나지. 양보는 이건 얘기도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이렇게 두루몽치로 하게. 퇴소을 하게 되는데. 정말요. 퇴소 이유가 또 양보스러운 그런. 네. 그렇기 때문에 멘탈이 약해지는 포인트가 된다면 이 사람에게 지금 이제까지 있었던 인생의 나쁜 선택지. 그게 또 부상할 수 있다. 그렇죠. 네. 또 제가 또 양볼 또 걱정하게 되었네요. 저보다 무려 14살이 어린. 양보 씨. 어쨌든 다 같은 매내라 개혈을 해서. 아케이지 내 양보가 보였나봐. 맞아. 맞아. 거기 이제 매내라 몇 명 있거든. 네. 그래서 그 중에 하나고. 네. 제가 오륙치라까지 받고. 아마 오늘 나머지가 업데이트 되지 싶은데. 거기 이제 1,2,3,4화에는 약간의. 해외에 웃긴 사람들 같은 느낌이 있거든요. 맞아요. 그런 인스튬 비디오 느낌 있어요. 근데 오륙칠부터 약간. 1번 양키멘헤라 다 키우 같은. 맞아요. 배지는 부분이. 아마 거기 달쩌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저는 이제 사실 못 보고. 짧은 봤는데. 짧은 봤는데도 약간 한숨이나. 웃잘까? 네. 슬퍼요. 아니 슬퍼요. 네. 어떡할까 어떡할까 좀 흥생해지드네. 네. 제가 봤을 때 관상이 굉장히 안 좋은. 누군가 어떤 남서야 남자 분이? 굉장히 갑자기 사랑을 받는 거기에서. 그런지 알겠네? 아 이거 안 되는데? 저도 이제 막 뭐 관상이 항상 늘 맞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또 이제 어떤 병음 치로서. 굉장히 관상이 좋자 사람이 그 사람 있겨봐. 그 사람 있겨봐. 제가 인생에서 연애를 안 하는 시기가 별로 없는데. 그거 이제 고삼 때 부산에 갔을 때. 고삼인데 부산으로 전화가 가게 된. 저기 저희 무지막지한 가족. 그래서 이제 공부할 겸. 그 약간 부산 남성들의 그때 저기 좀 많이 가부장적인 말투. 다른 분들도 계셨겠지만 제가 이제 접한 분들이. 이 서울에서 왔다. 이 서울에서. 서울에. 그러면. 아까부터 계속 쓰고 있었는데. 뭐든 없냐? 약간 이런 거. 와장창.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로맨틱 성공적이지 않은 그때 안 하고. 일본에 살 때. 네. 이제. 미디어에 나오지 않은 실제의 일본 남성. 나만호 일본 남성을. 실제 생일본 남성을 보면서. 뭐 당연히 좋은 분들 많았겠지만. 그. 지금 관상이 안 좋다고 얘기한. 그 뭐 캐릭터에. 특유의 표정과 말투가 있거든요. 약간의 자기가 계속 조금 우수한 남성이라고 믿고 살았던 일본 남성들 특유의. 말투와 벌읍 같은 게 있는데. 약간 저의 버튼을 불러요. 진짜 꼴베이시거든요. 그게. 그래서 그거를 이제 연프에서 보면서. 실제. 실제 그 남자가 인기까지 많으면서. 제가 또 굉장히 괴로워지는. 네. 저 아름다운 여성들이. 전홀 뭐가 좋다고. 네. 엄청 열심히 꼬시고. 조금만 여자가 넘어왔다 싶으면 되게 못대게 그래요. 뭐. 나는 뭐. 뭐가 뭐. 또 막 꾸미 있고. 막. 엄마랑 친환하는 걸 되게 어필하는 것도 굉장히 마음에 안 들어. 응. 응. 어제라고. 그니까 그걸로. 아 엄마한테 이렇게 잘하는 남자이라면 여자한테 기본적으로 되게 상량하고 애정이 있겠지 라는. 네. 쫄깃꽃을 끌어내는 거야. 그 다음에 여자가 약간 자기한테 관심을 기울이면 자기는. 뭐 꾸미 있고 바쁘고. 뭐 자기를 원거리가 좋고. 그리고 되게 앞뒤가 안 맞는 말 같은 거 해. 응. 그게 진짜 마음에 안 들어. 응. 하지만 뭐 거기 그 합격에 갖춰서. 아. 그 남자가 갑자기 반짝이 보이는 것이다. 