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화는 라디오 프로그램 '사담사담'의 일부로, 진행자와 게스트가 새해를 맞아 건강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시작합니다. 게스트는 최근 경험한 위험한 낙상 사고를 생생히 묘사하며, 특히 날씨가 추운 계절에 청취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합니다. 이어 프로그램에 대한 청취자들의 따뜻한 반응과 지속적인 관심을 담은 댓글들이 소개됩니다. 후반부는 천선아 작가의 소설 '천 개의 파랑'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이어집니다. 이 소설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잘못 조립된 휴머노이드 '콜리'와 부상당한 경주마 '투데이'를 구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공존, 생명의 가치, 그리고 사회가 부여하는 정해진 길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과 성장이 섬세하게 그려져 독자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주는 작품으로, 기술 발전 시대의 인간적 고민을 문학적으로 조명한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1, 2, 3 오 책 소개기 비숨겨진 내 마음을 찾아보는 시간 MBC 라디어 북받기스트 사담 -사담 -사담 책으로 있는 내 마음, 사담, 사담 278레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새해가 됐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는 조금 더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혹시 서인하론서 어떤 계획이 있을까요? 계획이요 계획은 조금 더 건강해지는 것이 계획인 것 같고요 지금보다 더 예 작년 말에 좀 아프다 보니까 이제 몸에서 경고등을 켠 것 같아서 조금 더 신경 써야겠다 먹는 것 치는 것 그리고 평소에 챙기는 것 좀 많이 생각을 해봐야겠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도 이제 어릴 때는 잘 건강이 안 가잖아요 야, 건강이 최고다, 박당이잖아요 어머니도 그러시고, 아버지도 그러시고 건강하게 최고다 그 말씀이 너무나도 100% 건강이 됩니다 예전에도 건강이 최고라고 하긴 하셨어요 서인하론서 덕담해 줄 때 진심이 더 담겼어요 지금 그냥 하는 얘기였나요? 그냥은 아니고 그 때도 진심이었는데 더 큰 진심이 담겼습니다 그쵸, 역시 지내보니까 아프면 안 되는데 근데 그게 맘대로 안 되잖아요 네, 소민한 PD도 건강하셔야 해요 건강은 하는데 이제 나이듬 이슈로 아, 그렇죠, 그거는 이제 거기도 인정을 또 해야 되 우리가 제가 얼마 전에 방심은 사이에 정말 오랫동안 안 넘어지고 살았는데 넘어진 거예요 안 다쳤어요? 좀 다친 것 같아요 잘 과상? 그러니까 안 다쳤어요, 뼈 뼈는 다행히 안 다쳐가지고 지금 이 자리에 있는데 3단으로 넘어졌어요 왜냐하면 제가 양손에 짐이 많았어요 아, 바다에 미끄러웠어요? 차장에서 넘어졌는데 제가 주차장에서 한 번씩 넘어지더라고요 그 물기 있고? 네, 맞아요 물기 있어가지고 또 뭐 물건 있고 자기도 모르게 떨어뜨리는 거 있잖아요 네 그래서 일단 2단 3단으로 넘어졌는데 우와 마지막 3단을 어디로 넘어졌냐면 얼굴로 넘어진 거예요 그래서 여기로 집으로 지금 제가 좀 톡톡톡 하고 왔는데 큰일 나요 그때는 과강하게 짐을 포기해야 됩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그게 몸이 그렇지 않더라고요 반사적으로 반사적으로 집어요, 그걸 아예 팍 넘어질까 뭐 이런 생각도 했지만 네 뭐 잘 지나간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어디를 다 지닌 햄스트링 조금 그리고 이게 엄지 손가락 관절 아유, 저런 근데 그게 출근이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회사에 했어요? 네 우리 회사에서 우리 회사에서 그리고 심지어 되게 위험한 게 차가 이미 시동을 걸고 이제 가려고 하는 그 차와 차 사이에서 제가 넘어진 거예요 차 안 보일 수 있습니다 근데 그 차는 저를 못 본 것 같고 순간적으로 든 생각이 저 차가 나갈 것 같다 2차 그래서 빨리 거기서 또 떨어지는데 굴러스 이렇게 옆으로 이렇게 이렇게 떼고 모양이 되게 덜다였고 얼굴로 넘어졌으니까 너무 어이가 없는 거 나 지금 웃음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이제 입국까지 걸어가서 들어가야 되잖아요 회사를 근데 이제 출근을 해서 자리 안 자는데 그 때부터 통증이 몰려오는 거예요 아이고 그래서 여러분 지금 길도 많이 미끄럽고 어이기도 했으니까 저와 같은 일 당하지 마시고 항시 조심하시라 낙상 정말 위험합니다 그러니까 어르신들 진짜 위험하고요 근데 저는 이제 낙상으로이나 저도 다쳐본 경우에 많아서 그런지 그렇죠 약간의 제무매이 익혀진 낙법이 있어요 아 그래요? 폭나머지자 아 버티라가 더 다친다 그렇죠 후든지 알아요 그게 차라리 낙법 물후르듯이 이런 것이죠 보기에 또 옷이랑 뭐 이런 건 별로라도 훨씬 부상이 덜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이렇게 손에 뭐 들고 있을 때는 생각은 못한 것 같아요 네 그래서 제가 들고 다니는 가방을 정말 싫어해요 저 가방 들고 다니는 거 본 적 있으세요? 내고 다니지 백팩이나 이렇게 크로스백 저는 백팩만 좋아하고 그래서 이따금씨 요새는 남성들도 많이 들잖아요 옆으로 든 가방이라든지 쇼퍼백 이런 것들 하고 다니는데 저는 백팩을 좋아해서 뭐 부리지 말자 계속 백팩이 커져요 그래서 자꾸 뭘 그렇게 얘기가 부탁더라고요 섬일 안들어있냐? 저 좀 궁금하더라고요 뭘 넣고 나이색 뭐가 되게 많아요? 뭐 신발 들을 거 이런 거 아니지? 신발은 어쩌다가 이제 필요할 때 열 때 있고 보통 노트북 들어있고요 급속충 참기 들어있고 머리 같은 거를 다룬기 위한 만져기 위한 제품들 스프레이라든지 열기 많아요 여겸제 서주들 외장하드 뼈기기도고 여분의 컨텍트를 해줘 여분의 안경 렌즈 세척에 어느 정도의 현금 가라입을 여분의 옷도 막 더 있기도 하고 그리고 현수 근데 이따가 없으면 되게 필요해요 요 책들어 이거 또 책이 양고시도 있고 그리고 이제 되게 정확한 게 옥화국을 하면 조금만 한 한 5백 밀리에 서선밀리 채널을 많이 그거 다 써나가 제가 다만 쓰고 있습니다 물장수라고 아무튼 여러분이 끌어진니까 도심하십시오 어렸을 때 저희 아버지는 제가 입는 옷을 주머니를 다 깨매버리셨어요 손 놓고 다니지 말라고 장갑을 끼라 넘어지면 큰일난다 그래서 처음에 싫었는데 그 덕대게 손으로 이렇게 많이 막아가지고 끌어졌을 때 좀 살았습니다 군이 또 처음 들어보네요 저도 야단을 많이 맞아