아, 그거 끝이야. 그렇죠. 그리고 뭐 여성 출연자들의 큰 그림일 수도 있고. 이 나가서 내가 인플러운소를 한 번 땡인다. 그렇죠. 네. 그것을 위한 커타면 누구한테 식운동한 모습을 보이는 것보다? 약간 사랑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네. 어제부터는 좀 더 매력적인 여성으로 볼 수도 있겠다. 그런 그림일 수도 있고. 그렇게 큰 그림을 그랬다면 정말 데려석들이다. 생각하면. 네. 근데 진짜 예쁜 그 키장이라고. 네. 그리고 키레이라고 하는 게 아름답다. 네. 그것의 키레이 선생님. 예쁜 선생님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키장이라는 보이 나오는데. 키장은 아마 딱 남성 출연자들을 한 번 보고. 아, 난 여기서 연예할 일이 없겠다. 라고 하고 그냥 예쁜 사람으로 나오는데. 귀신같이 분량을 닫자로더라고요. 그렇지. 왜냐하면 이제 필요가 없는 거. 그러니까 나는 그게 좀. 와 약간 일본인답다는 생각도 할 것 같아요. 네. 같이 하고 싶지 그렇게. 네. 그게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반스 벗는 사람만 쓰일 수 있다 같은 느낌인가. 네. 왜 필요가 없지 사실. 왜냐하면 이제 뭔가 재미. 그렇죠. 그래서 사람이 나오는 씬에서 진짜 사랑을 하거나. 아니면 완전히 네 어둠을 보여야 할 같은 느낌이 들어. 네. 그런데 이제 그걸 안 해 주니까. 뭐 필요 없는 거죠. 왜냐하면 다른 친구들도 예쁘거든요. 맞아. 네. 어차피 또. 그리고 이미 키장은 인스타가 13만이다. 바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또 아모장인가요? 아~ 아모장이라고 이제 그 뒤 후반에 이제 매기로 들어오는. 아, 뭐 할 수가 있는데. 네. 이제 뭐랄까. 그 전에 제가 이제 말씀드렸을 때는. 출연자들이 너무 투명하다. 그러니까 본인이 의도 하얗든 하지 않듯이. 어쨌든 밖에서 보는 입장에서는 저 사람 되게 투명해 보이는. 그렇죠. 그런 느낌이 있거든요. 네. 그런데 그는 투명하지 않아. 아, 그 사람 흑색이에요. 어. 막 속이 뭔가 안 보여. 그 투명해. 동공이 까매. 네. 그래서 너무나 뭔가 두렵게는 그시는. 진짜 그런 사람이� 옆에 있습니다. 너무 무섭다. 네. 그거 알아요. 일부러 일본에서 남성에게 인기가 있고 싶을 때 묘하게 촌스럽게 옷을 입는 그 풍조도 있거든요. 네. 머리를 흑발을 유지하고.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더 뭐라 그래야 되나. 꽃이 머불 한. 그러니까 꽃이 머불 한. 꽃이 있을 것 같은. 네. 손에 다할땐 말뜻한 위치에 있어야 더 인기가 많기 때문에. 네. 아예 하이 한 곳에 가자고. 그렇지. 딱 고정도에 느끼면. 근데 아모장에 사복을 보고. 네. 아 이 사람 그 숲업도 쓰는데. 어. 약간 촌스러. 슬터 다사이. 네. 느낌을 해가지고 입꼬리를 항상 이렇게 올리고. 네. 뷰라는 표정까지 입으면서 아모장화라고 하고 있는 게. 아. 그 약간의. 아, 이렇게 말투 틀렸다. 말투는 오히려 조금 털털하게 하더라고. 네. 그럼 모든 게 비키니만 입고 춤을 추는 쇼걸인데. 사복은 약간 촌스러우면서 말투는 털털하다. 이게 약간 판가지. 네. 역금이거든요. 네. 네. 네. 무섭다. 그래서 이제 그. 거기 지금. 매네라가 이제 극심하게 온 그 여성 출연자가 이제 오토장이였나요? 아 네 맞습니다. 네. 오토장이 이제 그 막 눈물을 막 흘리면서도 이제 그. 그. 아까 말힘 다 우리가 싫어하는. 네. 리세이. 리세이한테 이렇게 좀 매달리는 장면이 있거든요. 네. 겨도의 남자이자 빠를 운영하는. 네. 리세이인데. 문제는 또 폭신까지 잘해서. 아. 사이가 진짜 아주 세고 대단한 남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리세이의 옷도 상위 그만. 마음을 열어 버려서. 네. 이제 더 이상 달라붙지 않을 테니까 한 번에 안 만 안아줘 같은 이제 말을 하면서. 그러니까요. 그거를 찾게 바라고 하는 암호장. 네. 근데 암호장이 쓰고 와가지고 그냥 기대서 그거를 좀. 아. 어떻게 재중반. 나는 눈빛으로 보다 그냥 가는 거 학사. 나 너무 무서운 거야. 그. 그때 처음으로 그. 이. 이 연애. 연기 연애 프로르를 기획한 게 매구미로 하는. 네. 사실은 이제 그라비아 아이돌로 되게 유명했지만 정말 멋진. 어. 이렇게 염비시사지만 정말 멋진 몸을 가지셔서 그걸로 이게 되게 많은 화제를 화제를 지겁적으로 성공으로 이어졌었던 분인데 그 예능에 되게 패널로도 많이 하셨어요. 맞아요. 연기력을. 근데 연기력도 되게 잘 되고 이제 정말 훌륭한 기획자가 돼서 이런 양키염프를 기획을 해서 넷플릭스 자기가 기획자기도 하니까 다른 패널들한테 말을 시키고 어떻게? 어떠세요? 양기들이라도 합니다. 이런 느낌인데 그때 처음으로 매구믹이가 가는 것부터 잘못됐지. 라는 말을 한 거에서 아, 이건 매구믹이가 따뜻하게 바라볼 수 없었구나. 어, 그쵸. 맨봉이된 옷도 상위 바깥에서 이제 매달리는 장면이 있을게 뻔한데 그걸 굳이 자기가 가서 봤다는 것이 물론 그림적으로는 재밌지만 그 잘못됐다는 것을 매구믹이가 솔직히 지퍼졌을 때 조금 제 구원받았다. 그 정도 인간성이 있어야 된다고 네, 굉장히 무서웠다고 찍고 너무 모니터를 너무 안무게 기운이 와가지고 지금 볼 수가 없었구나. 그렇죠. 그래서 결국에는 이제 호감으로 남은 것은 추장. 아, 그 분은 그 분은 좀 타인 앞에서 말을 하는 직업이라는 말이 맞을지는 모르겠는데 결국 이제 그들도 그거잖아요. 카메라 앞에서 말을 계속 하고 있는 스카 라라고 하는 추장이라고 하는 되게 시골에서 온 키도 좀 작고 엄청 옛날 양키 같은 아주 아주 옛날 사랑 같은 근데 나보다 10사러 어려 그치? 나보다 14사러 어려 그러니까 30사러 30사러는 30사러니까요. 근데 추장이 타인에게 대화를 거는 타임이나 말을 적합하게 딱 하는 느낌 같은게 너무 사람 고숨거에요. 저는 그치 대단하다. 감탄하는 그래서 이제 매력이 있어요. 사람이랑 똑같이 엄청 존재감을 척절하게 발연해. 그래서 결국 자기 턴이 오도록 만들더라. 그게 대단하더라. 그래서 보다 보면 이제 매력이 있거든요. 근데 이제 웃긴거는 사람들이 추장 좋아해가지고 추장한테 인사 뒤에도 보내고 좀 하고야. 근데 이제 인스타에 가보니까 그 이제 복수속 추신이잖아요. 그래가지고 이제 뭐라고 하죠? 우길기요. 네. 티셔닝 같은 거를 우길기 막 들어가고 이런거에요. 추장 봐보니까요. 네. 근데 이제 제가 트위터에서 팔로우하고 있는 일본인인데 한국을 되게 잘하는 누군가가 있거든요. 그 분이 그 볼 보고 사람들이 한국인들이 우길기를 보고 뒷걸음질 치는거 보고 웃긴거야 이 사람. 그 애초에 일본이 안께한테 뭘 원했냐는 그런거지. 그러니까 일본 양피를 보면서 그럼 제가 뭘 했겠지? 별 의미도 잘 모르고 그냥 그거 썩겠지? 그냥 고고 그냥 그냥 애들 하고 근데 갑자기 거기에서 이제 듣고 이제 친다? 너무 웃긴거지. 가봇이 못하고 괜찮다고 그랬는거 같지 이거 또 저도 이제 그 생각하는거죠. 뭐 그럼 아닐거라고 생각했냐? 