는데 손 빼 이런거 깨매버렸어요 그렇고 놓을 때가 없어요 그래가지고 바지 안으로 이렇게 벨터 안으로 넣어야 되라면 장갑 끼고 했으니까 좋더라구요 네 우리 넘어지지 않는거에요 네 손으로 큰일날 뻔했습니다 머리를 보호하셔야 됩니다 여러분 머리 꽉 하면 큰일납니다 오른쪽 광대로 넘어졌습니다 오른쪽 광대로 넘어주시면 안 돼요 광대는 취끗수 기능이 없어요 그리고 그냥 저는 괜찮은 줄 알았던거에요 안 돼 안 돼 거울을 봤는데 멍이 올라왔어요 얼굴에 먹는거 여덟살 이유로 처음에 여덟살 때 자전거 타고 가다가 저희 아버지가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주셨는데 브레이크를 안 가르쳐주신거에요 이런 일은 없어서 중요한거를 억출 수 없었어요 내리막길에 사다가 화단에 한 번 꽉 했군요 큰일날 뻔했습니다 하지만 중터 없이 잘 나왔다는 좋은 소식입니다 새해의 앱때미엎길 바랍니다 더 큰 사고를 예상하네요 건강합시다 여러분 예 물환해도 건강하시구요 소남소남을 계속 하겠다는 얘기를 지난 시간에 들었잖아요 마지막 그 2025년에 마지막 인사를 드리면서 네 퇴직하고 나서도 한다고 제가 그랬더니 댓글 달아주셨던데 뭔가요 댓글 한번 좀 볼까요 즐거운 울라프님이 처음이라는 피디님이 책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할 때 저도 긴장했습니다 저도 새해는 부질어나게 책 읽는게 목표에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셨습니다 네 코코 이모님께 써요 새 에피소드 업무도 소식에 깨악했는데 서위나는 선생님이 정리한테도 사담스탕 계속 하고 싶다고 하셨어요 기뻤어요 혼자 말로 진짜요? 외쳤어요 베이삼 매 뒤를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 되면 좋겠다 꿈꾸고 있습니다 노년이 될 때까지 해 주시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방송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라고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지티한님도 짧게 남겨주셨습니다 서위란 피디가 후기해주세요 와 1년에 마지막 날의 업데이트라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소소한 일상 이야기와 책 속에서 찾은 마음들 내년에도 함께 나눠주세요 해피니 위에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또 하나에 가진 않습니다 왜 기쁜 한숨이십니까? 1월이 벌써 절반이 지나가서 무섭습니다 지금 벌써 음역설 특집을 준비해 중이거든요 마음이 음역설 지나면 이제 또 2월 말 느낌이 있잖아요 2월은 짧으니까 저는 새에 갔다 왔을 때 어느 순간부터 주변에 이렇게 축하 연락에 돌리지 않거든요 왜냐면 설에 또 확이 됐더라고요 음역설에 음역설에 그래서 그냥 설에 해요 저는 설 한 번만 신정은 쓰이지 않고 구정을 센다 그래서 그런 표혈 수지 않습니다 설에 설 핑계로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여러 번 해보고 그럴까 합니다 그러니까요 저도 그런 인사를 잘 안 하는 편인데 작년 연말에 인사를 굉장히 많이 받은 거예요 근데 연락이 올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들한테 연락이 많이 왔어요 네 그래서 저는 약간 저를 반성했어요 고마운데 미안하죠 네, 미안하기도 하고 나도 조금 이런 걸 해볼까? 제가 연락했을 때 의외인 사람들 있을 거 아니에요 있죠 그래서 이런 핑계사만 한번 연락해보기 굉장히 좋은 때구나 이런 데는 네 그거를 또 이제서야 조금씩 그 연락을 받으면서 깨닫기도 그냥 기분이 좋더라고요 기분 좋죠 근데 뭐 길게 남길 필요가 없고요 저녁게 존재간만 보여드려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고맙다 덕분에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뭐하고 그렇게 덕분일까 내가 이런 생각이 들면서 하지만 그 지난 1년간의 긴 시간을 생각했을 때는 우리가 참 좋은 시간을 보냈구나 벌써 잊어버렸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새 첫 에피소드라고 보겠습니다 네 네 그리고 바로 약속을 지켰습니다 네, 소연이라나 우서가 지난편에 이 책을 반드시 읽겠습니다 한 번 보냈겠죠 그거를 근데 저는 뭐 미룰 필요가 있을까 네 하면 좋겠다 가지고 왔습니다 네, 그리고 왠지 읽으면서 네 말해 해 소개를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렇습니다 붉은 말해 네, 그러니까 그럼 생각이 들어서 빨리 하기로 했습니다 좋습니다 오늘의 책 여러분께 알려드리도록 하죠 바로 천설나 작가의 천계의 파랑입니다 아유, 정말 너무 좋은 재미있는 책이고 이야, 기가 바뀐 책이에요 아, 빠져들었어요 맞아요 그리고 이렇게 뮤지컬러도 만들어주고 연구부를 만들어주고 지금 여화로도 계획 중이잖아요 그렇게 2차 창작이 너무 자연스럽게 될 수밖에 없는 그린 것 같습니다 그런 그 기백자들한테 그 용망을 막 자극하는데 아, 이렇게 하고 싶다 근데 저는 무대에서 오히려 잘 상상이 되는데 영화로 만들어졌을 때는 어떨까 이런 생각이 좀 득인하고 영화를 일단 캐스팅이 정말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계속 돈을 어떻게 쓸까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기수 인력을 보여주는데 크게 돈을 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경말 안에 좀 다이나믹한 스포츠가 기수가 휴먼어치이 되잖아요 그거를 구현하느라 다른 중요한 것들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최소화, 네, 장면을 아주 잘 구현하고 나머지는 이하기로 보러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무슨 말이냐면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꽤 여러 명이 있는데 그 사람들과 동시에 말도 등장을 하고요 경마장이 배경으로 자주 등장을 하기 때문에 심지어 과천입니다 네 그래서 경마장에서 그 주로로라고 하죠 주로를 달리는 경마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고 그 경마하는 말 위에 앉는 기수 기수가 지금 얼핏 지나간 휴먼호이드 라는 개체인데 휴먼호이드니까 인공지는 기수를 탑재한 로봇이죠 네 근데 이게 배경이 지금 현대가 아니에요 네, 미래입니다 이미 상용화되고 재난혁, 재난에서 구출해주는 로봇이 있다던가 아니면 이렇게 경말도 로봇이 쓰인다든가 기술에 좀 증가하는 다른 훨씬 더 앞선 발전에 대해서도 이미 일상화되어 있는 상황이고 저는 거기에서 미래라는 걸 느꼈어요 어디세요? 