아, 근데 저는 한국인들의 특징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게 왜냐하면 한국인들은 무대에서 막 다리를 쫙쫙 벌리는 섹시 댄스를 쳐도 무대 밑에서는 되게 단정하는 모범생적인 여성의 길 바라거나 아니면 무대 위에서 뭔가 되게 깡패 같은 진짜 깡패 같은 짓을 하는 막 다 덤벼더조고 하는 남자도 남자 아이돌이 실제로 대회할 때 굉장히 예의 바르고 그러니까 이런 그 페리 부동을 즐기는 습성있어요. 그쵸 그쵸. 네. 그래서 뭔가 맞볼 때는 뭔가 안전하겠지라고 생각하고 막 먹다가 갑자기 이제 그 쇼바를 엄청나게 올린 우길기 바이크를 볼러 먹겠지요. 아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겠지. 아니 뭐 그렇게 했지. 뭘 뭘 기대했어. 뭘 기대했어. 네. 재밌는 민족성의 아닌가 재밌네요. 그래가지고 이제 또 그 인스타에서 봤나? 그 추장이 이제 20대 때. 저 봤어요. 20대 때 갑자기 친구들랑 네. 양키 친구들랑 이렇게 했는데 설집에서 지금부터 지금 6도짜리 술을 마시겠다. 에이 새끼들 너 지금 이거 물이 것 같지애들 갑자기 라이터를 부를 붙여요. 네. 잘 붙더라고요. 술에 막 부리부터 원어처럼 붙더라고요. 술이. 그럼 이제 막이라이 지진세 지지하는 인세 그래서 지지 않는다고 딱 마셨는데 바로 부르면서 갑자기 서포스도 난 저런 부를 부르면서 네. 그래 그 피퓨 진성. 실제로 부를 삼키면 원하는 피퓨 진성. 야 이거 쉽지 않거든. 그런데 이제 지지 않다고 했는데 저버렸다. 그치. 거기까지. 거기까지. 거기까지가 아무튼 풀 패키지인 거예요. 하지만 이제 그 아마 조금만 사상 조사를 해보면 진짜 나쁜 말하면 저희 조사님들의 악뚝한 짓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짓을 하는 사람들이 같은 사람들 것이다. 가장 악뚝한 짓을 하는. 네. 뭐. 저희는 어쩔 수 없다. 이 분아라는 내. 근데 이제 보오면서 웃을 수밖에 없나. 그런데. 물 조금 걱정되죠. 가상 입지 않아? 그냥 부를 진짜 세게 뿐 거든요. 아 예 예 예. 진짜로 그 어떤 준비된 섞어서 아니잖아요. 그런 안전장치가 되요. 아 리얼이죠. 네. 96도 수로 왜 먹을 생각을 했으면 그 짓이 아니니까. 거기 부르면 붙였으면 도치기의 양아치 여기는 좀 분해가 나는 이유가 요코함아도 있고. 그리고 바다가 있기 때문에 서핑을 하는 고급 사람들이 많아. 가나가와는 좀 돈이 있어요.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치바현. 치바현도 뭐 뭐 괜찮아. 좀 약간 손스러는 느낌 있어도 거기에도 또 바다도 있고 이리 저를 괜찮아. 사이타마현. 북쪽에서 있는 우리 사이타마현은 거기 오움이 하라고 하는 여기 있는데 거기에 갑자기 20년 전으로 세상에 돌아간 것 같은 양키 선생님들이. 제가 이제 그 분 제 살아던데. 양키 선생님들이 상당히 항상 있었고. 저도 이제 눈맞. 어이석 이렇게 막 눈맞주치 뭐 스버그 같은데 이렇게 나제 밥 먹으러 들어가고 있으면 왜 흰지 새끼 손가락이 없는 할아버지. 어. 머리는 팡치파마라고 하는 엄청 꼼꼼꼼한 파마 있어요. 팡치파마에 말도 안 되는 선글라스 그러니까 요즘 명품 브랜드에서 내릴 법안. 냉장한 보임보다 몇 개 더 간 선글라스 코스염에 보니까 새끼 손가락이 없네. 어 그쵸. 그림듯한 그치 왜요? 뭐 이런다던지 뭔가 뭔가 했어요. 근데 그 할아버지가 제가 그때 입었던 날씨가 약간 파자 있었는데. 정말 정확하게 제 가슴 근처를 오래 보는 거예요. 하지만 시비를 털 수 없었어요. 