남자가 임신할 수 있는 기술이 이미 있다라는 그저 병원에 가면 그게 그 사람이 워낙, 부부가 워낙이만 하면 남자도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할 수 있는 시래가 된 거예요 이 시대는 네 그래서 아무튼 현대가 배경이 아닙니다 네, 미래인데 또 아주 먼 미래라는 생각도 안 들어요 일단 최저시급이 15,000원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먼 미래 아닐 것 같거든요 그쵸 그리고 이 말이 기술을 통해서 원래 마른 최대 속도가 6,7kg 정도 될 거예요 아마 제 빨리 들 때가 그런데 100킬로로 진던말이에요 물론 말 자체로 가능한 수채 아니겠지만 기술의 발전이 그 정도 일어진 상태이고 최근에 휴먼호이드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우리가 뉴스 기사를 통해서 봤잖아요 휴먼호이드 액스포 같은 것도 있었고 너무 발전했던데요? 진짜 지금 근데 앞으로 한 5년이 있으면 얼마나 발전할지 조만간 집에 들어오겠다 싶은 거예요 그렇죠, 그 속도가 좀 빨라졌어요 빨래를 막게요 근데 좀 못 깨기네요 근데 어쨌든 개기 시작을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정말 사람과 춤직이고 공부직임이 자연스럽고 그래서 깜짝깜짝 놀라기도 하고 그런데 이 책이 쓰여진 시점이 2019년이라는 말이에요 그리고 2020년에 출판이 됐어요 2019년에 장피현으로 나와서 상관받고 출갈이 되는데 그때 상상력과 또 달라진 거야 지금은 실제로 눈두룩 봤잖아요 만약에 천선화작가가 이글을 지금 시점에 썼다면 또 다른 내용이 나왔을 것 같아요 그럴 수도 있겠죠 콜리라는 휴먼호이드에 콜리라는 이름이 붙어 있잖아요 브로콜리 콜리라는 부분에서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연제라는 아이가 있거든요 연제를 만나기 전까지 콜리는 씨다시 27로 불렸다 2035년 미국과 중국 일본에서 만들어진 부품들이 알맞게 조립되어 콜리는 한국 대전에서 탄생했다 콜리의 탄생이 2035년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멀지 않은 미래라는 게 맞죠 그 불과 10년 정도 후니깐 10년 됐고 10년 돼서 조금 더 지날 수 있죠 그쵸 이제 콜리의 탄생이 2035년 2038년 정도 되었을까 그러니까 이제 10년 정도 거의 후회 섬유한 비디오 제가 회사 나갈지 얼마 안 남았을 때 서담스탕을 계속 하고 있을지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하고 저는 그 정도 미래는 구체적인 미래는 생각하고 싶지가 않은데 사실은 머리에 다 서리가 내려있고 서린이 이미 내렸지만 덥고 위장하고 있고요 근데 소설로 있는 미래는 항상 조금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네 근데 공존할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저는 두려움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터미네이터부터 시작했던 수많은 기술과 로봇에 대한 두려움이 제 마음 속엔 자리 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건들지 말아야 돼요 영역을 절대 건들면 안 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람을 보호할 수 있는 사이프가든아 안전장치가 분명히 좀 있어 여쭈그라고 하라거든요 고민을 많이 해야 되고 우리가 이과는 기술과 관련된 학문 뿐만이 아니라 문가저치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또 차락치치식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많이 해야 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고민들의 주제랄까 무엇을 고민해야 할까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슈를 던지는 게 전 이런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마균한 두려움 가지고 가질 수 있죠 근데 소설 속에서 보여주는 세계에 우리가 들어가게 되면 저는 그런 두려움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굉장히 이상적이랄까 그리고 사실 우리가 좀 바라는 느낌이 있었어 그리고 그런 세계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나오고 마음 아픈 일도 있고 근데 인간과 기계 혹은 여기는 동물까지 나오니까 인간과 인간이 아닌 세계의 경계가 굉장히 모호해진 다같이 잘 자는 사회에 대해서 한 번 물음표를 던지는 것 같은 책이었어요 그런 소설이었고 그게 어떻게 가능할까? 아니면 바라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다같이 잘 자는 사회에 대해서 공존이라는 단어는 정말 중요한 단어인 것 같아요 근데 공존은 어느 한쪽에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겁니다 근데 우리가 받아들였잖아요 사실은 기술의 발전을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지금 FSD라고 해가지고 무인 운전이 거의 100% 가까이 구현되고 있는데 AI를 버려볼 때 다 들어가 있고요 급변할 것입니다 우리가 처음에 스마트폰이 생겼을 때 어떤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이 예측을 하지 못했거든요 우리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 그냥 핸드폰에 어플 이렇게 있는데 예전에도 단춘 누르면 나이트원으로 연결되고 그러지 않았어? 그랬던 말이에요 근데 우리 생활을 굉장히 많이 바꿔버렸죠? 스마트폰이? 뭐 최집티 생성형 AI? 발전 속도는? 엄청납니다 하늘 하늘가 너무나 다르고요 제가 수명에서도 깜짝깜짝 놀라요 이게 왜 이렇게 독특해졌지? 그리고 약간 그런 거 있거든요 무구에 대해서 이렇게 평가를 해요 만약에 '서딤서딤 파켓트' 어떻게 생각해? 그러니까 여러분은 좋은 얘기를 하면 시작해요 mbc 라디오에서 하는 건 막 막 얘기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러지 말고 좀 냉정하게 얘기해 보면 갑자기 이제 목평이 새끼에요 요즘에는 그게 가능하죠 예, 이제 그게 가능하고 그러면서 잘못된 정보가 있을 때 수정을 해 주고 얘기를 해 주면 그 다음 공사가 바로 반영이 됐더라고요 그렇죠 할루 씨 네이션이라고 하잖아요 거짓말하고 거짓 정보를 그런 것처럼 얘기하는 거 이런 것들을 할루 씨 네이션이라고 하는데 그것들이 좀 큰 문제이긴 한데 점점 줄어드는 느낌도 있고 또 바로바로 수정 보안되는 걸 보면서 놀랍기도 하고 드렸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제 다행기도 여기 출연하는 등장 인물들은 좋은 사람이 많잖아요 사실 그래서 어떻게든 이제 이제 콜리를 살리려고 하고 고치려고 하고 함께 이렇게 지내려고 하는데 그래서 좀 따뜻한 느낌을 소민한 비디는 계속 받으셨을 것 같은데 아 콜리의 위치가 근데 이미 폐기가 전재된 로봇이랄까? 네 콜리는 집, 어떤 집 하나가 잘못됐는데 그걸 처음에는 깨라지 못했을 사람들이 나중에 그게 발견되고 나서 얘는 폐기되는 용도 폐기되는 거예요 네 그래서 고민할 게 없는 거죠 네 근데 어떤 아이들이 이 콜리를 뭐랄까요? 정을 느꼈을까요? 콜리에게 다르다는 걸 느꼈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관리하고 있는 민주가 도와주잖아요 얘가 다르다는 걸 알고 네 그렇기도 하고 이제 여기 이야기에 중심에 있는 연제란 아이가 콜리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콜리가 집이 잘못 삽입되면서 그냥 잘못된 휴모노이드로 등장을 하는데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로봇과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잖아요 네 여기서는 로봇이라는 걸 대표하는 존재임과 동시에 저는 도련벤이 같은 어떤 생명 개최 중에서도 도련벤이가 있지 않겠어요? 네 근데 인간의 실수에 의해서 생긴 도련벤이 있죠 원래 기수로 무슨 그 집을 넣지 않은데 인지 기능을 갖고 있는 집을 넣었고 그래서 사람처럼 아기처럼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또 학습 공격이 있기 때문에 선택을 할 수 있죠 의사에 걸정할 수 있고 콜리는 이제 그런 존재인데 우리가 지금 줄거리를 좀 대량 얘기 안 하고 여기까지 왔어요 뭐라는 거야? 뭐라는 거야? 그래서 한번 살짝 정리를 해 보면 좋겠는데 지금 이야기에 중심에는 연제라는 고등학생이죠 네 고등학생입니다 공부는 그라지 잘하지 못하지만 로봇을 관심이 많고 고치고 이런 걸 잘하구요 그리고 연제에게는 언니가 있어요 은혜라는 언니가 있습니다 생회를 갖고 있고 두 살 타우리를 몰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철 타고 다니고요 네 그리고 이 두 자매에게는 엄마 보경이 있습니다 네 보경이랑 엄마 이제 닭 요리 전문점이랄까요 네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요 어머니한테 손맛을 물려봤되는 아 그죠 할머니죠 왜 할머니? 보경의 어머니 보경 씨는 사실 근데 전직 배우였어요 맞습니다 배우였다가 소방관과 결혼을 하면서 이제 아이를 키우고 배우일은 그만하게 됐는데 사고를 당했죠 소방관 분이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보경이라는 엄마 혼자서 연제와 은혜를 키우고 있죠 잘 키우고 이제 가족들은 이 세 명이 전부인데 이들을 둘러싸고 이제 주변 인물들이 있어요 연제와 함께 학교생활을 하고 있고 네 친구죠 대회를 나가서 졸이고 있는 그러다 결국 같이 대회를 나가게 되는 지수 서지수라는 친구가 있어요 집이 좀 잘 살아요 대회구 또 또 가죠 그리고 둥글 둥글한 성격을 하고 있고 둥글 둥글 하고요 말이 좀 틱틱거리지 않아요 근데 결국에는 다 이렇게 해주잖아요 지수, 지수가 등장하고요 연제한테는 뭔가를 깨닫게 해주는 틀 것 같아요 지수라는 아이는 네 그리고 이들의 집 주변에 경마장 있잖아요 그래서 경마장을 무슨 노리터처럼 다니기도 하고 주변에서 경마장은 주변에 산다는 게 저는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지만 소리도 굉장히 시끄러울 것 같고 그다음에 나선 사람들도 많이 드나질 것 아니에요 그리고 여기 당룰이지 여기 손님들이 그 경마장에 가는 사람들인 거죠 그 경마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민주라는 사람 있고요 도민주 마방 관리적입니다 민주라는 분이 있고 그다음에 수의사 보키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많이 등장하는 달리다가 나중에 아주 어린 나이긴 하지만 관절이 이상이 생겨서 더 이상 달릴 수 없는 투데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 이름이 이렇게 짚더라고요 그러니까 그죠 맞아요 그다음에 투데이 위에 타고 있는 기수 휴먼오이드 콜리가 있습니다 사실은 콜리가 아니었죠 이름이 없었죠 초록색 헬멧세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야기가 상당히 되실까요? 정도 이야기가? 그런데 이제 처음 왔을 때부터 콜리이는 좀 달랐어요 민주한테 질문을 하고 사람처럼 행동하고 그랬습니다 투데이는 아주 잘 달리는 말이 없고 콜리랑 호흡이 좋으면서 계속 일 등하고 100km로 달리는 기록도 세우고 이러면서 손식간의 스타 말로 떠오르게 되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열공하고 그러는데 그러면 가운데서 너무 혹사하다 보니까 무릎 연골의 이상이 생겨 버려요 그래서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는 콜리가 과감하게 본 일이 낙마해 버립니다 경기 중에 그게 첫 번째 장면이라서 얘기를 해드리는 건데 말이 될 거 같아요 로봇이 판단을 한 거예요 의색을 정한 거예요 이거 달리면 안 되겠는데 그래서 낙마를 하면서 일단 콜리는 경기를 순간에 멈추게 됐고 본인을 다 부서졌죠 뒤에서 발표하면서 그러니까 사고의 일종의 의도적으로 한 거지만 다 부서지죠 화반신 쪽이 다 부서지죠 그래서 투데이를 어치 될 건 살리게 됩니다 그 당시에는 그 당시에는 그래서 당시 물어봐요 너 말 안 듣고 낙마 사실은 투데이를 살리기 위한 본인의 의색 결정이었죠 로봇의 지능이 어디까지 가면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 사람처럼 생각하는 거예요 어떤 가치가 더 큰지 같이 판단의 기준의 본인이 서행동까지 옮겼고 고지말로 하고 그래서 퇴기 직전에 놓입니다 또 다 부서졌어요 여기 글로 표현한 