아 이건 그냥 오움이 아에서 경론이 일구나. 내가 나아야 되는 거구나. 저 사람의 영영이구나. 그렇죠. 오움이 아는 새끼 단지를 하신 새끼 취부터 없네. 할아버지가 친구를 만날 때 굉장히 여름적인 시선을 보일 수 있지만 그건 약간 마치 남자가 도수 같은. 어 남자가 교등서에 지금 내가 들어간 거기 때문에 지금 나아야 되는 거니까 내가 나아야 되는 거니까. 거기서 가야 될 때 시비를 털 건 아니야. 이렇게 정의로 할 수도가 없어. 그렇죠. 그래서 사이타마의 그 흉용이 했던 분위기. 그래서 그게 고스란히 저는 이제 분량이 안 돼서. 그렇죠. 그 옆이 도치 흰 아랫이 흰색의 근목거리에 말도 안 되는 우리 친구들. 약간 만화책이랑 드러방아 댄스 많이 보. 막 거짓이야, 아니야. 네, 진짜. 진짜. 그래서 그걸로 연프를 만드는 그쵸. 또 매부미의 기회학력과. 저는 이제 오늘 아마 업데이트가 되면 보지시네요. 어쩔 수 없이. 저는. 네 모르겠어요. 뭐 권하진 않아요. 저는 좀 이런 뒷맛이 안 좋은 콘텐츠. 오히려 좀 특화된 사람이기 때문에. 피지 영상 같은 거. 네. 그런 쪽에. 독을 독으로 쓰이는 타입이라. 콘텐츠 좀 분량 연애가. 저 좀 힐링. 힐링 무리였죠. 저는 참 안타깝지만 참 사람 비가 약해요. 뭐 안타깝어요. 그래서 이제 그 너무 심각한 사람을 깨 내가. 내가 친한 사람은 아닌데. 저 사람이 밑바닥 내가 보고 싶지 않은데. 근데 요즘. 그럼 이제 다야 돼. 밑바닥이 되는데잖아요. 그러니까요. 그 약간 남의 심연을 그렇게 들여야다가 보고 싶지 않은데. 요즘 뭐 어린이의 심연부터 할아버지 할머니의 심연까지. 그쵸. 그 모든 국민이 지금 심연만을 바라보고 있는. 네. 그 이쪽 이부터 이번 승리가 갬프까지. 그 이제 너무 고통스럽더라고요. 농간물 봐야지 뭐. 그렇죠. 협곡했어. 네. 네. 채소 따고 채취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고. 고냥 이렇게. 아 그치대에. 그치대에. 그치대에 이제 독이 있다고 못 먹는다고 했지만. 그랬구나. 다 같이 살아 나마야 되기 때문에. 이제 사람 다한테 이거 어떻게 채취해서 먹는지 알려주고. 이런 다 같이 살아가는. 그런 얘기. 그래. 네. 그런 게 좋더라고요. 그래요. 갈등 없는 얘기. 그래요. 지금 여기까지 얘기하고 부를 뽑는 걸 보다가 갑자기 농간물을 보려고 하면 저는 약간. 설정 부분에서. 네. 그냥 나중에 이렇게 하면서 이렇게. 그렇죠. 독이 모자라요. 저한테는 독이 약간. 네. 또 이제 또 메뉴분들 많기 때문에. 네. 네. 언젠가 그거를 읽을 수 있는 제가 대기를 바라면서 사실은 계속 일건치긍 먹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네. 네. 이쪽에서 제가 즐거움의 그거를 얻는 게 좀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있거든요. 네. 숭기능적으로. 하지만 언젠가. 네. 뭐 언젠가 오실 수도 있음. 네. 그다니는 그렇게 했을까봐. 저도 뭐 항상 계속 찍으면 합니다. 네. 네. 또 분령연의 얘기를. 응. 열심히 해봤네요. 네. 네. 좋습니다. 그리고 오늘 연말. 연말. 마지막 방송. 아 그러게. 또 갑자기 이거 올라오네. 영노자의 대, 영노자의 연말 방송이 이런 식으로 토치기에서 불풍는 얘기를 끝나나. 약간 또 뭔가. 좀 이게. 이게 일본의 계획에서 이런 거 옳지 라고 하는데. 네. 또 떨어지는 뭔가가 탁 마무리가 있을 때 그 상쾌함. 아 그렇죠. 없어집니까. 옳지가 없어집니까. 아 그게 없는 것이 또 영노자 아. 네. 네. 생각하면서. 아 그럼 좀 물어볼 거 있어요. 