거를 보면 화반신이 다 떨어져 나아가고 골발리 다 부서지고 사람처럼 표현하죠 그런데 오고신데도 어쨌든 그 품일 거 아니에요 골반이라 딱 표현을 쓰고 그리고 이제 뭐 고통을 느끼지 못하지만 뭐 채내만드시 그러고 있는데 그런 가운데 이제 아르바이트를 잘낸 연제가 발견을 하게 되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잘링 연제 네, 잘링 이유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모시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다 들어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얘기가 다 옥히 걸켜 가지고 이게 다 이유가 있잖아요 다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이게 초반에 약간의 시간이 왔다 갔다 해요 그러면서 이제 딱 맞아 떨어지는데 편의점에 로봇이 들어온다는 거 굉장히 장점이 있는 거예요 너무 장점이 있죠 점주 입장에서는 불평을 안 해 그러니까 그 야간 근무를 시켜도 다 녹화하고 있고 불평을 안 하고 야주씨 담배 이거 피는데 이미 기억하고 이거 그걸 줘요 담배에 이러면 그냥 알아주세요 그러니까 손님들이 좀 불쾌하게 돼도 이게 대해석 그냥 수능하고 인사도 잘하고 안녕하세요 이게 있었고 이걸 때 인컴 비가 더 안 된다는 거 초기 잡은 이줄 많이 들리긴 하지만 이렇게 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근데 이 집안에 또 다른 또 로봇 이슈가 있었어요 아까 우리가 연제 아버지가 소방관이었는데 사고로 돌아가셨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그 현장에서 다르파라고 하는 구조로봇이 이제 투입이 되는데 생존 확률이 몇 퍼센트냐 이제 이런 걸 가지고 풀어내는 부분이 있어요 그 현장에 지금 불이 났고 위험한 상황이라는 얘기를 듣고 가족들이 다 와서 너무 너무 마음을 조리고 있는 상태인데 그 80%라는 확률을 보면 그래도 살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 거잖아요 근데 그게 순식간에 떨어지는 걸 본 거예요 그 연제 어머니 복영 씨가 복영 씨랑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그 이름도 안 나오거든요 이제 복영이 남편이죠 그냥 소방관으로 나와요 근데 복영이 영합의 의생활을 하면서 조금씩 좀씩 주목을 받게 시작할 때 지하의 연습실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사고가 일어나면서 그걸 구출하러 갔던 사람이 바로 남편이었거든요 맞아요 그 전에 그 사건이 있었죠 갔는데 다르파라고 아까 말씀드렸다고 구조로봇이 그 주변 환경을 분석하고 생체 신호를 감지합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여기면 이거는 3%밖에 안 됩니다 그랬더니 소방관이 그래도 가구출할 가겠더니 가지 마십시오 무조건 당시에 난 다 안 좋습니다 근데 가서 구출해 온 거예요 3% 이미 호흡이 멈췄던 생체 신호를 영이 됐던 복영을 데리고 와서 심폐 흑생술을 통해서 살려버리는 거예요 또 다시 올라갔죠 그래서 그걸 보고 다르퍼가 오잉? 다시 살아낼 수 있구나 그러니까 그 생존율이라는 게 좀 의미가 없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허망한데 그때는 반대였던 거잖아요 살렸던 거잖아요 그게 초 3%인데 낮은 생존 확률에서 그런데 복영의 남편이 나중에 세월이 됐을 때 나중에 세월이 지나서 그런 일을 당했을 때는 생존 확률이 너무나 높았는데도 살지 못했던 거예요 근데 이제 복영은 지급지급하지 않겠어요 그런 게 너무 지급지급하지 나는 로봇이라면 이제 쳐다보지도 않겠다 저게 다 무슨 소용이냐 이런 생각을 하겠죠 로봇이 파악해서 안 된다 그럴 때는 됐고요 된다 그럴 때는 안 됐단 말이에요 실례가 깨질 수 밖에 없죠 그걸 넘어서 좀 혐오스러운 느낌이 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존재였는데 어느 날 둘째 딸이 집안에 로봇을 다 무섭이 로봇을 가지고 왔어 가지고 들어와 버린 거죠 알바비를 다 주고 사왔죠 얼마 줬나? 80만 원이었나? 그 정도였을 거예요 저는 그 월급을 다 줬다고 했으니까 왜냐하면 최시급까지 85만 원인가? 80만 원인가? 아무튼 그래서 이제 시작이 됩니다 이제 고치는 거죠 그래서 다시 살아났다고 표현을 해야 될까요 콜리는 다시 이제 고쳐시고 이제 거의 퇴물처럼 치고를 받으면서 죽음을 앞두고 있는 투데이와 함께 다시 경마장에 나왔던 것 그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될지는 한 번 책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 아이들이 이제 목표로 삼고 있는 것 그런데 자기들만의 힘으로는 안 돼요 쉽게 아이들이기도 하고 이게 돈이 드는 일이기도 하고 법적으로도 완전히 허용이 돼 있는 부분이 아닌 것들도 있고요 그래서 여기는 중간중간에 보면 신청오빠인 기자가 등장을 하기도 하고 네, MBC 기자일 것 같아요 네, M봉부 라고 시사교양부 모드라 네, 아무튼 시사교양 피딩이처럼 나오기도 하는데 기자 그래서 연재를 편의점에서 해고한 편의점, 점주도 점주도 등장을 하는데 저는 그 캐릭터 굉장히 사랑스러웠고 친대래 캐릭터 아니에요, 정말 삽시대 후바로 참 어린 데 여기서는 아주 시처럼 나오자 굉장히 어른처럼 나와요 잘 소리하고 꽃되지다고 그러니까요 그래서 어쨌든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 겁니다 이 소설이 지수와 연재가 대회에 나가겠다 로봇 대회에 나가겠다 처음 나오는 목표는 그 거고요 대회에 나가겠다는 거고 그 뒤에는 이제 그 안에는 콜리를 고치겠다 그리고 투데이가 다시 쥐일 수 있게 만들겠다 그런데 이미 투데이는 저는 거기서 조금 궁금했어요 투데이 이미 많이 다쳤는데 몸이 안 좋은데 어떻게 달리겠다고 하는 거지?라고 했는데 아까 서인아도 설명할 때에 7,80kg 정도 시속으로 달리는데 이 투데이가 다친 이후에 다시 제화를 하면서 달리게 되는 거 목표가 뭐냐면 30km예요 시속 천천히 가장 느리게 뛰기 열마리에 말이 달린다고 하면 꿀치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 그걸 목표로 훈련을 한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이 말은 지금 서는 것도 힘들거든요 그래서 꿀치를 목표로 경기에 나간다는 게 뭐지 라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굉장히 큰 울림도 있었고 경주마가 크게 낮춰서 더 이상 달리지 못할 때 대부분 알락설을 시킨다고 해요 그니까요 그런데 그걸 깬 거죠 네 그런데 그 대회에 나가면 대회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2주 정도 시간이 남는 거예요 그래서 알락설을 하게 되면 이틀 뒤에 이마 말이 죽는 거고 경기를 나가게 되면 천천히 뛰고 꿀치를 하더라도 2주를 더 사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2주 뒤에 죽는 것과 2주 뒤에 죽는 것이 뭐가 다르냐 그걸 위해서 이렇게까지 노력을 해야 되냐 라고 하는데 천천히 책이 좋은 게 문학은 그 의미를 그 가치를 정말 가장 잘 설명해 주는 그 의미에 대해서 이거야 라고 얘기를 하지 않아도 이미 우리가 설득되어 버리는 그렇죠 그런 지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응원하게 되고요 네 이 책은 너무 따뜻한 책이에요 네 너무 따뜻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이고요 아주 예쁜 생각들이 투박하게 혹은 섬세하게 막 섞여가지고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 저는 이 책이 바라는 것은 공존이라는 마저가 아까부터 많이 했었는데 함께 사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떤 사람이 좋은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만 그 생각을 갖고 있으며 현실화되기 어렵습니다 주변에서 다른 사람들 도와주고 서로의 능력을 가지고 같은 곳을 바라보고 움직였을 때 기적처럼 뭔가가 바뀌고 또 이루어지는 것을 책을 통해서 경험하면서 내리 만족 그게 이 책이 가진 큰 힘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공존까지 가는 과정 중에 제 마음의 굉장히 크게 들어온 장면이 하나 있었는데 그거는 연제가 달리는 장면이었거든요 연제라는 라이가 달리기를 잘했어요 달리기를 엄청 잘해요 그래서 개주 선수 중 이제 마지막 주자 마지막 제일 잘 뛰는 친구가 이제 마지막 뛰잖아요 다음 힘이 엄청 푸시하잖아요 그래서 네가 우승해야 된다 이러는데 우리 반의 우승이 너에게 달렸다 그런 연제가 이거 또 앞에 부분에 나오는 얘기라서 제 말씀 드릴게요 연제가 일타를 해버립니다 모두의 기대를 얻고 우연제가 응원을 하고 있는데 더 더 더 하고 있는데 돌따가 갑자기 운동장을 나가버려요 나가서 이상한 곤복을 가버려있고 나갔어요 그냥 혼자 그래서 이게 돌아야 되잖아요 이렇게 그냥 뒤집지로 계속 뛰어가지고 나가버렸어요 저는 근데 그 장면에서 왜 이렇게 박수를 지고 싶은지 엄청 카타를 시수가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마침 무슨 공연에 그 클라이막수를 보는 것 같아서 이미 근데 아직 이 책은 앞부분인데 왜 이런 느낌이 들지? 라고 생각했는데 영화 같았죠 그죠 네 근데 그건 완성하는 장면이 아니고 어떤 시작을 예고하는 느낌이었는데 그러니까 그런 느낌도 하지 않았어요 그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다 책상이 올라가고 근데 그거는 금기를 깬 거긴 하지만 마지막 부분이 있잖아요 어 이거 이제 끝났는데 저거 나가면? 네 근데 그게 왜 그랬냐 라는 짐 생각해보면 모두가 다 안된다고 하고 네 너 이 일로만 가야 되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누군가 한 명 시작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깨려고 하면은 그러면 그 사람 뒤에 또 다른 사람이 서고 두 사람이 깨면 걸어가면 그 옆에 또 다른 사람이 서고 이러면서 한 명이 다른 길로 가던 거를 이제 10명이 같이 가기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근데 이 책에서는 그 1번 주자로 연제를 세우는 것 같았어요 맞아요 제가 보기에는 근데 사실은 나도 띠기 싫었지롱 이러면서 옆에 한 사람이 손잡아주고 나도 조금 힘들었어 나도 이거 재미없었어 하면서 옆에 다른 사람이 오고 의외의 사람이 오고 사람이 아닌 존재도 붙어버리고 너 사실 힘들었지 이렇게 해준 존재들이 계속 붙는 거죠 네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 많이 있었던 거예요 네 그리고 그 경주말한 존재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거예요 경주마가 비정상적인 속도로 말이 원래 낼 수 있는 속도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놈이 버틸 수 없네 네 맞아요 달리게 하기 위해서 자기 관절이 다 상해버리는 정도에 네 속도를 내게 하기 위해서 말이 양 옆에 시야를 가리잖아요 맞아요 다른 길은 없다 너에게 너는 이제 여기까지만 띄어야 된다 너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도록 네 이거를 보여주는 건데 그게 그냥 우리가 사는 세상 가기도 하거든요 네 다른 길은 없어 이렇게만 가야지 너 성공하는 거야 중학교 사망이 되면 고등학교 1학년 되는 거고 고등학교 3학년 뒤에는 대학교 1학년 되는 거야 이렇게 다 생각하지 않아요 다 그런 줄 알고 사이죠 그렇죠 네 나 아니더라고요 뭐 마은설 되기 전에 결혼해야 되는 거고 여자는 남자랑만 결혼하는 거야 이런 많은 생각들 속에만 있잖아요 결혼하면 아이나야 되는 거고 정의해져 있는 데서 이렇게 생각이 제한되게 우리 살아가죠 아파트 사야 되는 거야 네 이렇게 다 얘기하잖아요 네 근데 그 틀이 사람들을 많이 많이 옥제이고 네 거기에서 벗어나는 사람들 중에서 버틸 수 있는 정도의 힘이 있는 사람들은 자기만의 길을 개척하기도 하고 네 나름대로 잘 살아가요 네 네 근데 모두가 다 그런 힘을 가진 게 아니더라고요 그렇죠 네 그래서 특히 어린 나이에 어린 나이에 그걸 버틸 수 없는 왜 나는 고등학교 1학년 되어야 되는데 왜 고등학교 못 가겠지 이문계고등학교 가야 되는데 왜 나는 못 갈 것 같지 이런 생각이 들 때 대학교 가야 되는데 왜 나는 못 할 것 같지 이런 생각이 들면 많이 좌절하고 실패하는 사람처럼 생각하잖아요 그렇죠 좀 도테되고 나고 됐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잖아요 나도 다 하는 거 안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그 나고라는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 나고라고 생각하게 되는 그 마음가짐에 대해서 누가 구해 주시 그 마음을 누가 구해 줄 수 있을까 이걸 한 번 생각해보기는 책이었어요 네 제목이 천개의 파랑이잖아요 네 이게 