네. 요즘 사람들이 자꾸 저한테 DM분에서 분령연의 리액션 방송 해달라고 했는데. 아 그거 저 헤어바라요. 그거 근데 이제 지금 언니 버전으로 30, 40분 듣는다면 그것도 재밌지 않을까요? 아 진짜? 네. 오 진짜 근데 여기서 좀 해버려가지고. 아니 아니 아니 괜찮아 괜찮아요. 네. 또 물어볼 거 있어요. 영노. 리액션 방송이라는 건 틀어두고 실시간으로 하는 거죠. 아. 라이브로를 해달라고. 아닌 건가? 그냥 그렇게 하면 안 얘기하던데. 언니 분량연애로 그거 뭐 리액션 방송 해 주세요. 음. 아 그러면 그런 걸 수도 있겠네. 밑에 조그맣게 뛰어놓고. 아 그거. 그거 어떻게 하는 거죠? 어떻게 하는 거죠? 자 알아보겠습니다. 네. 할지는 모르겠지만. 네. 그쵸. 주말에 큰 행사가 있어가지고. 네. 당공 있잖아요. 그니까요. 그걸 끝내면. 저거 넘어가. 당기하게. 알사람들을 알고 넘어가면요. 네. 오전 당공하는데. 그거 하고 나면은 뭔가 흑당이 꼬마 옆에 끼고. 하면도 좋지 않나. 맞아요. 그러면 이제 고급일본화와 양키일본화. 전격 비교 이런 건 해드릴 수 있죠. 아 그거 너무 좋죠. 네 할 수 있습니다. 네. 갑자기 상스러워질 수 있는 방법. 그렇죠. 1분월을 굉장히 속대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그들 계속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아 그럼요. 너무 좋은 교과사다. 오. 하. 너무 좋습니다. 양키 교과사사를 가지고 돌아올 수 있는. 응원하면서. 가장 예술적이지 않게 보일. 길만 길만 골라져가는. 네. 네. 네. 너무 너무 좋고. 네. 저는 생일책방과. 그 이제 지난 공개 방송에서 만들고 이제 다 팔지 못한. 아. 그 주름에는 판타 판타하고 이제 판배를 못 하고 있었는데. 제가 지금 정신이 종목서 가지고. 네. 그렇죠. 근데 이제 판배를 시작할 거예요. 제가 이번엔. 그래서 이제 그 아마 판배를 시작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 방송에 올라갈 때는. 어? 그략기를 바라며. 네. 그래서 여러분들 많이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네. 일단은 이제 그. 컵. 컵 예쁘죠. 네. 네. 네. 네. 그리고 이제 사고 키링. 아. 네. 누가 나이 키워 줄 거죠. 사고 키링. 네. 그리고 이제 이상한 나라의 부모님 때 만든 마우스 패드. 아 제가 미친 애용하고 있거든요. 아. 이제 마우스스 패드가 내 얘기했는데. 네. 그게 가장 좋습니다. 아 네. 좀. 도톰하고 김성진 - 네 성은 - 네 네 네 네. 이 보도가 형님도 하고있어요. 김성진 - 그 사람은 무슨 소감인가요? 김성진 - 네. 제가 이보를 하고있어요. 김성진 - 네. 그 사람은 이 보도가 형님도 하고있어요. 김성진 - 네. 그쵸. 제가 내년에 붕 열 도로 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구직 계좌이처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그럼 각자의 병이 있어요, 그죠? 네. 네. 네. 네. 등동 8월인가 했어요. 음, 잘했네. 하지만 이제 그거 헤네즈 못 한 네, 네, 네. 네요. 네, 네. 네, 네. 제가 헤네즈 아는까 생각합니다. 맞아, 맞아. 네. 그래서 여러분들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사람으로서 굉장히 시청드립니다. 네 네 네. 특히 워스페드. 너무 좋습니다. 워스페드 제가 이제 백장식 보고 왔는데 이제 그 블랙이랑 퍼플버전이 있거든요. 어, 그때 그, 그때 공개방스 대 몇 장 8월부터 한 30장? 왜냐하면 제대로 8, 뭐 사는 그, 살고 사는 분위기가 아니었어. 그 공개 방송이. 아, 근데 그 대관한 공연장에서 한 장에서 판매를 금지해서. 그래, 그래. 그래서 이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돼서. 네. 그 이 사람들이 그걸 사고 싶어 하는 마음을 너무 과소 평가하지 마세요. 네, 그래서 그 생일 첫 방태로 만들었던 그 키링이랑 그 컵도. 여러분들 사고 싶은 분들도 꽤 대해지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우리를 믿어주세요. 네 네 네 네 네. 신청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금 저렇게 무거운 표정으로. 네. 네. 하하하하. 아니 그 박스 때문에. 어, 저의 큰 방이 좀 지저분해졌어요. 아, 아, 아, 제가 또 그 전직 전직 아니고. 인디인 현직 인디인으로서. 시디를 천장 찍으면 이제 10개 박스가 집에 천장까지. 네 네 네. 그걸 내가 다 팔고 죽을 수 있을까. 저 굿즈 제거우가 이제 어디 넣을 때도 없고. 네 네. 박스 새로 좀 계속 있거든요. 결국 다 그 창고거든요. 출판사에 고민거리도 그거고 제거라고 하는 거죠. 네 네 네 네. 똑같습니다. 네. 제가 이제 그걸 200장 뽑았다고 했을 때 다들. 아이구 했지만. 제가 이제 그 나문 걸 다 팔 수 있길 바라면서 여러분들 많이 도와주십시오. 회사에 그 마우스 패드가 있으면. 네. 조금 더 그 세상과 연결된 기분. 네 네. 회사에서 웃음이 팔고 있지만. 그렇죠. 마음은 이렇게 영로 자라고 하는 곳에 이어져 있다. 그렇죠. 그런 느낌으로 쓰실 수 있지 않을까. 네. 네. 네. 여러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면서. 그리고 여러분들 연말 이제 몇 철 안 남았어요. 네. 이제 29일에 올라갈 것 같아서. 네. 네. 여러분들 연말 연시 따뜻하게. 편안안하게 보내셨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네. 이 콘텐츠를 꼭 찾으셔서 콘텐츠와 나의 사이에는 경고하다. 세상은 나보다 반목해도. 콘텐츠와 나는 이렇게 공압이 좋다. 이런 느낌으로 좀 다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는 마음이 있네요.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바쁜데. (아! 먹으셨어요?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뭐 너무 좋아요. 언제든 계간이 아니게 되는 것 같아서. 좀 더 내년에는 좀 더 재미있는 이야기거리와 좀 더 계절성을 가지 여러 가지 버무리 같은 느낌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 또 뵙는 것으로다가.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럼 저희 방송 오늘 여기까지로 하고요. 저희 또 일월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키워나가는 셀럽 맷. 누가날 키워 줄거죠? (이거는 내 집 동북) 영혼의 날 숙자 (매 집 동북) 영혼의 날 숙자 (매 집 동북) 영혼의 날 숙자 (매 집 동북) 영혼의 날 숙자 (매 집 동북)