어디서 나온 말이냐면 콜리가 맨 처음에 잘못된 집이 들어간 채로 잘못된 탄생이랄까요 그렇죠 탄생이 이미 잘못되어가지고 멀리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이 트럭이 실려가지고 이렇게 다른 잘 조립된 제대로 조립된 로봇들 틈에서 나만 잘못 조립된 채로 혼자 이렇게 누워 있는 거예요 다른 애들은 다 꺼져 있는 것 같아요 전원이 나는 전원이 켜져 있고 누워서 이렇게 하늘을 보면서 파란색에 대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파란색도 있고 저런 파란색도 있고 색깔에 대해서 생각하는 콜리 콜리에 하늘을 보는 습관 시아는 아플 바라보고 그냥 가게 되어있는데 그게 아니라 고개를 들어서 하늘을 보는 습관 그리고 로봇 이면서도 색깔을 계속 해야리게 되는 콜리만의 개성 그것 때문에 나온 제목이에요 사실 이게 이렇게 조립되서 활성화됐을 때 하늘을 보면서 하늘색이 시시각과 바뀐다는 것을 알게 되잖아요 그래서 내가 가진 단어는 1000개 밖에 없는데 이걸 어떻게 다 표현하지? 이거 가지고 되겠나? 이 생각부터 되게 시작을 하게 되거든요 그만큼 수 많은 생각들이 우리 세상에는 있는 것인데 그걸 하나라고 하늘색 이렇게 해버리는 것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사실은 1000가지를 표현할 수도 있다 그래서 거기에 출발한 말이고 정말 그러면 너는 어떻게 살고 싶니 이런 질문을 던지는 책 같았는데 여기에 우리가 지나가면서 얘기했던 수많은 인물들과의 에피소드가 저는 다 다 당연하지만 버릴 거 하나도 없고 정말 너무나 느끼는 바가 많았고 맞아요 계속 생각하게 됐는데 시간이 다 돼서 얘기는 다 못하겠지만 저는 은혜와의 에피소드도 너무 좋았고 은혜가 얘기하는 그리고 은혜와 연제가 잠혜로서 살아가면서 연제의 입장 아픈 언니를 언니를 갖고 있는 동생으로서 어떻게 식식하게 살아가야 했는지 연제 에피소드 그러면서 은혜는 또 은혜 나름대로 어떻게 이걸 또 개척해서 내가 엄마를 저렇게 힘들게 일하는 엄마를 힘들게 하지 않으면서 내가 아픈 몸을 가지고 있지만 살아갈까에 대해서 고민한 그 부분도 너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부문이었어요 보경도 얼마나 강의라는 사람입니까? 그리고 얼마나 사랑이 넘치는 사람입니까? 사실 이런 상황에서도 그리고 그냥 대놓고 따뜻하고 시간 사람도 없어요 그래서 조금 웃기니까 다 신이컬하게 하고 있고 중간에 조금 웃기게 됐어 기본적인 정서가 모두가 침대략니다 사촌을 봤어 기자 이름이 뭐였죠? 뭐였지? 아 이름 뭐였지? 그 기장이 오우시였는데 그 기자분이 기자도 되게 좀 틱틱 걸었어요 모두가 틱틱 걸고 있어요 근데 하고 해줘오는데 연제가 굉장히 중요한 부탁을 했단 말이에요 그 사촌 오빠한테 근데 담배필로 나가잖아요 뭐라고 하면서 귀여웠어요 그런 식입니다 나도 이렇게 살아야 되나? 이거처럼요 여기 나오는 사람들처럼 사람들 한 사람만 뽑아 보세요 뭐 사람이 아니라도 아니 그냥 계속 공식을 하면 되면서 다 해줘야 되나? 저는 되게 밝게 뭔가 해주잖아요 그래요? 그런데 아 이거 또 뭐 이렇게 하는 내 얘기는 뭘 하는데 했어요? 뭐 이렇게 해야 되나? 아니에요 민주 보세요 민주 민주 씨 마방에서 일하는 민주 씨 얼마나 많지? 민주가 제일 친절하여 생각해보고 그렇죠 멋있어요 저는 민주이란 사람도 민주가 민주랑 아주 훌륭한 사람입니다 저는 왜 이름이 민주니까 그래서 이름을 민주로 좋지 않나요? 그래서요 어쩌어요 저는 그냥 나름대로 그러니까 뿌리를 내린 어떤 굽거나 흔들리지 않는 인물 하나를 만들고 싶었나? 그래서 민주라고 했을까? 굉장히 성별을 추측할 수 없는 어떤 기점이기도 했는데 민주 씨의 캐릭터도 그냥 독특했고요 고등학교 하나 나오는데 이름이 설란 고등학교입니다 아 그랬습니까? 네 너무 이름이 많이 나아서 뭐요? 저는 개인적으로 소설에 독특함에서도 제가 일기 조금 어려웠던 부분이 있다면 네 모두를 다 이름으로 불러요 네 근데 엄마나 오빠나 이런식은 관계성 인층이잖아요 그렇죠 관계를 토대로 한 인층인데 그게 나오지 않아요 복경은 복경은 소방과는 콜리는 그냥 사촌 오빠도 그 이름으로 나오고 네 그러니까 이게 또 챕터가 그들의 이름으로 나누어져 있잖아요 그렇죠 연제, 하다가 복경, 은혜, 지수 뭐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잠깐만 지수가 누구였지? 잠깐만 복경이 누구였지? 저는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또한 초성된 작가님의 의도가 있지 않았을까 그렇죠 그 사람 그대로 그 캐릭터 그대로 받아알라고 하는 그런 의도가 있지 않았을까요? 그럼 오히려 구분이 돼서 편하더라고요 네, 좀 섞이지 않고 엄마는 누구의 엄마 다른 사람의 엄마도 있을 수 있는데 그렇죠 그렇죠 그 엄마라고 등장하는 사람은 나중에 지수의 엄마 뿐이 어떤 것 같아요 맞아요 지수 엄마가 나오죠 잘만이 그 할머니도 엄마했잖아요 복경의 엄마 아 할머니 복경의 엄마 돌아가신 관계성으로 그들만 지칭하고 네 그렇게 한 이유가 그것 자체도 계속 관계성으로 인층하게 되면 또 거기에 프레임이 쉬워지고 생각을 좀 제안할 수 있잖아요 그 사람의 이름으로 막 탁 탁 탁 탁 해 주니까 또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수의 엄마랑 복경의 엄마는 사실 이 이야기의 말로만 등장하지 등장임을 눈앞에 나타나는 어떤 인물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냥 엄마라고 한 게 아닐까요? 귀여운 인물이 아니니까 어떻게 보면 그럴 수 있죠 배경으로 나오는 사람들이니까 굉장히 멋있고 훌륭한 소설입니다 영화로 꼭 보고 싶고요 그리고 뭐 뮤지컬 이런 것도 있다고 하는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 번 이제 공연한 것 같더라고요 다양한 게스팅으로 그리고 뭐 1의 공연을 한 적도 있고 또 몇 번 지구면 한 적도 있고 그런데 저 못 보도 저를 영화로 보고 싶어요 근데 좀 시간이 걸리겠지요 이제 뭐 계약 돼가지고 제작하고 이제 감독 고르고 출연 확정하고 이러면 또 우리나라 배우들이 나올 것인지 그리고 각세키에서 또 다르게 나올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배우들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니 그 앞부분으로 다시 돌아가서 서위나라에서 처음에 콜리 역할을 하는 그 실현 배우 그리고 그 연출이랄까요 어떤 건몰수도 연출할 거 아니에요 그게 좀 자연스러웠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 이유를 어쩌면 여기까지 들으셨으면 칠할 수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콜리가 