Podcast Summary
Key Points:
진행자가 독감에서 회복된 후 친구 오지훈과 함께 녹음하며, 일상적 대화와 콘텐츠 제작에 관한 생각을 나눔.
팟캐스트 콘텐츠의 본질에 대해 논의하며, 깊은 주제보다는 '편안한 바이브'와 '안전함'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요리, 체중 감량, 웹소설 감상 등)를 통해 현대인의 힐링과 위로에 대해 이야기함.
제주 사슴책방 광고와 함께 그림책과 독서의 가치를 소개하며, 연말 선물로 책을 추천.
넷플릭스 드라마 <질량연애>의 등장인물 '양보'와 일본 문화 코드에 대한 해석, 그리고 매체가 형성하는 관계 인식에 대해 논의.
Summary:
이 대화는 팟캐스트 진행자가 독감에서 회복한 후 친구 오지훈과 나눈 일상적이고 담담한 대화를 담고 있습니다. 주로 콘텐츠 제작에 대한 철학을 논의하며, 깊은 메시지보다는 청자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바이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 예를 들어 요리법, 체중 변화, 힐링되는 웹소설 감상 등을 통해 현대인이 느끼는 피로와 소소한 위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중간에는 제주 사슴책방을 광고하며 그림책의 매력과 연말 선물로서의 가치를 전합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질량연애>의 일본인 캐릭터 '양보'를 통해 문화적 차이와 매체가 만들어내는 관계 인식, 그리고 팬과 연예인 간의 미묘한 상호작용에 대한 성찰을 덧붙입니다. 전체적으로 친근한 대화 속에서 콘텐츠의 본질, 일상의 힐링, 문화 해석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엿볼 수 있습니다.
FAQs
일상의 이야기, 감정, 경험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나누는 대화형 콘텐츠입니다. 진행자와 게스트가 솔직한 대화를 통해 위로와 공감을 전달합니다.
과도한 칭찬이나 보살핌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대화 중 자연스럽지 않게 지나치게 칭찬하는 분위기를 지칭할 때 사용됩니다.
진행자가 독감에 걸려 컨디션이 좋지 않아 녹음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게스트가 대신 녹음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제주도에 위치한 그림책 전문 서점이자 카페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그림책을 전시하고 있으며, 아기자기한 소품과 힐링 공간으로도 유명합니다.
현대인이 고대에 환생해 소소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로, 힐링과 일상의 감동을 주는 내용입니다. 농사, 요리 등 생활 밀착형 스토리가 인상적입니다.
냄비 하나로 면과 소스를 함께 조리하는 간편한 파스타 요리법입니다. 설거지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요리할 수 있는 방법으로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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