어떤 이질적의 로봇에 모습을 하고 있음과 동시에 사람들의 일상 속에 녹아있는 로봇이기 때문에 또 이것을 로봇이고 로봇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하기엔 또 무리가 있기 때문에 무리가 있어요 좀 이렇게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개최였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데 그새요 어떤 외모를 가지더라도 콜리만의 독특한 왜냐하면 이 소설 안에 콜리의 외모를 상당히 많이 묘사를 해놨거든요 다리는 몇도 각도 저 키는 150cm에 눈은 어떻게 투구의 모양은 어떻게 근데 제가 여기 인스타에 서담소람 인스타에 저희 이번주 이거 합니다라고 오셨더니 어머, 읽고 있는데 라고 해주신 분이 계시고요 어떤 분은 이렇게 남겨주셨습니다 너무 재밌게 읽었던 여운이 남는 소설이었는데 마지막엔 눈물이 또르라고 해주셨습니다 이 책은 로봇이 중심에 있습니다마 뭐 AI를 주로 이게 한다든지 뭐 SF 소설 이런 느낌은 아닙니다 근데 정말 사람의 냄새가 많이 나네 그런 그리구요 공존에 대한 그릴 수 있는데 사람만 잘 살면 사람이 잘 살 수 있을까 이 문장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사람들만 잘 살 수 있게 하면 과연 사람들이 잘 살 수 있을까 이 질문을 던지는 것 같아요 너만 잘 살면 되는 건 좀 냉장하게는 이렇게 사람이 잘 살기 위해서는 사람만 잘 살면 될까 그렇죠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공존이라는 큰 키워들을 우리는 더 무겁게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자, 슬슬 아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오늘 2026년도 첫 번째 책은요 그냥 천서는 작가에 천개의 파랑이였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저는 꼭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너무 재밌고. 마레의 의미는 소설이 어제면 될 수도 있고 마레가 아니라도 놓치면 안 되는 소설이 아닐까 천서는 작가님의 과희 대표적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한 소설이구나. 93년생입니다. 천서는 작가가 앞으로도 좋은 글들이 많이 써주실 것 같아요. 진심으로 우원하고 기대하겠습니다. 서도는 빠른 실례 다시 돌아올 수 있음을 좋겠습니다. 어떻게요.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세부 마이 바지세요.
Podcast Summary
Key Points:
라디오 진행자와 게스트가 새해 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개인적 낙상 경험을 공유하며 청취자에게 주의를 당부함.
청취자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사담사담'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응원 메시지 소개.
천선아 작가의 소설 '천 개의 파랑'을 중심으로 한 서평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감동적인 스토리 전개, 특히 '콜리'와 '투데이'를 구하려는 노력을 통해 따뜻함과 위로를 전달하는 내용 강조.
Summary:
이 대화는 라디오 프로그램 '사담사담'의 일부로, 진행자와 게스트가 새해를 맞아 건강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시작합니다. 게스트는 최근 경험한 위험한 낙상 사고를 생생히 묘사하며, 특히 날씨가 추운 계절에 청취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합니다. 이어 프로그램에 대한 청취자들의 따뜻한 반응과 지속적인 관심을 담은 댓글들이 소개됩니다.
후반부는 천선아 작가의 소설 '천 개의 파랑'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이어집니다. 이 소설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잘못 조립된 휴머노이드 '콜리'와 부상당한 경주마 '투데이'를 구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공존, 생명의 가치, 그리고 사회가 부여하는 정해진 길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과 성장이 섬세하게 그려져 독자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주는 작품으로, 기술 발전 시대의 인간적 고민을 문학적으로 조명한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FAQs
길이 미끄러울 때는 특히 조심하고, 넘어질 경우 손을 빼지 말고 장갑을 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무거운 짐을 들고 다닐 때는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몸의 경고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건강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인간과 로봇, 동물의 공존을 탐구하며, 기술 발전 속에서의 관계와 사회적 경계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따뜻한 위로와 공존의 의미를 전달하는 소설입니다.
콜리는 잘못된 칩이 삽입된 휴먼로이드로, 인간처럼 생각하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하늘을 바라보며 색깔을 구분하는 독특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공존은 인간과 비인간 존재(로봇, 동물)가 서로를 인정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한쪽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상호 이해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연제는 로봇에 관심이 많고 고치는 재주가 있는 고등학생으로, 콜리를 구하고 투데이를 돕는 과정에서 사회적 틀에 도전하는 첫 번째 주자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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